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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 5월문학총서 [4]

5월문학총서간행위원회 저 | 문학들 | 2013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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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2680721 / 600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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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5.18 광주 기록물, 유네스코세계기록문화유산 선정 기념 5.18광주민주화운동 33주년, 「5.18기념재단」 창립 19주년 맞아 「5월문학총서」 시, 소설, 희곡, 평론 전 4권으로 완간. 1980년 5월? 이후 33년 동안 창작된 '5월문학'의 정수 집대성 「5월문학총서」 출간 배경과 출간 의의 ● 2011년 5월 24일, '5.18민주화운동기록물' 이 「유네스코세계기록문화유산」으로 선정되었다. 2012년 재단 창립 18주년을 맞이한 「5.18기념재단」(당시 이사장 김준태 시인)에서는... 5.18 광주 기록물, 유네스코세계기록문화유산 선정 기념 5.18광주민주화운동 33주년, 「5.18기념재단」 창립 19주년 맞아 「5월문학총서」 시, 소설, 희곡, 평론 전 4권으로 완간. 1980년 5월 이후 33년 동안 창작된 '5월문학'의 정수 집대성 「5월문학총서」 출간 배경과 출간 의의 ● 2011년 5월 24일, '5.18민주화운동기록물' 이 「유네스코세계기록문화유산」으로 선정되었다. 2012년 재단 창립 18주년을 맞이한 「5.18기념재단」(당시 이사장 김준태 시인)에서는 이를 기념하고, 오월정신의 전국화, 세계화를 위하여 전 4권 분량으로『5월문학총서』 발간 사업을 추진하였다. ● 1980년 5월 이후 발표된 '5월문학' 의 성과물을 한 자리에 모아 「5.18기념재단」의 공식 출판물로 간행한다는 것은 문학사적 하나의 사건이며, 5월의 진실과 그 역사적 의미, 한국 민주주의의 승리 현장을 영원토록 기억하기 위함이었다. 1980년 5월 이후부터 2013년 5월까지 지난 33년 동안 발표되고, 창작된 5월시와 5월소설, 5월희곡, 5월평론 등 「5월문학」의 ‘정수’를 총망라하여 한자리에 집대성함으로써 5월의 전국화, 광주정신의 세계화에 기여하고자 『5월문학총서』를 간행한 것이다. ● 지난해 8월 간행된 「5월문학총서」 제1차분 5월시 선집은 고은, 신경림, 민영, 정희성, 이시영 등 한국시단의 원로, 중진, 중견, 신예 등 총 168명 시인의 시 206편과 1980년 5월현장에 익명으로 발표된 2편의 시 등 총 208편의 작품이 수록되었고, 소설선집은 송기숙, 한승원, 윤정모, 홍희담, 임철우, 박호재, 정도상, 최윤, 심영의 등 13명 작가의 중단편 소설 13편이 수록되었다. ● 그리고 2013년 5월에 간행된 5월희곡(시나리오)은 연극(기국서, 박효선, 임철우, 윤정환, 정경진), 마당극(놀이패 신명, 박강의), 노래극(황석영 외), 시극(하종오), 판소리(임진택), 영화(이정국), 뮤지컬(김정숙) 등의 희곡작품 13편이 수록되었다. 5월평론은 새롭게 집필된 강형철, 김소연, 김형수, 황현산의 평론과 함께 기존에 발표된 고은, 김형중, 방민호, 이강은, 이성욱, 이은봉, 이황직, 정명중, 황정현 등의 평론작품 13편을 수록, 발간함으로써 「5월문학총서」가 전 4권으로 마침내 그 완간을 보게 되었다. ● 1980년 5월 이후 「5월문학」을 다룬 대표적 시선집으로 『누가 그대 큰 이름 지우랴』(인동, 1987),『하늘이여 땅이여 아아, 광주여』(황토, 1990), 『꿈, 어떤 맑은 날』(이룸, 2000)이 출간되었고, 소설선집으로『일어서는 땅』(인동, 1987), 『부활의 도시』(인동, 1990),『꽃잎처럼』(풀빛, 1995) 등 총 6권의 「5월문학」 선집이 그동안 출간되었으나 현재 서점가에 이 책들이 모두 절판된 실정이다. ● 특히 5월 희곡작품은 그 동안 무대에서 공연된 작품을 처음으로 한 자리에 정리하여 엮었다는 점에서, 그리고 5월평론도 현 시점에서 바라본 5월문학에 대한 새로운 원고 4편을 추가하여 엮었다는 점에서 그 가치가 한층 빛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에 출간되는 「5월문학총서」는 광주의 진실을 문학작품을 통해 알고자 하는 독자들의 갈증을 풀어주게 될 것이며, 아울러 이번 총서에는 각 작품의 발표시기와 출전, 공연 배경과 작품에 대한 소개 등을 수록함으로써 5월문학 연구자들에게도 자료적 가치를 제공할 것이다. 「5월문학총서」 출간 의의 ● 「5월문학총서간행위원회」 위원장으로 한국문학의 거장인 고은 시인(노벨문학상 후보자, 광주 명예시민)이 추대되었고, 고문 및 간행위원으로 한국작가회의 역대 이사장이자 상임고문인 신경림, 송기숙, 백낙청, 염무웅, 현기영 작가가 그리고 조비오, 이기홍, 김동원, 강신석, 박석무, 이홍길, 윤광장, 김준태 등 「5.18기념재단」의 역대 이사장이 참가했다. 「5월문학총서」 간행 추진위원장으로 오재일 「5.18기념재단」 현 이사장이 그리고 각 장르별 편집자문위원으로 나종영(시), 윤정모(소설), 임헌영(평론), 박인배(희곡, 시나리오) 작가가 참여했고, 책임편집위원 이승철(시), 김형수(소설), 강형철(평론), 전용호(희곡, 시나리오) 작가가 참여하는 등 「5월문학총서」의 권위와 위엄을 대내외에 보여주게 되었다. ● 올해로 우리는 5.18광주항쟁 33주년을 맞이했다. 돌이켜 보면 1980년 5월 18일부터 1990년대 중반을 넘어설 때까지 5월항쟁은 계속되었다. 남녘의 도시 광주에서 촉발된 항쟁은 들불처럼 서울, 부산 등 전국적으로 번져나갔다. 그 싸움은 15년 동안 그침이 없었다. 신군부는 광주에서의 학살로 정권을 탈취했으나 주모자인 전직 두 대통령은 '세기의 재판' 을 통해 나란히 법정에 섰으며 역사적 단죄를 받기에 이르렀던 것이다. ● 지난한 싸움 속에서 5월 그날의 사람들이 이 땅에 되새겨준 것은 크게 짚어서 오월에서 민주주의로, 오월에서 대동정신으로, 오월에서 사람생명 존중으로, 오월에서 평화와 통일로, 오월에서 모두 함께하는 세상으로 가자는 것이었다. 수많은 사람들이 죽고, 갇히고, 끌려갔지만 하늘을 배반한 폭력집단은 '오월, 민주주의의 깃발' 앞에 무릎을 꿇은 것이다. 그 결과 한국은 훌쩍 큰 나라가 될 수 있었던 것이 아닌가. ● 5.18 광주의 참상과 비극은 새로운 삶의 상징과 역사적 에너지로 다가서야 하며, 우리는 상처와 용서, 증오와 화해를 포괄하는 변증법적 실천으로 '오월' 을 품에 안아야 할 것이다. 결코 박제화 돼서는 안 될 5월의 기억들과 열망! 아직 끝나지 않은, 저 순결했던 5월을 떠올리며 5.18이 우리에게 남긴 역사적 교훈과 덕목들 그리고 미완의 숙제인 민족통일과 남북화해 문제를 다시금 생각하는 데 『5.18문학총서』 발간의 의미가 더 있다. 아무쪼록 「5월문학총서」가 미래의 모럴을 구성하는 일에 소중히 쓰이기를 바란다. ● 『5월문학총서』가 완간됨으로써 5월의 기록물이 세계기록문화유산으로 남게 되었음은 물론, 민주주의와 인권, 대동세상,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지향한 ‘오월의 정신’은 이 땅의 국민들과 민주주의를 염원하는 세계인의 마음속에 영원히 사라지지 않는 불립문자로 우뚝 서게 될 것이다. 2013년 5월에 간행된 「5월문학총서」 희곡, 평론 정본 편집방침 ● 「5월문학총서간행위원회」는 지난해 2012년 8월 제1차분으로 시, 소설부문을 간행한 데 이어 올해 5.18광주민중항쟁 33주년을 맞이하여 2차분으로 희곡, 평론을 간행함으로써 전 4권으로 총서 완간을 보게 되었다. 희곡부문 편집자문위원으로 박인배 연출가(현재 세종문화회관 사장), 책임편집위원으로 전용호 작가(5월 뮤지컬 「화려한 휴가」 제작자, 메이엔터테인멘트 대표)가 참여하였다. 그리고 평론부문 편집자문위원으로 임헌영 평론가(민족문제연구소장, 한국문학평화포럼 상임고문), 책임편집위원으로 강형철 평론가(한국작가회의 부이사장 역임, 현 숭의여대 문창과 교수)가 참여하였으며, 「5월문학총서」 책임편집위원장으로 이승철 시인(민족문학작가회의 사무국장 역임, 한국문학평화포럼 사무총장)이 참가했다. ● 「5.18기념재단」과 「도서출판 문학들」에서 간행된 「5월문학총서」 희곡, 평론은 ‘5월문학의 정본(定本)’을 출간해야 한다는 각오로 다음과 같은 편집방침으로 작품을 정하였다. ■ 「5월문학총서」 희곡 부문 편집방침 한반도 현대사의 금자탑이라고 할 수 있는 5월항쟁은 그동안 시나 소

저자 소개

위원장으로 한국문학의 거장인 고은 시인(노벨문학상 후보자, 광주 명예시민)이 추대되었고, 고문 및 간행위원으로 한국작가회의 상임고문이자 역대 이사장인 신경림, 송기숙, 백낙청, 염무웅, 현기영 작가가 그리고 조비오, 이기홍, 김동원, 강신석, 박석무, 이홍길, 윤광장 등 [5.18기념재단]의 역대 이사장이 참가했다. [5월문학총서] 간행 추진위원장으로 김준태(시인) [5.18기념재단] 현 이사장이 그리고 각 장르별 편집자문위원으로 나종영(시), 윤정모(소설), 임헌영(평론), 박인배(희곡, 시나리오) 작가가 참여했고, 책임편집위원 이승철(시), 김형수(소설), 강형철(평론), 전용호(희곡, 시나리오) 작가가 참여하는 등 [5월문학총서]의 권위와 위엄을 대내외에 보여주게 되었다

목차

목차
● 책을 펴내며/고은(시인, 5월문학총서간행위원장) / 4
● 연극
금희의 오월/ 박효선/ 9
햄릿4/ 기국서/ 59
모란꽃/ 박효선/ 105
봄날/ 임철우/ 137
짬뽕/ 윤정환/ 245
푸르른 날에/ 정경진/ 299
● 마당극
일어서는 사람들/ 놀이패 신명/ 365
언젠가 봄날에/ 박강의/ 385
● 노래극 / 넋풀이 굿/ 황석영 외/ 411
● 시극/ 어미와 참꽃/ 하종오/ 419
● 판소리 / 오월 광주/ 임진택/ 447
● 영화/ 부활의 노래/ 이정국/ 473
● 뮤지컬 / 화려한 휴가/ 김정숙/533
● 편집자의 말 / 박인배(편집자문위원), 전용호(책임편집위원)/ 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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