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88960533363 / 319쪽 150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타케우치 코지, 이나무라 타케시, 후야마 타루토
-
박명주(모소)
-
김성대
- 18,900
- 18,000
- 20,700
- 26,010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네덜란드 벨기에 미술관 산책 미술관, 어디까지 가봤니? 암스테르담 국립미술관/반 고흐 미술관/마우리츠호이스 미술관/벨기에 왕립미술관 이 책은 이제껏 소개된 적 없던 네덜란드와 벨기에의 미술관과 소장 작품들을 다룬다. 저자 김영숙은 특유의 입담으로 렘브란트, 반 고흐, 베르메르, 마그리트를 보여주고, 그에 비해 국내에선 아직 덜 알려진 프란스 할스, 얀 스텐, 페르낭 크노프, 제임스 앙소르, 폴 델보 같은 작가들도 다양하게 소개한다. 풍차, 해수면보다 낮은 나라, 튤립, 그리고 매춘과 대마초가 합법이며, 오렌지 군단과 ... 네덜란드 벨기에 미술관 산책 미술관, 어디까지 가봤니? 암스테르담 국립미술관/반 고흐 미술관/마우리츠호이스 미술관/벨기에 왕립미술관 이 책은 이제껏 소개된 적 없던 네덜란드와 벨기에의 미술관과 소장 작품들을 다룬다. 저자 김영숙은 특유의 입담으로 렘브란트, 반 고흐, 베르메르, 마그리트를 보여주고, 그에 비해 국내에선 아직 덜 알려진 프란스 할스, 얀 스텐, 페르낭 크노프, 제임스 앙소르, 폴 델보 같은 작가들도 다양하게 소개한다. 풍차, 해수면보다 낮은 나라, 튤립, 그리고 매춘과 대마초가 합법이며, 오렌지 군단과 히딩크, 히딩크, 히딩크로만 기억되는 네덜란드. 온갖 맛을 다 가지고 있다는 초콜릿, 달달한 와플, 엄청나게 맛이 좋은 수십 종의 맥주, 파리에 간 김에 슬쩍 들러도 좋은 도시, EU 본부 건물 정도를 떠올리게 하는 벨기에. 이 두 나라에서 사실은 쟁쟁한 미술가들이 태어났고, 살았고, 그 흔적을 고스란히 미술관이라는 껍질 속에서 보듬고 있다. 고흐가 앞으로 10년은 밥 안 먹어도 배부르겠다고 절규한 렘브란트의 작품, 유순한 빛의 화가 베르메르, 이상야릇한 마그리트, 네덜란드 간판급 스타 프란스 할스, 그저 자기 귀를 자른 정신 나간 화가로만 기억되는 반 고흐의 절박한 삶, 사는 게 다 그렇다며 물거품 같은 우리네 삶을 그린 얀 스텐, 보이지 않는 그 무언가를 그렸던 크노프와 앙소르, 막연한 슬픔으로 우리를 은하철도 999 기차역으로 데려가는 폴 델보를 만날 수 있다. 네덜란드나 벨기에를 여행하고자 하는 사람에게는 두말할 나위 없고, 굳이 그곳까진 못 가더라도 파리 루브르 미술관과 런던 내셔널갤러리이 아닌 유럽의 미술관을 책으로 여행하고자 하는 독자에게 큰 만족감을 선사할 것이다.




목차
PART 1 네덜란드
1 암스테르담 국립미술관
초상화, 미술의 기원
정물화, 그냥 그린 것이 아니다
장르화, 우리 뭐 이러고 산다네
풍차가 있는 네덜란드 풍경
암스테르담에선 렘브란트
간판급 스타 프란스? 할스
유순한 빛의 화가 베르메르
2 반 고흐 미술관
빈센트 반 고흐의 삶
거칠고 투박했던 네덜란드 시절
인상파 작가들과의 조우, 파리 시절
아를로 떠나다
생 레미, 광기의 곡선들
반 고흐 시절에 함께한 화가들
3 크뢸러 뮐러 미술관
고흐에서 고흐를 빼고 보라
신비로운 진실을 드러냄으로써 세상을 돕는다
4 마우리츠호이스 미술관
나는 그림입니다. 혹은 나는 그림이 아닙니다
해부도 구경거리
혹시 뭐하세요?
프루스트를 울린 베르메르
네덜란드의 모나리자
사는 거 다 그렇다는 얀 스텐
PART 2 벨기에
5 벨기에 왕립미술관
15세기 플랑드르 회화
문화의 성장, 16세기 미술
루벤스, 그리고 17~18세기 미술
19세기, 다비드, 브뤼셀에서 죽다
르네 마그리트 미술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