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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기 해제

시리즈 : 성령의 법 시리즈 [12]

김진만 저 | 가데스북 | 2013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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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5011032 / 445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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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책 소개

레위기는 하나님이 모으신 백성들이 나라를 이루고 어떤 질서 안에서, 어떻게 온전한 출애굽과 일꾼으로서의 자질을 갖추며 지나야 하는가를 설명하시는 말씀입니다.
모세의 율법이 어떻게 마음의 율법으로 전환이 되었으며, 또 어떤 내용을 갖추고 있는지에 대하여는 책을 직접 읽어 보지 않은 상태에서는 몇 줄로 요약하여 알기 쉽게 설명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독자들께서는 본서에 기술된 내용을 바탕으로 성경과 대조하여 읽어 보신다면 이해 하시는 데 큰 어려움이 없으실 것입니다.
용어의 뜻을 설명하고 있는 것이 말은 같으나 뜻이 다른 방언입니다. 물론 이 용어들에 대한 방언적인 이해는 성경 전체에 걸쳐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방언으로 풀이된 성경 말씀을 대하면 이성으로 말씀의 신비를 경험하게 되실 것입니다.

출판사의 글

많은 기독교인들의 어려움 중 하나가 구약에 기록된 제사에 관한 말씀들일 것이다.
과연 이게 무슨 말인지 설교를 들어도 금방 잊어버릴 정도로 어렵고 이해도 가지 않는다.
그래서 대부분 나하고는 상관이 없는 말씀으로 치부하고 읽지 않는 것이 대분분일 것이다.
그러나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일획도 반드시 없어질 수 없다고 말씀하셨기 때문에 한 단어라도 무의미한 말씀이 없다는 것이고 가볍게 여기지 말라는 것이다.
그 어려운 레위기가 무슨 내용인지 이번에 출간된 레위기 해제를 독자들이 마음으로 접한다면 행위의 법에서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죽음으로 완성하신 마음의 법으로 전환되어 어떻게 적용되는지 쉽게 풀이가 되어 있어 누구나가 바르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김진만
지은이 : 김진만
  

책 속에서

레위기 1장

1 여호와께서 회막에서 모세를 부르시고 그에게 일러 가라사대
2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너희 중에 누구든지 여호와께 예물을 드리려거든 생축 중에서 소나 양으로 예물을 드릴지니라.
-예물이란 행위의 법에서는 ‘나’ 이 외의 ‘살아 있는 것’이었으나 마음의 법 안에서는 ‘나’가 되며, 소는 ‘일꾼’을 뜻하며, 양은 ‘순전한 것’을 의미합니다. 그리스도 이후에 선택된 모든 사람은 하나님의 나라의 일꾼, 즉 그리스도의 명령인 전도를 수행하는, 사람의 ‘마음 밭’을 가는 전도자인 ‘소’로 선택이 되는 것이며, 그는 하나님의 질서 안에서 어린 아이와 같은 ‘순전함’과 ‘질서의 순종함’을 지닌 ‘양’의 모습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비유하여 말씀을 하실 때에 ‘양을 이리 가운데 보냄 같도다’ 혹은 ‘어린 아이들이 장터에 앉아서’라는 비유를 들어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생축 중에서 : 오늘의 우리가 산 제사를 드려야 하는 예표가 됩니다.

3 그 예물이 소의 번제이면 흠 없는 수컷으로 회막 문에서 여호와 앞에 열납 하시도록 드릴지니라.
-자신이 일꾼으로 쓰이는 사람은 흠이 없는 지경까지 다다라야 하는데 흠이 없다는 것은 거룩함을 말하고, 거룩한 상태는 세상에 속한 것이 마음에 없어서 마음에 하나님이 주시는 안식이 있는 상태를 말합니다. 그 하나님의 안식에 든 거룩한 상태는 자신이 노력하여 성취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지혜를 구하고 성령이 말씀을 깨닫게 하시는 과정을 통하여 그 마음에 하나씩 흠이 지워져 가며 세상에 속한 마음을 모두 지우게 되면서 다다르는 것입니다.
밭을 가는 전도자의 조건을 제시하고 있는 것입니다. 아무나 사람의 마음 밭을 가는 사람이 될 수 없다는 것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 전도자를 성경은 ‘남자’로 표현하고, 또한 질서 안에서 낳아진 자, 즉 질서 상 나중 된 자를 남자에 대하여 ‘여자’ 혹은 전도자에 대하여 길러지는 ‘양’으로 표현이 됩니다.
-회막이란 ‘만남의 곳(tent of meeting)’이란 뜻으로 하나님과 만나는 장소를 말합니다. 그 회막은 백성들이 거하는 진에서 떨어진 곳에 세워두었습니다.
-하나님의 일꾼이 된 ‘수컷’으로 표현된 ‘남자’는 하나님께 직접 지혜를 구하고 받는 사람을 뜻합니다. 구약 때에는 그 구함과 받음이 모세에게만 있었으나 그리스도 이후에는 모두 제사장이 되므로 각각의 개인이 구함과 받음을 할 수 있고 또한 그렇게 해야만 합니다.
-열납이란 기꺼이 기쁘게 받음을 뜻합니다. 하나님께서 기쁘게 받으시게 해야 한다는 것인데 행위의 율법 아래서는 제물이 흠이 없는 것이면 되었으나 마음의 법안에서는 마음을 보시는 것이므로 마음에 흠이 있는 상태, 즉 세상에 속한 것을 마음에 둔 상태에서는 전도자로 나설 수 없음을 나타냅니다.
그래서 ‘소의 번제이면...’이라고 전제가 붙어 있는 것입니다.
4 그가 번제물의 머리에 안수할지니 그리하면 열납되어 그를 위하여 속죄가 될 것이라.
-번제물의 머리에 안수하라는 것은 그리스도를 머리로 인정하는 하나님이 사람에게 세우시는 ‘질서’를 따라야 한다는 것입니다. 안수란 손을 얹는 것이며 손은 말씀의 힘을 나타냅니다. 다시 말해 낳은 자, 즉 자기를 낳은 자의 질서를 인정하는 가운데에서 전도자로 세워져야 한다는 것이며, 그 질서의 가장 위로 올라가면 그리스도가 있고 그리스도를 통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열납될 수 없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결국 여기에서 ‘속죄된다’ 하는 것은 ‘전도자로 사용하신다’는 의미가 됩니다.
5 그는 여호와 앞에서 그 수송아지를 잡을 것이요 아론의 자손 제사장들은 그 피를 가져다가 회막 문 앞 단 사면에 뿌릴 것이며
6 그는 또 그 번제 희생의 가죽을 벗기고 각을 뜰 것이요 .
-이 제물을 잡는 방법과 행위는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라”는 예수님의 지시와도 같은 말씀입니다.
피를 사면에 뿌리라는 말씀에서 사면이란 동서남북의 온 세상을 말하며, 내 마음에 들어 있는 세상에 속한 모든 것을 부인하는 의미와 같습니다.
희생의 가죽을 벗기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이것이 낡은 가죽 부대를 놓아두고 새 가죽 부대를 마련하라는 것과 자기를 부인하라는 것을 나타내며, 각을 뜬다는 것은 자기 십자가를 진다는 의미입니다. 사람이 져야 하는 십자가는 사람마다 각각 그 무게가 다릅니다. 자기가 가지고 있는 분량의 세상에 속한 것만큼 자기 십자가는 지게 되는 것입니다.
각을 뜨는 것은 솥에 넣기 위함입니다. 솥에 넣는다는 것에서 솥이란 세상을 의미합니다. 그것에 넣어, 즉 세상에 속한 것을 자기 마음에 가지고 있는 만큼 각각 자기가 그 분량의 십자가를 지는 것이 솥에 넣어 끓이는 것입니다.
-본문 8~11

목차

01 레위기 해제
01 레위기 1장
02 레위기 2장
03 레위기 3장
04 레위기 4장
05 레위기 5장
06 레위기 6장
07 레위기 7장
08 레위기 8장
09 레위기 9장
10 레위기 10장
11 레위기 11장
12 레위기 12장
13 레위기 13장
14 레위기 14장
15 레위기 15장
16 레위기 16장
17 레위기 17장
18 레위기 18장

02 마태복음 쉽게 읽기
01 마태복음 쉽게 읽기
02 마태복음 1장
03 마태복음 2장
04 마태복음 3장
05 마태복음 4장
06 마태복음 5장
07 마태복음 6장
08 마태복음 7장
09 마태복음 8장
10 마태복음 9장
11 마태복음 10장
12 마태복음 11장
13 마태복음 12장
14 마태복음 13장
15 마태복음 14장
16 마태복음 15장
17 마태복음 16장
18 마태복음 17장.18장
19 마태복음 19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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