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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 난 기독교

시리즈 : 성령의 법 시리즈 [12]

최정일 저 | 가데스북 | 2013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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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5011025 / 431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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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책 소개

오늘의 우리가 하나님을 섬기는 신앙은 신약 성경에서 출발했습니다. 그리고 그 핵심에는 4 복음서가 있습니다.
이 4 복음서는 공관복음인 3권과 공관복음의 결론인 요한복음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먼저 공관복음서의 구조를 이해한 뒤 공관복음서 내용의 핵심인 그리스도의 메시지를 이해하고 요한복음을 이해하면 4 복음서가 전하는 메시지를 온전하게 전달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 복음서를 온전히 이해할 수가 없었습니다.
왜 공관복음서가 두 번도 아니고 세 번이나 반복되어 기록되었고, 또 내용의 차이는 왜 나는 것이고, 또 각각 반대되는 가르침은 왜 있는 것인지를 모르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공관복음의 차이와 상반을 증명할 수 없다면 그리스도교는 없는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그리스도교보다 먼저 있는 유태교는 탈무드를 통하여 그리스도는 메시아일 수 없다는 증거를 그 복음서 기록의 차이와 상반을 들어 말하고 있습니다.
오늘날까지 그 증명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리스도교의 2000년 묵은 숙제라고 하겠습니다. 이슬람교도, 천주교도, 기독교도 모두 이 숙제를 풀지 못하는 한 유태교에 대하여 사이비 종교들일 뿐입니다.
이제 그 숙제를 풀려고 합니다. 복음서의 필연성을 증명하여 유태교의 주장을 일축하고, 이슬람에서, 천주교에서, 기독교에서, 또 여러 성경을 바탕으로 한 교단에서 그릇되게 주장한 모든 해석을 바로 잡도록 하겠습니다.
여러 가지로 그 해석이 분분한 상태에 있는 복음서의 비유와 모든 말씀의 뜻이 오로지 하나님이 한 분이신 것과 같이 그 뜻도 하나일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증명하도록 하겠습니다.

출판사의 글

성령의 법 시리즈 1권인 ‘구멍 난 기독교’라는 제목부터가 독자들로 하여금 많은 궁금증을 유발하지만 내용을 읽어보시면 개인적인 생각이나 학문을 토대로 기독교를 비판하기 위해 출간한 책이 아님을 알 수 있다.
지난 2천여 년간 기독교에서 숙제로 남아 있는 마태, 마가, 누가복음의 비유들이 왜 서로 다르게 기록되어 있는지 한 그 의미는 무엇인지 여러분들은 지금까지 그 누구한테도 명확하게 설명을 들어본 적이 없을 것이다.
그러나 이제 출간된 본서 안에 기록된 세복음의 상반과 그 필연성 증명이 이제 독자들의 눈으로 확인이 될 것이다.
여러분이 지금까지 막연하게 하나님을 믿고 찾아 왔다면 이제부터 이 책을 대함으로 말씀을 이해하고 그 막연함에서 벗어나 바르고 정직하게 하나님을 알아가는 신앙인이 되기를 바란다. 하나님은 환상이나 꿈속에 계시는 분이 아니고 이성이 바른 상태에 있는 분들 마음에 계시기 때문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최정일
지은이 : 최정일
성령의 법 시리즈 전체의 원 저자는 한 분이며, 필자들은 그분의 제자들로, 가르침 받은 말씀을 그대로 옮겨 적은 것에 불과합니다.
가데스북의 출판 의도에 따라, 원 저자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습니다. 이는 사람을 보고 말씀을 판단하는 것을 삼가야 한다는 성경의 가르침 때문이므로 독자들의 이해를 바라는 바입니다.
본서를 기술함에 참고된 책은 성경과 기독교 낱말사전이 유일하며, 어느 책에서 베낀 것도 아니고 베낄 수도 없는 내용들입니다. 본서의 내용과 성경말씀을 함께 보면서 책을 읽는다면 성령께서 마음에 깨우침을 주시리라 생각합니다.
  

책 속에서

그리스도의 도는 욥기에, 하나님의 이치는 잠언에

성경 위에서 만들어진 교파는 맨 먼저 유태교가 있고, 그 다음이 구교이며, 개신교가 그 뒤를 잇습니다. 유태교는 자신들이 본래 가지고 있는 구약 성경으로 유태교를 유지하고 있고, 기독교는 그리스도와 신약 성경을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두 종교는 각각 다른 두 개의 구원론을 뼈대로 가지고 있다고 알려져 있는 상태입니다. 그러나 사실은 두 종교 모두에 이 뼈대가 없습니다. 성경 위에 형성되어 있는 모든 종교에 이 뼈대가 없는 상태입니다.
유태교에는 그들의 성서에 예고된 ‘메시아’가 없고, 그리스도교에는 그리스도가 메시아라는 성경적 논증이 없습니다. 그나마 유태교는 모세의 율법이라는 구원의 법, 즉 ‘구원론의 기초’인 구원의 ‘방법론’은 있습니다. 하지만 기독교에는 ‘구원’에 대한 ‘주장’은 있을지언정 그 방법론도 없고 그리스도가 메시아라는 성경적 논증도 없습니다. 기독교에 종교 성립의 기본 조건인 ‘구원론’이 없을 것이라는 것은 상상할 수도 없는 일입니다만 사실은 ‘실재’하지 않습니다. 간단하게 말씀드려 어떤 철학자가 “신학 대학엘 가서 공부를 해봤는데 거기에는 구원의 길이 없더라”라고 주장한 것이 ‘학문적 논리’의 견지에서는 ‘사실’이라는 것입니다. 물론 그 철학자는 구체적으로 기독교에 구원론이 어떻게 없는지를 논증하지는 못했습니다. 만약 논증을 했다면 지금쯤 기독교는 사멸되었을 것입니다. 기독교 신앙은 신학이라는 학문적 논리에 기초를 두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신학은 복음서와 사도들이 쓴 서신 안에 있는 내용을 기초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복음서와 서신의 내용을 뜯어보면 알맹이가 되는 구원론의 핵심이 빠져 있다는 것이 발견됩니다. 그리고 그 허점은 유태교인들에게 공격의 대상이 되어 있습니다.
세상에 많은 신학자가 있지만 신학은 그 허점을 막을 논리를 가지고 있지 못합니다. 따라서 현재의 기독교는 이제부터 간단한 내용으로, 모래 위에 세운 유태교와 기독교라는 두 집의 문제가 무엇인지 지적하고 그 문제의 해결방법을 제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성경이라는 66권으로 구성된 책은 다섯 부분으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1) 창세기부터 에스더까지는 역사적 기록입니다.
(2) 다음 욥기부터 아가까지는 유태교와 신, 구교가 공히 ‘성문서’로 분류하고 있는 내용입니다.
(3) 이어서 선지자들을 통해 기록된 예언서가 이사야부터 말라기까지 이어져 있습니다.
(4) 그 다음이 예수님의 육성이 담긴 ‘4복음서’이며
(5) 나머지는 사도들의 편지글과 요한 사도가 쓴 요한계시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유대인들은 (3)번까지를 가지고 있으면서 나름의 교리를 말하며, 기독교는 복음서와 서신을 추가하여 교리를 만들어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는 서신의 마지막 책인 요한계시록의 내용을 바탕으로 한 많은 사이비 종교들도 낳아져 있는 상태입니다. 이러한 상태에서 유태교는 ‘예수’를 일개 사이비 랍비라고 주장을 합니다. 그 근거는 다음 세 가지로 요약이 됩니다. 유태교의 탈무드는 이것을 문제 삼아 그리스도교를 ‘구멍 난 배’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1 기독교 신학의 <구멍1>- 복음서의 차이와 상반에 대한 필연성 증명의 부재
복음서는 4권의 책으로 구성이 되어 있고 그중에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 이렇게 3권을 일컬어 ‘공관복음’이라고 합니다. 예수님의 가르침은 ‘공관복음’이라는 세 권의 책들에 ‘비유’로 함축되어 있습니다.
기독교 신학은 이 기록들이 세 사람이 각각 자기의 시각에서 예수님의 행적과 가르침을 기록한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문제는 이 세 책이 같은 인물에 대한 행적과 가르침에 대하여, 사소한 기록뿐만 아니라 핵심이 되는 가르침까지도 상반되어 있거나 큰 차이를 안고 있다는 점입니다.
성경을 ‘완전한 계시’라고 말하려면 이 차이와 상반된 내용의 문제는 반드시 논리적으로 그 필연성이 증명되어야만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기독교라는 틀은 무논리라는 모래 위에 지은 집이 되고 말기 때문입니다. 물론 이 차이와 상반의 필연성은 지금까지도 증명하지 못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유태교는 이점을 문제 삼아 그리스도가 ‘메시아’라는 것을 인정하지 않는 것입니다.
일부의 사이비 종파들은 이 문제를 무마하기 위해서 ‘성경은 완전한 계시가 아니다’라고 말하며 또 다른 경전을 가져다 붙이고 자신들만의 교리의 타당성을 만들어 개별적 종교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다원주의나 초교파주의 같은 이념은 이러한 논리적 문제가 양산한 변종들인 것입니다. 만일 복음서의 차이와 상반의 문제에 대한 필연성이 논리적으로 합당하게 입증된 상태라면 여러 교리나 주장이 있을 수도 없거니와 있었어도 자연히 사멸되었을 것입니다.    
-본문 10~13

 

목차

01 그리스도의 도는 욥기에, 하나님의 이치는 잠언에

그리스도의 도는 욥기에, 하나님의 이치는 잠언에·10
01 기독교 신학의
<구멍1>

- 복음서의 차이와 상반에 대한 필연성 증명의 부재 12

02 기독교 신학의
<구멍2>

- 유태교 제사장인 ‘레위’에 대한 기독교의 ‘만인 제사장제’ 성립의 논증 부재·13

03 기독교 신학의
<구멍3>

- 신약이 주장하는 마음의 법으로서의 온전한 율법의 부재·14




02 세 권에 중복된 비유



01 씨 뿌리는 사람의 비유·46

02 겨자씨 비유·62

03 포도원 농부 비유·73

04 의원이 필요한 자가 되라


<비유 이외의 공통 메시지 비교>
·86

05 부자 청년·89

06 결혼과 이혼·101

07 세 복음의 전대관련 말씀의 비교·112?

08 포도주와 가죽 부대·119

09 먼저 된 자와 나중 된 자·123

10 나무와 열매·129

11 바른 집짓기 비유·135

12 장터 아이들의 비유·142

13 열 처녀 비유·149

14 공의 관장자들아, 둘째 아들이 되라·161

15 혼인잔치 비유·168

16 달란트와 므나의 비유·178

17 양과 염소의 비유·187

18 떡 세 덩이 비유


<누가복음에만 나오는 비유>
·196

19 종의 자세·199

20 열매 없는 나무의 마지막 기회·201

21 불의한 청지기의 지혜·205

22 부자와 나사로·208

23 버려질 것을 통고하신 이유·214?

24 가라지 비유·216

25 보물과 진주장사 비유·219

26 그물의 비유·221

27 무자비한 종의 비유·223

28 포도원 주인의 권한·226

29 소금의 은유와 불·231

30 땅이 스스로 키우는 씨앗·237

31 잃은 양·245

32 주기도문 비교·248




03 성경의 전체 구조



01 성경의 전체 구조·258

02 성경의 논리적 구조·269

03 창세기 말씀·278

04 출애굽기 말씀·295

05 레위기 말씀·302

06 민수기 말씀·312

07 신명기 말씀·317

08 여호수아 말씀·323

09 사사기 말씀·325

10 룻기 말씀·330

11 사무엘 상, 하 말씀·346

12 열왕기 상, 하 말씀·350

13 역대기 말씀·357

14 에스라 말씀·359

15 느헤미야 말씀·360

16 에스더 말씀·361

17 욥기 말씀·368

18 시편 말씀·369

19 잠언 말씀·371

20 전도서 말씀·372

21아가서 말씀·373

22 이사야 말씀·383

23 호세아 말씀·387

24 요엘 말씀·392

25 아모스 말씀·393

26 오바댜 말씀·393

27 요나 말씀·394

28 미가 말씀·398

29 나훔 말씀·399

30 하박국 말씀·400

31 스바냐 말씀·402

32 학개 말씀·403

33 스가랴 말씀·403

34 말라기 말씀·404

35 복음서 말씀·413

36 사도행전 말씀·426

37 서신서 말씀·428

38 요한계시록 말씀·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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