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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5011001 / 445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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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책 소개
탈무드는 지혜서인가? 탈무드는 유태인들이 만들어 놓은 위대한 지혜서라고 말을 합니다. 또한 탈무드는 성경을 바탕으로 성경 속의 지혜를 풀어낸 책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탈무드를 지혜서라고 말하는 것은 탈무드의 예화를 읽어본 적이 없는 사람들의 말일 뿐입니다. 한 가지 묘한 것이 있습니다. 신교나 구교는 그리스도교라는 점에서 같은 시각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구교는 탈무드를 이야기하지 않으나 신교는 거의 모든 교회 안에서 탈무드를 쓰고 있다는 점입니다. 쉽게 생각을 해도 그리스도를 인정하지 않는 유태인이 만든 이야기를 그리스도교인이 가져다가 교육용 교재로 쓴다는 것은 도무지 납득이 안 되는 일입니다. 그러나 탈무드는 신화와 경우가 좀 다릅니다. 신화의 경우에는 그나마 후대에 끼워진 이야기들이 있었기 때문에 100% 성경의 논리와 맞추어 설명을 할 수는 없었습니다. 그러나 탈무드의 경우는 뺄 것도 없고 돌려서 이해해야 하는 경우도 발생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작성의 목적과 의도가 분명한 글이기 때문입니다. 예화를 보면서 탈무드가 말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또 과연 지혜서인지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그들이 탈무드에서 무엇을 근거로 안티그리스도를 자신 있게 외치고 있는지부터 확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출판사의 글
지금까지 세상에 출판된 탈무드는 단순히 유대인들의 지혜서 정도로 이해되어 왔습니다. 그러나 자세히 들여다보면 전혀 다른 내용이 들어 있음을 발견할수 있음을 본서가 증명합니다.
탈무드는 그리스도 이후에 성민으로서의 민족적 자존심을 세우고 민족의 결집에 구심점이 되게 하기 위하여 만들어 낸 것입니다.
이것을 오늘의 우리는 지혜서라고 알고 있지만 사실은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이제 그 내용을 보시게 될 것인데, 탈무드가 가지고 있는 내용의 모든 것은 ‘안티 그리스도’에 그 초점이 맞추어져 있습니다.
예화도, 탈무드의 내용도 모두 유태민족의 2세를 위한 안티그리스도 교육의 내용을 담고 있다는 것을 확인하게 될 것입니다. 기존의 지혜서라는 관점으로 탈무드를 봤던 분들에게 있어서 초반에는 ‘지나친 비약’으로 보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내용이 더해갈수록 비약이 아니라 오히려 최대한 부드럽게 말하려고 노력했다는 흔적을 독자들은 책을 읽을수록 느끼게 될 것입니다.
1부 그리스로마신화의 성경 기원설 증명
그리스로마신화에 대한 여러 가지 기원설에 대한 논란은 본서로 인하여 종식된다.그리스로마신화는 성경에 나타난 공의라는 논리의 구성요소를 부분적으로 떼어 만들어 낸 설화이다. 따라서 어떤 논리를 변질시켜 만든 것인지를 성경내용과 접목하여 증명하되 신화로 변질되기 이전의 본래 의미 속에 담겨진 공의의 논리가 무엇인지를 성경이 아닌 신화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설명한다.
2부 탈무드는 지혜서가 아니다
탈무드는 처음부터 끝까지 복음서에 기록된 그리스도의 가르침에 대하여 반박을 하는 내용으로 일관되어 있다. 탈무드 예화에는 신화가 성경에 사용된 용어를 차용하고 있는 것처럼 공관복음의 비유들에 사용된 용어의 의미를 차용하고 있다. 예화에 사용된 용어의 본래 의미를 이해할 수 없는 타민족의 관점에서 그것이 지혜서로 오인되었던 것일 뿐이다. 그 예화들이 의미하는 바를 해석하고 탈무드는 그리스도교가 ‘구멍 난 배’임을 주장하는 책이라는 것과 결코 지혜서가 아님을 밝힌다.
- 4-5p 들어가기
책소개
01 그리스로마신화의 성경 기원설 증명
들어가기 전에
본론1
01 에리시톤-멸절의 타당한 이유를 설명함
02 다시 만들어진 세상
03 에코와 나르키소스
04 레토와 니오베
05 피그미
06 프로메테우스
07 판도라의 상자
08 나무가 된 부부
09 케익스와 할키오네
10 거미가 딘 아라크네
11 케팔로스와 프로크리스
12 페르세포네
13 페르세우스
14 테세우스
15 헤라클레스
16 아르테미스와 악타이온
17 아디달로스와 미노스
18 베르툼누스와 포모나
19 글라우코스와 스킬라
20 파에톤
21 벨레로폰
22 미모사
23 켄타우로스
24 프시케
25 아프로디테와 아도니스
26 멜람푸스
27 오르페우스
28 월계수 이야기
29 마이다스
30 그리핀
31 피그말리온
32 카드모스
33 황금사과와 아틀란타
신화 후기
02 탈무드는 지혜서가 아니다
들어가기 전에
본론 2
01 암시장
02 공로자
03 보트에 난 구멍
04 약속
05 결론
06 강자
07 작별인사
08 향료
09 말의 덫에 걸리다
10 솔로몬의 재판
11 포도주
12 꿈
13 암시
14 순결
15 사형
16 두 개의 머리
17 유태인의 은자
18 담장
19 천국과 지옥
20 거짓말
21 굴뚝청소
22 세 자매
23 가치 있는 이야기
24 하나님이 맡긴 보석
25 라비 히렐의 말을 인용한 예수
26 가장 큰 상
27 현명한 세 가지 행위
28 입을 함부로 놀리지 말라
29 예수는 유태인의 꼬리
30 여우와 포도원
31 사과가 왕이 될 수 있나?
32 장님의 등불
33 육체와 영혼
34 영원한 생명
35 자루
36 등불
37 거미와 모기와 미치광이
38 두 시간의 차이
39 만찬회
40 올바름의 차이
41 사랑
42 어머니
43 높이 걸린 과일 바구니
44 일곱 번째 사람
45 나무 열매
46 여우와 물고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