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소화궁

강선애 저 | 스칼렛 | 2013년 04월

북트리

정가
$18.00
판매가
$9.9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0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67752729 / 380쪽 128 x 188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1,700
  • 15,120
  • 16,920
  • 16,65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엠티 가던 길, 지하철에서 졸다 이세계에 떨어진 철부지 대학생, 연지. “정말이에요. 정말! 저도 여기 어떻게 왔는지 모르겠지만, 전 정말 잘못 없어요.” 왕자의 벗이자 그림자. 그를 위해 모든 걸 포기한 친위대장, 시현. “바른 대로 대라. 어디서 온 누구이며, 궁에는 어떻게 들어왔지?” 팔다리가 훤히 드러나는 옷차림에 양쪽으로 묶은 곱슬머리. 그녀는 자신들과는 전혀 다른 복장이었다. “괜찮으십니까?” 눈물에 흐려진 시야 안으로 구세주 같은 사람이 들어왔다. 시현이었다. “흑흑……. 대장님.”... 엠티 가던 길, 지하철에서 졸다 이세계에 떨어진 철부지 대학생, 연지. “정말이에요. 정말! 저도 여기 어떻게 왔는지 모르겠지만, 전 정말 잘못 없어요.” 왕자의 벗이자 그림자. 그를 위해 모든 걸 포기한 친위대장, 시현. “바른 대로 대라. 어디서 온 누구이며, 궁에는 어떻게 들어왔지?” 팔다리가 훤히 드러나는 옷차림에 양쪽으로 묶은 곱슬머리. 그녀는 자신들과는 전혀 다른 복장이었다. “괜찮으십니까?” 눈물에 흐려진 시야 안으로 구세주 같은 사람이 들어왔다. 시현이었다. “흑흑……. 대장님.” “어디 다치신 곳이라도 있으십니까?” 그의 말에 연지는 고개를 저었다. “저는…… 저는 모두 버리고 간 줄 알고, 너무 무서워서.” 연지는 그대로 시현의 품에 안겨 버렸다. 당황한 시현은 두 팔을 어디다 두어야 할지 몰라 멈칫하다가 천천히 연지의 등을 감싸 주었다. “이렇게 오지 않았습니까?” 아이처럼 울어 대는 그녀의 등을 한참을 토닥이던 그가 부드럽게 말했다. “말하지 않았습니까? 훈련 마치고 돌아오겠다고. 제가 돌아올 곳은 이곳뿐이라고.”

저자 소개

필명은 지니안. 
늘 달콤하고 로맨틱한 사랑을 꿈꾸는 AB형의 여자. 
로망띠끄, 피우리 등에서 활동 중 
로맨스 화원(cafe.daum.net/holic-story)에서 거주 중. 


 


출간작
 종이책
[소화궁]


 


출간예정작
[사랑이…물었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
제1장. 이상한 꿈
제2장. 이상한 나라
제3장. 왕위
제4장. 국혼
제5장. 엇갈린 마음, 엇갈린 길
제6장. 외로운 달
제7장. 숨어 있는 진실
제8장. 마음이 움직인다
제9장. 역모
제10장. 현실과 꿈의 경계
제11장. 이별
제12장. 현실로…… 그리고 재회
에필로그
외전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