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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로 가는 길

시리즈 : 그림이 시를 쓰다 [1]

이정옥 저 | 우리글 | 2013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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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4260623 / 150쪽 130 x 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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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이정옥
1939년생. 경남 밀양에서 태어나 밀양여고와 숙명여대 국문과를 졸업했다. 2년간 교직생활을 하다 잡지 기자로 20여 년간 일했다. 은퇴 후 “인생이란 무엇인가? 어떻게 살아야 하나?” 이 물음의 답을 찾아 전원생활?을 시작한 그는, 그동안 두 권의 시집 '채워지지 않은 잔이 더 아름답다', '아름다운 포구에 닻을'그리고 한 권의 수필집 '행복한 자기사랑'을 통해 그만의 낮은 목소리로 행복을 위한 지혜의 조각들을 펼쳐보였다. 네 번째 출간하는 이 책은 이 시대 화두로 떠오른 ‘노년’과 ‘죽음’에 대한 성찰의 결과이다.

목차

목차
Ⅰ. 봄날의 기적
사랑의 삶
내게로 가는 길
반만 버려도
그대와 나
봄날의 기적
만남
그곳이 어디든
꽃샘바람
첫차를 타리라
소식을 기다리며
멍에
산새의 죽음을 슬퍼하며
채전 밭에서?
절망
청춘의 반란
Ⅱ. 꽃이고 싶었다
그날 내 생애를
부활을 열망하며
풍경
꽃이고 싶었다
쉬어가기
약손
종이꽃
은총
응답
운명에게
나의 사제
신비의 문-모든 종교의 길 위에서
다시 쓰는 편지
미루나무 숲의 노래
기적
Ⅲ. 어디서 길을 잃었을까
이 별에서의 삶은
가을날의 사랑
어디서 길을 잃었을까
사랑의 소묘-기다림
사랑의 소묘-아름다운 아픔
사랑의 소묘-바라봄
나의 하느님
축복의 슬픔
나의 꽃들에게 1
나의 꽃들에게 2
부르는 소리
하얀 시골길
여행의 멜랑콜리-비엔나
여행의 멜랑콜리-바이에른
낭만
Ⅳ. 지금도 늦지 않으리
겨울나무
지금도 늦지 않으리
고향집
후회
구원 1
구원 2
자유, 아름다운 비상은
갈잎
홀로서기
뗏목
우리가 슬퍼하는 까닭은
이마저
흔적
기별 주시면
어디쯤 왔을까?
제야
Ⅴ. 그림이 시를 쓰다
세잔의 풍경화 인생
마티스의 창밖의 푸른 꿈 1 / 창밖의 푸른 꿈 2
고흐의 눈부신 춤
마그리트의 머나먼 그곳
프리다의 한 송이 능소화의 죽음
고갱의 유언 그리고 구원
뭉크의 삶은 춤이다
미로의 금빛 아픔의 화살촉
그림의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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