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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8482046 / 220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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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성적에 맞춰 진로를 정하는 아이로 키울 것인가? 꿈을 위해 열심히 공부하는 아이로 키울 것인가? 꿈을 키우는 아이는 공부 욕심도 크다! 치과 의사가 되고 싶다는 초등생들, 왜 문제일까?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이 초중고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초등생 부모가 자녀에게 기대하는 직업 순위는 의사, 교사, 공무원 순이었고, 초등생의 장래희망 순위는 운동선수, 교사, 연예인 순이었다. 자녀와 부모가 바라는 직업에 분명한 차이가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부모는 사회적, 경제적으로 안정된 직업을 선호하고, 초등생... 성적에 맞춰 진로를 정하는 아이로 키울 것인가? 꿈을 위해 열심히 공부하는 아이로 키울 것인가? 꿈을 키우는 아이는 공부 욕심도 크다! 치과 의사가 되고 싶다는 초등생들, 왜 문제일까?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이 초중고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초등생 부모가 자녀에게 기대하는 직업 순위는 의사, 교사, 공무원 순이었고, 초등생의 장래희망 순위는 운동선수, 교사, 연예인 순이었다. 자녀와 부모가 바라는 직업에 분명한 차이가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부모는 사회적, 경제적으로 안정된 직업을 선호하고, 초등생들은 미디어의 주목을 받는 운동선수나 연예인이 되고 싶어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런 상황에서 부모는 어떻게 해야 할까? 아이를 설득해 일찌감치 안정적이고 전문적인 직업 쪽으로 진로를 유도해야 할까? 아니면 아이의 꿈을 무조건 지지해주는 게 좋을까? 《꿈을 키우는 아이 vs. 공부만 잘하는 아이》의 저자는 부모가 원하는 의사니 변호사니 교사를 앞세워 꿈을 학습시키고 강요하기보다는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어 아이 스스로 적성과 흥미를 찾도록 자연스러운 기회를 만들어주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한편, 요즘 초등생들의 꿈이 예전처럼 대통령이나 노벨상 수상자처럼 거창하지 않고 ‘치과 의사’, ‘성형외과 의사’, ‘초등학교 선생님’처럼 꽤 구체적이고 현실적인데, 그 이유는 무엇일까? 저자는 부모에 의해 아이의 꿈이 학습되고 강요되고 있는 현실을 보여주는 단면이라고 설명한다. 아이가 주도적으로 꿈을 찾고 키워가는 것이 아니라 부모가 정해주는 꿈을 자신의 꿈으로 받아들이는 부모주도적인 진로설계가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꿈을 키우는 아이는 스스로 알아서 열심히 공부한다! 저자는 ‘꿈을 스스로 키우는 아이’와 ‘꿈을 학습하는 아이’ 사이에는 점점 엄청난 격차가 생긴다고 말한다. 꿈을 키우는 아이는 대학을 자신의 꿈을 실현하기 위한 하나의 과정으로 생각하는 반면, 꿈을 학습한 아이는 대학 입학 자체를 목표로 삼는다. 꿈을 학습한 아이들과 그 부모들은 좋은 대학만 들어가면 앞날은 탄탄대로일 것이라고 착각한다. 그러나 스스로 찾은 꿈도 없고 진학에 대한 확실한 동기도 없이 부모가 시키는 대로 공부해서 대학에 입학한 아이들은 대학에 들어간 뒤에야 진로를 고민하며 뒤늦은 방황을 시작하는 경우가 많다. 저자는 교육현장에서 만났던 여러 학생들을 예로 들면서 자기주도적이지 못한 공부와 진학을 하게 된 이유가 아이 스스로 이루고 싶은 꿈을 찾아야 할 중요한 시기에 부모의 강요와 시간표에 맞춰 학원만 좇아다닌 결과라고 진단한다. 그래서 급변하는 이 시대의 인재상에 필요한 문제해결능력이나 적응력까지 떨어지는 문제를 낳고 있다고 말한다. 그런데 꿈이 있는 아이들은 스스로 인생의 목표를 설계하고,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지금 당장 해야 할 일을 제대로 인식하고, 그때그때 필요한 계획을 세울 줄 안다. 꿈을 이루기 위해 어떤 대학에 가야 하는지, 자신의 성적으로 들어갈 수 있는 대학은 어디인지 등에 자연스럽게 관심을 가지기 때문에 스스로 공부할 이유를 찾게 되고, 부모의 공부하라는 잔소리가 없어도 알아서 열심히 공부하는 큰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 이렇듯 저자는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로 키우기 위해서라도 학원으로 몰고 다닐 게 아니라 먼저 아이의 꿈을 찾고 키워주는 일에 관심을 기울이라고 조언한다. 글로벌 시대, 부모의 사고방식과 교육전략을 바꿔라 그렇다면 꿈을 키우는 아이로 자라게 하려면 부모는 어떤 역할을 해야 할까? 저자는 시대의 변화에 따라 부모의 역할도 변해야 한다면서 세대가 바뀌고 성공에 대한 개념이 바뀐 만큼 부모들의 사고방식과 교육전략도 바뀌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글로벌 세상에 살고 있다고 말들 하면서도 정작 우리 부모들은 2, 30년 전 부모세대의 사고방식과 교육방식을 그대로 따라하고 있지 않느냐고 안타까워한다. 이 시대의 바람직한 부모의 역할은 과거 부모세대처럼 아이를 좋은 대학에 보내는 것이 아니라 내 아이의 적성과 흥미가 어디에 있는지를 파악하고 그것을 키워나가게 도와주는 것이다. 따라서 변화하는 교육과정이나 미래학자들의 메시지 등 주변 환경에 관심을 가지고 공부하면서 부모가 먼저 시대의 흐름을 읽어내고, 미래지향적인 안목을 키우라고 조언한다. 꿈을 키울 수 있는 기본 습관은 부모의 노력이 만든다! 아이가 꿈을 키워가는 습관을 만들어주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자신감, 자발성, 문제해결능력, 기초학습능력인 읽기와 글쓰기 능력을 키워줘야 한다. 어떤 일에 흥미를 느끼고 자신의 능력을 신뢰하는 아이로 키우려면 무엇보다 자신감이 필요하다. 아이의 자신감은 부모의 칭찬과 지지 속에서 자라는데, 자신감이 생기면 자신에 대한 믿음이라 할 수 있는 자존감을 얻게 되고, 자존감은 아이 스스로 꿈을 찾고 키워가는 핵심역량이 된다. 자기주도학습의 밑바탕이 되는 자발성은 익숙한 생활습관이나 실패한 경험에 대해 스스로 문제의식을 가질 때 습득된다. 따라서 부모들이 짜놓은 계획표대로만 움직이고, 실패 경험이 부족한 아이들에게는 자발성이 생기기 어렵다. 결국 스스로 알아서 공부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아이를 빠듯한 학원 시간표에서 빼내 하루 빨리 학습주체로 거듭나게 해야 한다. 요즘에는 계열이나 전공과 무관하게 꼭 필요한 능력 중 하나가 글쓰기 능력이다. 글쓰기는 이제 더 이상 특정한 직업이나 남다른 능력을 가진 사람들만의 전유물이 아니다. 메일, SNS, 인터넷 댓글, 서평, 리포트, 논문, 보고서 등 일상적인 커뮤니케이션의 수단으로 자리잡은 지 오래다. 또한, 읽기능력이 만들어진 아이는 읽어야 하는 것과 읽지 않아도 되는 것, 중요한 것과 중요하지 않은 것을 선택할 줄 알며, 자기만의 방식으로 이미지를 읽어내고 해석할 줄 알게 된다. 많은 지식을 쌓는 것보다 지식을 습득하는 능력이 중요한 이 시대에 읽기능력이 특히 중요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아이가 스스로 꿈을 찾고 키우게 되면 공부 욕심도 커지고, 진학이나 진로에 대한 관심도 커지게 되어 있다. 따라서 스스로 열심히 공부하는 아이로 키우기 위해서라도 아이의 꿈을 키우는 일에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꿈을 키우는 아이 vs. 공부만 잘하는 아이》는 아이 스스로 자신의 꿈을 찾고 그것을 실현하기 위해 열심히 공부하는 아이로 키울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과 지침들이 가득하다! 새로운 교육정책이 발표될 때마다 진학문제로 고민에 빠지는 학부모들에게 최고의 지침서가 될 것이다. 추천사 새로운 교육정책이 발표될 때마다 자녀의 진로문제를 고민하면서 혼란에 빠지는 부모들은 이 책을 필독하라. 저자는 급변하는 시대에 맞는 새로운 교육전략과 아이 스스로 꿈을 키워나가는 방법을 제시한다. 특히 아이의 집중력과 학습능력을 고민하는 부모라면 학원에 보내기에 앞서 아이의 꿈을 찾아주기 바란다. ★윤정환 (주)스터디맵 대표 자기주도학습 습관을 키워주고 싶다면, 먼저 아이가 스스로 꿈을 찾고 키워나가는 방법을 가르쳐야 한다. 꿈을 키우는 아이에게는 공부하라는 잔소리가 필요 없게 된다. 이 시대 부모들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아이의 꿈과 희망을 키워주는 일이다. ★김길자 서울봉래초등학교 교감 이 책은 교육현장에서 20년간 진로설계를 담당해온 저자의 노하우가 가득 담겨있다. 스스로 자신의 미래를 고민하지 않고 부모가 정해놓은 길을 따라가는 아이는 자기 삶의 주인공으로 살 수가 없다. 아이의 꿈을 찾아주는 게 왜 중요한지 모르고 있다면 이 책을 꼭 읽기 바란다. ★윤병한 건국대학교 정치대학 교수
목차
[1장] 꿈꾸지 않는 아이들, 왜 그럴까?
공부할 시간만큼 꿈꿀 시간도 필요하다
큰 꿈을 꾸는 것은 아이들의 특권이다
스스로 해보지 않은 아이는 커서도 못한다
아이의 생각을 이해하려면 많이 들어줘라
대학 입학이 인생의 목표인 아이들, 왜 문제일까?
진학은 ‘진로’라는 여행길에서 하나의 정거장일 뿐이다
[2장] 꿈을 꾸는 아이 & 꿈을 키워주는 부모
문과·이과의 선택, 수학 성적에 맡기지 마라
대학 입학은 인생의 목표가 될 수 없다
성적이 안 나오면 부모님께 죄송한 일일까?
멀리 넓게 봐야 지치지 않는다
직업은 절대로 꿈이 될 수 없다
부모는 꿈꾸라 하고 학부모는 꿈꿀 시간을 주지 않는다
[3장] 꿈을 키우는 습관이 공부습관보다 중요하다
꿈을 키우는 습관을 만들어라
자신감은 자존감을 키우고, 자존감은 꿈을 키운다
누구나 타고난 지능은 있다
“나도 한번 해볼까?”를 습관으로 만들어라
꿈을 찾으면 공부할 이유가 생긴다
칭찬과 질문만 잘해도 사고습관이 바뀐다
내가 진짜로 원하는 게 뭘까?
[4장] 내 아이에게 꼭 맞는 새로운 교육전략을 세워라
엄마주도학습은 엄마주도적 삶을 만든다
읽기능력은 모든 학습의 기본이다
글쓰기 능력이 아이의 미래를 결정한다
자기주도학습은 시간관리 습관이 만든다
새로운 미래는 다양성이 만든다
좋은 성품이 곧 리더십이다
[5장] 부모의 생각이 바뀌어야 아이가 변한다
아이의 인성이 진정한 실력이다
‘목적을 발견하는 질문’은 관점을 바꾼다
새로운 세대에게는 새로운 교육전략이 필요하다
회복탄력성, 실패 경험이 만든다
행복한 엄마가 되면 좋은 엄마는 저절로 된다
남의 시선을 의식하는 부모가 아이를 망친다
[부록]
진로 불변의 법칙 S-C-J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