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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왕자 -Artist X Classic

시리즈 : Artist X Classic 아티스트 X 클래식 [6]

생텍쥐페리, 찰즈장 저 | 전혜경 역 | 1984 | 2013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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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5042053 / 144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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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 세계문학이 현대의 아티스트와 만나다. * ‘1984’ 출판 브랜드의 새로운 세계문학 시리즈, 1990년도부터 출간된 ‘혜원출판사’의 세계문학 시리즈를 계승하다. * 아티스트가 직접 선정한 책의 커버를 자유롭게 아트워크로 표현하다. 고전을 현대적 감성으로 재해석한 새로운 세계문학 시리즈가 시작된다. ARTIST X CLASSIC이란? ‘1984’ 출판 브랜드가 모태인 ‘혜원출판사’의 세계문학을 계승하여 복간하는 시리즈이다. 혜원세계문학은 1990년부터 출간하여 현재 96권에 이르고 있다. 고전 작가와 현대 아티스트가 ... * 세계문학이 현대의 아티스트와 만나다. * ‘1984’ 출판 브랜드의 새로운 세계문학 시리즈, 1990년도부터 출간된 ‘혜원출판사’의 세계문학 시리즈를 계승하다. * 아티스트가 직접 선정한 책의 커버를 자유롭게 아트워크로 표현하다. 고전을 현대적 감성으로 재해석한 새로운 세계문학 시리즈가 시작된다. ARTIST X CLASSIC이란? ‘1984’ 출판 브랜드가 모태인 ‘혜원출판사’의 세계문학을 계승하여 복간하는 시리즈이다. 혜원세계문학은 1990년부터 출간하여 현재 96권에 이르고 있다. 고전 작가와 현대 아티스트가 책으로 만나는 이 프로젝트의 1차분은 《1984》, 《테스》, 《동물 농장》, 《어린 왕자》이다. 뒤를 이어 곧 《위대한 개츠비》가 출간된다. 시대를 초월한 고전 문학이 현대 아티스트들에 의해 다시 태어나다 “현대적 해석으로 탄생되는 고전은 어떠한 형태일까?” ‘문학은 고전, 사전은 신간을 보라’는 말이 있다. 수십 년, 수백 년 동안 그 명성을 잃지 않고 다음 세대로, 그 다음 세대로 이어지는 고전이야말로 오랫동안 많은 사람들에게 삶의 방향을 제시해 주는 등불의 역할을 해왔기 때문이다. 이제 1984에서는 좀 더 밝은 빛을 비추는 등불이 되고자 현대인의 시선에 맞는 아트워크로 새로운 단장을 시작했다. 시대가 변했다 하여 톨스토이와 셰익스피어, 디킨슨과 헤세가 지루하게 느껴지지 않듯이, 고전은 시대의 흐름에 따라 새로운 가치를 계속 생성해 내고 있다. 국내 최고 아티스트들이 자신이 사랑한 명작, 자신이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작품을 선택하여 명작의 가치에 대한 새로운 해석을 자유롭게 표현하였다. 아티스트 X 클래식은 고전의 진리는 그대로 간직한 채 현대인의 취향에 부합하는 절대적 시리즈가 될 것이다. 《어린 왕자》를 비롯한 생텍쥐페리의 작품은 안일보다는 노력을, 쾌락보다는 노고를, 안전보다는 위험을 택하라고 가르치고 있다. 어른들을 위한 동화인 〈어린 왕자〉 역시 단순한 허구 속에서 이루어졌다기보다는 그가 개인보다는 인간 전체를 사랑한 휴머니즘과 행동주의 문학가였으므로 보다 높은 가치를 부여받고 있다. 지구로 여행을 떠나온 소혹성의 어린 왕자 이야기는 작가 자신이 밝혔듯 레옹 베르트라는 어른에게 바쳐진 ‘어른을 위한 동화’이다. 따라서 어린이만을 위한 일반 동화와는 다르게 인간의 삶에 대한 깊은 통찰과 의미, 진실어린 상징을 담고 있는 시적인 산문이다. 어린 왕자의 혹성 여행을 통해 가장 중요한 것은 눈으로가 아니라 마음으로 보아야 한다는 것, 길들인 것에 대해서는 책임을 져야 한다는 것 등의 이야기를 동화적으로 펼쳐 놓은 이 작품은 인간과 세계에 대한 무궁한 사랑과 책임감, 의무감 등의 문제를 다루고 있다.

저자 소개

진정한 의미의 삶을 개개 인간의 존재가 아니라 사람과 사람의 정신적 유대에서 찾으려 했던 프랑스 소설가. 1900년 6월 29일에 프랑스 리용의 몰락한 귀족 집안에서 태어났다. 19세 때 해군사관학교 입학 시험에 실패한 뒤 생크루아 미술학교에서 건축학을 공부했다. 21세 때 조종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소위에 임관되었으나 비행 사고를 내고 예편되었다. 1920년 공군으로 징병되었다. 제대 후에도 15년 동안이나 비행사로서의 길을 걸었다. 1926년에는 민간 항공회사 라테코에르사에 입사하여 우편비행사업도 하였다. 1929년에 소설 '남방 우편기 Courrier Sud'로 데뷔하였다. 1931년 '야간비행'으로 페미나 문학상을 수상했고, 1939년 '인간의 대지'를 발표하고 아카데미 프랑세즈 소설대상을 받았다. 1942년 '전투 조종사', 1943년 '어린왕자'를 발표했다. 1944년에는 제2차 세계대전 군용기 조종사를 지냈다. 대전 말기에 정찰비행 중 행방불명이 되었다. 1944년 7월 31일 세상을 떠난 것으로 되어 있다. 유작 '성채 Citadelle'는 1948년 발표되었다. 1900년 6월 29일, 프랑스 리옹 시에서 출생. 1917년 동생 프랑스와 사망. 이 죽음은 『어린 왕자』를 비극으로 장식하게 된 모티브가 됨. 빠리에 나와 보쉬에 고등학교, 생 루이 고등학교에서 해군 사관학교 입학 준비. 1922년 1월, 남불 이스트르에서 육군 비행 조종 학생이 되어 군용기 조종 면허장을 땀. 10월, 예비 소위에 임관. 『비행사(L'aviateur)』발표. 1924년 소레 자동차 회사에 입사. 지드, 쟝 프레보와 사귐. 이때 발레리, 지로두, 아인슈타인 등의 작품을 탐독. 1927년 봄, 툴루즈?카사블랑카?다카르간의 정기 우편 비행에 종사. 『남방 우편기(Courrier Sud)』집필. 1930년 『남방 우편기』를 갈리마르 출판사에서 출간. 6월에는 『야간 비행기(Vol de Nuit)』집필. 1931년 1월, 고메즈 까리요라는 신문 기자의 미망인 꽁쉬엘로 슁생과 결혼. 12월에 『야간 비행』으로 페미나 문학상을 받음. 1333년 라테코에르 비행기 제조 회사에 입사하여 테스트 파일럿이 됨. 쌩 라파엘 만에서 수상기를 테스트하는 중에 사고를 일으켜 구사일생으로 살아남. 1939년 2월, 『인간의 대지』출판. 1940년 8월 5일, 『성채(Citadelle)』집필 시작. 12월, 미국 망명위해 뉴욕으로 출발. 1941년 1월, 뉴욕에 도착. 『전시 조종사(Pilote de Guerre)』집필. 1943년 4월, 『어린 왕자』가 출간됨. 5월 4일, 북아프리카 우지다에 집결한 최초의 민간 프랑스인으로 알제리에 도착. 7월, 튀니스 부근의 라 마르사 기지에서 미 제7군에 소속됨. 1944년 5월 16일, 사르데뉴 섬의 알게로 기지에서 2-33 정찰 비행 대대로 복귀. 7월 31일 오전 8시 30분, 리트닝 기지를 출발, 프랑스 본토로 정찰을 떠난 후 돌아오지 않음. 
대학시절 그래피티 활동을 하며 스트리트 아트에 관심을 가지게 된 찰스장은 현재 팝아티스트로 국내외에서 다양한 작업으로 대중과 호흡하고 있다. 
어른들을 위한 동화라 불리는 순수한 이야기 <어린 왕자>에서 찰스장은 ‘어린 왕자의 호기심 넘치고 순수한 마음을 함께 느끼고자 했으며, 원작의 삽화가 가지는 자유로움을 재해석하여 자신의 느낌으로 표현하였다.’고 한다. 

역자 소개

인천대학교 불문과를 졸업한 뒤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역서에 <미국의 민화>, <20대를 어떻게 살 것인가>, <탈무드> 등이 있다.

목차

목차
어린 왕자 7
생텍쥐페리의 생애와 작품세계 129
생텍쥐페리 연보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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