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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49708133 / 1264쪽 153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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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2013년《신국론》한국최초 완역판 탄생! 인류사 최초 역사철학서·역사신학서《신국론》! 그리스도교 역사상 최고 철학자 아우구스티누스! 서구사상의 금자탑! 신학사상·철학사상의 밑바탕! 이교도의 신성모독을 반박하고자《신국론》완성! 이교도의 신성모독을 반박한다!《신국론》을 읽어라! 아우구스티누스는 《신국론(神國論)》을 어떤 의도로 썼으며, 또한 이 책에서 어떤 내용을 담고 있을까. 그 해답은 아우구스티누스가 생전에 직접 쓴 《재론고》(427)에 실려 있다. “로마는 알라리크 왕이 이끄는 고트족의 침입과 엄청난 대재해의 충... 2013년《신국론》한국최초 완역판 탄생! 인류사 최초 역사철학서·역사신학서《신국론》! 그리스도교 역사상 최고 철학자 아우구스티누스! 서구사상의 금자탑! 신학사상·철학사상의 밑바탕! 이교도의 신성모독을 반박하고자《신국론》완성! 이교도의 신성모독을 반박한다!《신국론》을 읽어라! 아우구스티누스는 《신국론(神國論)》을 어떤 의도로 썼으며, 또한 이 책에서 어떤 내용을 담고 있을까. 그 해답은 아우구스티누스가 생전에 직접 쓴 《재론고》(427)에 실려 있다. “로마는 알라리크 왕이 이끄는 고트족의 침입과 엄청난 대재해의 충격으로 파괴되었다. 우리가 흔히 이교도라 부르는 수많은 거짓 신들을 숭배하는 자들이 로마의 파괴를 그리스도교도 탓으로 돌리려고 여느 때보다 더 격렬하게 참된 하느님을 저주하기 시작했다. 이에 우리는 하느님나라에 대한 열의에 불타올라 이교도들이 신을 모독하는 것을 반박하기 위해 《신국론》을 쓰기로 결심했다. 그리하여 이 대작은 총22권으로 완결되었다. 처음 다섯 권은 번영을 이루기 위해서는 이교도들처럼 다신(多神)을 숭배해야 하는데 그것이 금지되는 바람에 이러한 잘못이 거듭 일어난다는 식으로 인간의 행복을 왜곡하는 주장을 반박하고 있다. 다음 다섯 권은 이러한 잘못이 과거의 인간 역사에 없었던 것이 아니며 앞으로도 때와 장소와 사람에 따라 크고 작은 여러 가지 모습으로 나타나리라는 점을 인정하면서도, 그 때문에 희생되는 다신 숭배가 사후의 삶을 위해 쓸모가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을 상대로 한다. 그러므로 그리스도교에 반대하는 앞의 헛된 두 주장을 이 열 권에서 반박하고 있는 것이다. 단지 타인의 주장만 반박했지 자기 주장은 없지 않느냐는 비난을 피하고자 지은이는 이 책 제2부에서 총12권으로 우리의 주장을 다루었다. 물론 필요하다면 앞의 열 권에서도 우리의 주장을 펼칠 것이고, 나중의 열두 권에서도 반대 주장을 내세울 것이다. 나중의 열두 권 가운데 처음 네 권은 두 개 나라, 곧 하나는 하느님나라(神國), 또 하나는 지상나라(地國) 기원을, 다음 네 권은 그 나라들의 신앙과 발전을, 마지막 네 권은 그 나라들의 운명을 다룬다. 이렇듯 총22권은 두 나라에 대한 이야기이다. 그러나 책이름은 좋은 쪽을 따서 《신국론》으로 붙였다.” 이처럼 《신국론》은 크게 세 부분으로 나눌 수 있다. 제1부는 제1~10권으로 그리스도교를 비난하고 공격하는 자에 대한 반격을 시도하고, 특히 그리스도교와 이교와의 도덕성을 대조하면서 이교신학에 비판을 가한다. 제2부는 제11~18권까지로 두 개 나라와 두 개 민중의 기원이 주요 테마로 다루어진다. 천사의 이중 사회, 두 개 민중의 역사적 전개가 그려진다. 제3부는 제19~22권까지로 두 개 나라의 서로 다른 목적과 종말에 대해 논한다. 특히 여기에서 《신국론》의 특성이 두드러진다. 1600년전에 쓰인《신국론》오늘에도 살아 외친다! 《신국론》은 아우구스티누스가 413년부터 426년까지 13년 동안 쉰아홉 살부터 일흔둘이 될 때까지 쓴 총22권짜리 대작으로, 그의 수많은 저술 가운데 양적으로나 질적으로 가장 위대한 대표작이다. 그는 이 대작에서 이교도의 비난을 반박하고 나아가 그리스도교에 대한 견해를 밝히고 있다. 곧 그리스도인들에게 이교인들이 자행하는 부당한 공격과 이론에 응수하는 이론적 무기들을 제공함과 동시에 구원의 역사라는 고고한 시선으로 인간역사 전체를 바라보는 안목을 제시하고 있다. 고트족 침입은 그리스도교의 책임이 아님을 역사적 사실을 들어 입증한다. 로마의 승리와 패배는 신들과 아무런 관계가 없다는 것이다. 로마는 도덕적으로 타락했기 때문에 패한 것이다. 한편 그리스도교는 고트족까지 감화하여 그들의 잔학한 행위를 누그러뜨리지 않았는가. 로마가 옛 영광을 되찾으려면 하느님 앞에서 회개해야 한다. 옛 신들의 시대는 끝났다. 아우구스티누스는 말한다. “로마여, 회개하라!” 이 대작은 서구사상의 금자탑이라 할 수 있다. 여기서 아우구스티누스는 인류의 역사를 신의 뜻과 구원계획에 따라서 진행되는 일회적인 과정으로 본다. 이 대작이 보여주는 사상체계는 이후 서구의 신학사상뿐 아니라 철학사상, 특히 역사철학의 바탕을 이룬다. 신국(神國) 곧 하느님나라는 지상나라(地國)와 구별되는 개념이다. 이 세상에는 하느님나라와 지상나라가 서로 얽혀 있지만 결국 하느님나라가 승리한다고 본다. 두 나라를 구분했다 하여 아우구스티누스의 사상을 이원론으로 보기도 하지만 《신국론》은 결코 그러한 이원론과 무관하다. 하느님나라는 이 지상나라에 참여하여 지상나라를 끊임없이 변화시킨다고 보기 때문이다. “두 사랑이 두 나라를 만들었다. 신을 업신여기고 자신을 따르는 사랑이 지상나라를 만들었고, 자신을 낮추고 신을 따르는 사랑이 하느님나라를 만들었다.” 여기서 하느님나라는 그리스도교회가 아니며 지상나라 또한 로마제국이 아니다. 하느님나라 시민과 지상나라 시민이 이 세상에서 한데 어우러져 역사를 만든다. 그러나 세상이 끝날 때 지상나라는 하느님나라에 의해 멸망한다. 세상의 마지막 날은 영원한 안식일이며, 그날에는 온 시민이 신을 보고 기뻐하고, 사랑하며 찬미한다. 이로써 영원한 나라가 실현된다. 이처럼 아우구스티누스는 이 《신국론》을 통해서 일찍이 선한 의지를 가진 자들의 진정한 안식을 그려내고 있다. 아우구스티누스는 이 대작을 통해 교회가 파괴와 멸망 속에서 어떠한 의의를 가지는지, 또 그리스도교 국가에 대한 기대를 여실히 드러낸다. 영원한 교사는 때와 장소를 넘어 영원한 진리와 법칙을 말한다. 이런 의미에서 1600년 전에 쓰인 《신국론》은 살아있는 오늘날의 책인 것이다. 그리스도교 역사상 불멸의 최고 철학서《신국론》 로마의 주교이며 성인(聖人)인 아우구스티누스(354~430)는 초대 그리스도교회가 낳은 위대한 철학자이며, 교부철학의 대성자이다. 로마의 속지인 북아프리카 누미디아에서 태어난 그는 카르타고 등지로 유학하여 수사학 등 그 무렵 최고 교육을 받는다. 그는 로마제국 말기의 퇴폐한 풍조 속에서 일시적으로 타락한 생활에 빠지기도 하고, 그의 마음속에서 싸우는 두 선악의 의지를 이해하고자 마니교에 빠져들었다가 9년 만에야 겨우 벗어난다. 그런 사실은 그의 주요저서《고백록》에서 엿볼 수 있다. 이런 회의기를 거치며 그는 신플라톤주의 철학에서 그리스도교에 이르기까지 정신적 편력을 한다. 그러나 결국 그리스도교에 귀의하게 되는데 개종에 앞서 친한 사람들과 밀라노에서 토론을 벌였는데, 그 내용들이 초기 저작으로 편찬되었다. 고향으로 돌아온 그는 사제직을 맡았으며, 히포의 주교가 되어 바쁜 직무를 수행하면서 많은 저서를 발표했다. 대표저작으로 《고백록》 《삼위일체론》 《신국론》 등이 널리 알려졌다. 아우구스티누스는 그리스도교 역사상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철학자이다. 신과 영혼에 특히 관심을 가진 그는 인간이 참된 행복은 신을 사랑하는 그 자체에 있으며, 그 신은 우리 영혼에 내재하는 진리의 근원이라고 주장한다. 결국 아우구스티누스는 고대문화 최후의 위인이었으며, 동시에 중세의 새로운 문화를 탄생하게 한 선구자였다.
목차
1권 시대 재난과 하느님 섭리 - 39
머리글:저술 의도와 주제 - 39
1 그리스도를 적대했던 자들도 야만족에게 로마가 침략당할 때 그리스도 덕분에 목숨을 건지다 - 40
2 정복자가 피정복자의 신들 때문에 피?정복자를 살려준 전쟁은 이제껏 그 예가 없다 - 41
3 트로이를 지키지 못했던 신들에게 도움을 받으리라 믿었던 로마인은 생각이 짧았다 - 42
4 트로이 유노의 성소는 그리스인 공격에서 아무도 구하지 못했지만, 사도들의 성당은 도망쳐 온 모든 사람들을 야만인으로부터 지켜냈다 - 45
5 적이 정복한 도시를 공략할 때 관행-카토의 주장 - 46
6 로마인들도 도시를 점령했을 때 신전으로 도망친 사람들을 그냥 두지 않았다 - 46
7 로마 공략 때 잔인했던 행위들은 전쟁 습관에서 비롯한 것이고, 너그러운 행위들은 그리스도 이름에서 비롯한 것이다 - 48
8 선인에게나 악인에게나 똑같이 찾아오는 행복과 불행 - 48
9 선인들도 악인들도 똑같이 받는 벌 - 50
10 성도들은 세속의 재물을 빼앗겨도 아무것도 잃지 않는다 - 52
11 이 세상의 긴 인생, 또는 짧은 인생 - 56
12 그리스도인 시신은 매장이 금지되었지만, 그들은 아무런 해도 입지 않았다 - 56
13 성도의 시신을 매장하는 이유 - 58
14 성도들은 포로의 몸이 되어서도 하느님께 위로받았다 - 59
15 레굴루스에 관하여-적들은 신앙을 위해 스스로 포로의 몸이 될 것을 감수해야 한다는 모범을 제시했지만, 그것도 신들을 숭배하는 레굴루스에게는 아무 소용없었다 - 60
16 하느님께 몸을 바친 처녀들이 포로가 되어 당한 치욕은 의지의 동의가 없는 한 정신을 더럽힌 것이 아니다 - 62
17 형벌이나 불명예가 두려워 저지른 자살 - 63
18 정신의 동의 없이 구속당한 육체에 가해지는 타인의 폭력과 정욕 - 63
19 능욕당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루크레티아 - 65
20 어느 문헌을 뒤져도 그리스도인에게 자살할 권리가 있다는 근거는 찾을 수 없다 - 67
21 살인죄를 면제받는 살인 - 69
22 자살이 담대함의 증거가 될까? - 69
23 카이사르의 승리를 참지 못해 자살한 카토의 예는? - 70
24 레굴루스가 카토를 능가한 덕목에서도 그리스도인들이 뛰어났다 - 71
25 죄를 피하려고 죄를 지어서는 안 된다 - 73
26 성도들이 해서는 안 될 행동을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 73
27 죄를 피하려고 자살을 택해야 하는가? - 75
28 적의 정욕이 정결한 그리스도인의 몸에 죄를 짓도록 허락받은 것은 하느님의 어떤 판단에 따른 것인가? - 76
29 그리스도의 종들은 그리스도가 그들을 적의 횡포에서 구원하지 않았다는 비난에 어떻게 답해야 하는가? - 77
30 그리스도교의 치세에 불평하는 자가 사치스런 방탕을 바라는 것은 얼마나 부끄러운 일인가? - 78
31 지배욕은 어떤 단계를 거쳐 로마인들 사이에서 커져갔는가? - 79
32 연극 유행 - 80
33 로마인의 악덕은 나라가 망했어도 고쳐지지 않았다 - 81
34 로마 함락까지 막아주신 하느님의 자비 - 82
35 불신자틈에숨어있는성도들과교회안에있는거짓그리스도인들 - 82
36 다음에 다룰 논제들 - 83
2권 잘못된 도덕을 낳은 다신숭배 - 84
1 논의의 필요성에 덧붙여야만 하는 한계 - 84
2 제1권의 회고 - 85
3 그리스도교가 분명히 모습을 드러내기 전 거짓 신 숭배와 함께 로마인들에게 어떤 재앙이 내렸는지 살펴보기 위해 역사를 되짚어봐야 한다 - 86
4 그 신들을 숭배하던 자들은 신들에게서 어떤 건전한 도덕규범도 받지 못했으며, 제사를 지낼 때 온갖 부정을 저질렀다 - 87
5 신들의 어머니를 위해 숭배자들이 한 외설스러운 의식 - 88
6 이교도의 신들은 결코 거룩한 생활을 가르치지 않았다 - 90
7 철학자들 주장도 신적 권위 없이는 효과가 없고, 또 사람들이 본성적으로 인간의 교훈에 순종하기보다는 신들의 모범을 따르려는 경향이 있었으므로 어떤 도덕적인 영향을 행사할 수 없었다 - 91
8 신들에게 수치스런 행동을 퍼뜨린 극장 공연은 신들을 화나게 하기보다는 오히려 비위를 맞추어 주었다 - 93
9 그리스인들은 신들의 판단에 따라 시인의 표현 자유를 인정받았지만, 고대 로마인들에게는 제지당했다 - 93
10 거짓이든 참이든 악마들은 자신들의 죄악을 이겨내면서 사람들에게 해를 끼치려 마음먹었다 - 95
11 그리스인들은 신들을 즐겁게 해주는 사람이 동료들에게 모욕적인 취급을 받아서는 안 된다는 이유로 배우들에게 공직을 허용했다 - 96
12 로마인들은 시인들에게 신들을 공격할 자유를 인정하면서 인간들에게는 인정하지 않음으로써, 숭배하는 신들보다 자신들이 더 우월하다고 생각했다 - 98
13 로마인들은, 음탕한 공연물로 숭배받고 싶어했던 신들이 신적인 명예를 받을 자격이 없음을 깨달았어야 했다 - 99
14 시인들을 질서정연한 국가로부터 배제시켰던 플라톤은 연극 공연에 의해 숭배받고자 했던 신들보다 더 뛰어나다 - 101
15 로마인들이 신들을 만들어낸 것은 이성적인 근거 때문이 아니라 아첨 때문이다 - 103
16 만일 신들이 정의를 마음에 두고 있었더라면, 로마인들은 다른 나라로부터 법률을 빌리기보다는 그들로부터 생활 규범을 받아들였을 것이다 - 104
17 사비니족여인들을빼앗는등로마의황금시대에조차저지른불의 - 104
18 살루스티우스의 역사책은, 로마인이 공포로 인해 긴장해 있던 시대와 안정 속에서 이완되어 있던 시대의 풍습에 대해 명확하게 그려내고 있다 - 106
19 그리스도가 신들의 숭배를 금지하기 전 로마공화국의 부패 - 109
20 그리스도교를 비난하는 사람들은 어떤 행복을 바라고 어떤 삶을 원하는가 - 110
21 로마공화국에 대한 키케로의 견해 - 112
22 로마의신들은악습으로말미암아국가가멸망함에신경쓰지않았다 - 115
23 현생의 모든 것은 악마들의 호의나 적의에 달려 있는 것이 아니라 참된 하느님의 의지에 달려 있다 - 117
24 악마들이 자기들 도움을 받았다고 자랑하던 술라의 행위에 대해 - 120
25 사악한 영들은 사람들에게 자신의 행동에 대한 거짓된 신적 권위를 부여함으로써 그들이 악행을 저지르도록 얼마나 강력하게 부추기는가 - 122
26 악마들은 자기들을 위한 의식을 통하여 공개적으로 온갖 악행을 주입한 반면에, 어떤 모호한 도덕적인 교훈은 아주 은밀하게 부여했다 - 124
27 로마인들이 자기 신들을 진정시키기 위하여 봉헌했던 그런 연극의 외설물들은 주로 공적인 질서를 뒤엎는 데 기여했다 - 126
28 그리스도교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구원 - 127
29 로마인을 향한 이교를 포기하라는 권고 - 128
3권 로마사의 비판적인 성찰 - 131
1 사악한 자들이 두려워하며 신들을 섬기는 동안에도 겪어온 재앙 - 131
2 그리스인들이나 로마인들이 숭상하던 신들은 트로이의 파국을 허락할 이유가 있었는가 - 132
3 신들은 파리스의 간통에 의하여 기분이 상했다고는 할 수 없다. 이런 범죄는 신들 사이에 자주 일어나는 일이었기 때문이다 - 133
4 인간들이 스스로 신들의 후손인 체하는 것이 유용하다는 바로의 견해 - 135
5 신들이 로물루스의 어머니가 간통한 것에 전혀 분개하지 않은 것으로 보건대, 그들이 파리스의 간통을 징벌하지 않았을 것이다 - 135
6 로물루스는 그 동생을 죽였는데도, 신들은 그 죄를 벌하지 않았다 - 136
7 마리우스의 장군인 핌브리아에 의한 일리움 파괴사건 - 137
8 로마는 트로이의 신들에게 맡겨졌어야 한다 - 139
9 누마 왕 치하의 평화는 신들의 덕분이라고 믿을 수 있는가 - 139
10 로마는 누마의 평화스런 방법을 뒤따름으로써 조용하고 안전할 수 있었는데도, 그 광적인 전쟁으로 국토를 넓힌 것이 바람직한 일이었을까 - 141
11 쿠마이에 있는 아폴로 신상의 눈물은, 신이 도울 수 없었던 그리스인의 재앙을 보여준 것이라고 믿었다 - 142
12 로마인들은 누마에 의하여 도입된 신들 말고도 엄청나게 많은 신들을 추가시켰지만, 아무런 도움도 받지 못했다 -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