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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프다 할 뻔했다 -문학과지성 시인선 426

시리즈 : 문학과지성 시인선 [650]

구광렬 저 | 문학과지성사 | 2013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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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2023991 / 160쪽 128 x 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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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멕시코국립대학에서 중남미문학 박사를 받은 뒤, 멕시코 문예지 <마침표El Punto>와 <마른 잉크La Tinta Seca>에 시를, 멕시코국립대학교 출판부에서 시집 『텅 빈 거울El espejo vacío』을 출판하며 중남미 작가가 되었다. 해외에서 UNAM 동인상, 멕시코문협특별상, 브라질 ALPAS XXI 라틴문학상 등을 수상했으며, 국내에서는 오월문학상 수상과 함께 <현대문학>에 시 「들꽃」을 발표하면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하늘보다 높은 땅: La tierra más alta que el cielo』, 『팽팽한 줄 위를 걷기: Caminar sobre la cuerda tirante』 등 몇 권의 스페인어 시집과 『슬프다 할 뻔했다』, 『불맛』 등 몇 권의 한국어 시집을 냈으며, 장편소설 『여자 목숨으로 사는 남자』와 『반구대』, 산문집 『체 게바라의 홀쭉한 배낭』, 『체의 녹색노트』, 번역서 『바람의 아르테미시아』, 아동서 『아기 고래 뚜치의 눈물방울』등 기타 문학관련 저서 30여 권을 출간했다.

소설 『반구대』, 시집 『나 기꺼이 막차를 놓치리』, 에세이집 『체 게바라의 홀쭉한 배낭』 등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하는 우수도서에 선정된 바 있으며, 그중 『반구대』는 2015년 5억 원 규모의 한국콘텐츠진흥원 콘텐츠개발 지원사업 텍스트에 선정되었다. 산문집 『체 게바라의 홀쭉한 배낭』은 젊은 비평가들에 의해 ‘2009년 최고의 책’으로 선정되었으며, 2011년에는 대산문화재단 번역지원 대상도서로 선정되었고, 2012년에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ARKO) 창작지원상을 수상했다.

현재 울산대학교 국제학부 교수이며, 경주 동리목월문예창작대학과 대구교육대학교 등지에서 문예창작을 강의한다.

목차

목차
시인의 말
제1부_ 瞬
슬쁨
인중의 길이
A와 B
P의 자취방은 바다 같았다
Topoema 4
뜰채
야옹
고별 무대
강문수내과 가는 길
문득,
송광사 가는 길
풀무질과 어머니
피난길
어머니 전상서
걸레
제2부_ 廻
天地創造/脈搏 篇
커피를 타다가
반귀머거리
4시 10분
Y에게
개성만두집
6월의 이별
화장터 매점 김 씨
황혼
고요
아말피 레스토랑에서
기차가 산다
파타고니아에선
탱고의 기원
아니, 바라던 자세가 아니었나
까만 올리브
테킬라 Tequila
죽음을 기다리는 즐거움
케찰코아틀
제3부_ 問
問 22
問 23
問 24
問 25
問 26
問 27
問 28
問 29
問 30
問 31
問 32
問 33
問 34
問 35
問 36
問 37
問 38
問 39
問 40
問 41
問 42
問 43
問 44
해설| 자아해체의 심연을 건너는 미학적 모험_ 염무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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