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봄이 왔어요

시리즈 : 삼성당 통합교과서 주제별 동화 [6]

백명식 저 | 삼성당 | 2013년 03월

북트리

정가
$18.00
판매가
$9.9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0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14019455 / 40쪽 188 x 25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000
  • 13,500
  • 17,820
  • 16,2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봄을 주제로 한 울 엄마 아빠의 어릴 적 이야기를 통해 계절의 변화를 알려 주고, 따뜻한 감성을 키워 준다. ▶ 통합교과서 주제별 동화 - 봄 2013년부터 ‘바른생활’, ‘즐거운생활’, ‘슬기로운생활’이 단일 과목 ‘통합교과’로 합쳐진다. 통합교과는 사회와 과학, 도덕, 예체능 과목의 개념을 실생활과 관련된 8개의 대주제(학교, 봄, 가족, 여름, 가을, 이웃, 우리나라, 겨울)를 중심으로 매달 한 권씩 배우는 주제별 교과서이다. 아울러 통합교과는 매 주제별로 단원 내용과 관련된 동화로 시작해 독서를 통한 학습이 중요하게... 봄을 주제로 한 울 엄마 아빠의 어릴 적 이야기를 통해 계절의 변화를 알려 주고, 따뜻한 감성을 키워 준다. ▶ 통합교과서 주제별 동화 - 봄 2013년부터 ‘바른생활’, ‘즐거운생활’, ‘슬기로운생활’이 단일 과목 ‘통합교과’로 합쳐진다. 통합교과는 사회와 과학, 도덕, 예체능 과목의 개념을 실생활과 관련된 8개의 대주제(학교, 봄, 가족, 여름, 가을, 이웃, 우리나라, 겨울)를 중심으로 매달 한 권씩 배우는 주제별 교과서이다. 아울러 통합교과는 매 주제별로 단원 내용과 관련된 동화로 시작해 독서를 통한 학습이 중요하게 다뤄진다. 이처럼 새로운 통합교과는 주제 중심의 통합적 사고와 독서를 기반으로 한 배경지식을 강조함으로써, 어린이들을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미래형 인재로 기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는 통합교과 주제 가운데 ‘봄’을 바탕으로 구성한 동화이다.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봄의 환경적 특징이 녹아들어 있어서, 계절의 변화를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다. 부록에서는 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풀들을 알려 줌으로써 생태학습의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봄철에 하는 놀이’는 아이들의 오감을 자극하고 함께 어울려 노는 법을 알려 줌으로써 창의적인 체험활동을 유도한다. ▶ 아이들에게 따뜻한 감성을 심어 주는 울 엄마 아빠의 어릴 적 이야기! 컴퓨터와 텔레비전에 익숙해진 아이들에게 는 따뜻한 감성을 불어넣어 준다. 이 책에는 친구들과 어울려 푸른 산과 넓은 들판을 뛰어다니며 놀던 엄마 아빠의 어린 시절 이야기가 담겨 있다. 돼지몰이, 토끼굴 찾기, 산돼지 쫓기, 미역 감기, 참새 잡기까지 별별 재미난 이야기들이 서정적인 시골 풍경과 어우러져 있다.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어릴 적 엄마 아빠와 친구가 되어, 함께 어울려 노는 법을 배우고 잊고 있던 자연과 만날 수 있는 즐거운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풍족하지는 않았지만, 신 나게 뛰어놀 수 있었고 흙냄새를 맡으며 순박한 정서를 기르던 그 시절로 함께 떠나 보자! ◆줄거리 소개 마을에 봄이 왔습니다. 여기저기 연둣빛 새싹이 돋아나고, 노랑 분홍 꽃들이 피어납니다. 그때 “꿀꿀!” 하며 새끼돼지가 봄 들판을 헤치며 도망갑니다. 아이들은 신이 나서 돼지몰이를 시작합니다. 자연 속에서 친구들과 뛰놀던 울 엄마 아빠의 어릴 적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백명식
저자 백명식은 경기도 강화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서양화를 전공했습니다. 출판사 편집장을 지냈으며, 지금은 다양한 책과 사보, 잡지 등에 그림 그리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 등이 있으며, 쓰고 그린 책으로는 등이 있습니다. 2008년 소년한국일보 우수도서 일러스트상을 받았습니다.

목차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