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가족치유

S. MINUCHI 저 | 학지사 | 2013년 03월

베스트셀러

북트리

정가
$32.00
판매가
$17.6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5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7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99700781 / 421쪽 180 x 24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30,000
  • 22,500
  • 22,500
  • 16,2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이 책은 이 시대에 현존하는 최고의 가족치료전문가인 살바도르 미누친(Salvador Minuchin)이 실제로 어떻게 가족치료가 시작되는지, 그리고 그러한 가족치료를 통해서 어떻게 각 가족구성원들로 하여금 치유의 길을 열어 줄 수 있는지를 가장 적절하게 보여 줄 수 있도록 자신이 직접 상담했던 가족치료 사례들을 중심으로 저술한 『가족치유: 희망과 이해를 위한 전략들(Family Healing: Strategies for Hope and Understanding)』(1998)을 완역한 것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S. MINUCHI
저자 : 살바도르 미누친 (Salvador Minuchin)
미누친은 이 시대에 현존하는 최고의 가족치료전문가이며, 1970년대 후반에 이르러 모든 가족치료 접근법 중에서도 가장 강력한 영향력을 끼쳐 온 ‘구조적 가족치료’ 기법을 개발하였다. 그는 아르헨티나에서 러시아--유대인 계통의 유럽 이민자 부모에게서 태어났으며, 정신의학을 공부하기 위해 미국으로 건너가 네이던 애커먼(Nathan Ackerman)과 함께 뉴욕에 있는 유태인지도연구소에서 아동정신과 의사로서 훈련을 받고, 뉴욕에 있는 ‘윌리엄 앨란슨 화이트 정신분석연구소(William Alanson White Institute of Psychoanalysis)’에서 정신분석 훈련을 받았다. 나중에는 뉴욕시 외곽에서 비행 청소년들을 위한 기숙학교인 ‘윌트윅 소년학교(Wiltwyck School for Boys)’에서 정신과 의사로 일하면서 아직 조직화가 잘 되어 있지 않은 가난한 가족들과 함께 일하기 위한 특별한 개입 기법을 모색하고, 좀 더 나은 변화를 가져오기 위해 가족 맥락을 변화시키는 치료적 방법을 발전시키면서 그의 동료들과 함께 가족을 재구조화하는 작업을 통해 간결하고도 직접적이며 구체적이면서도 행동지향적인 동시에 문제해결적인 개입과정을 고안했다. 1965년에 미누친은 필라델피아의 중심지인 흑인 빈민가에 있는 ‘필라델피아 아동클리닉(Philadelphia Child Guidance Clinic)’과 ‘필라델피아 아동병원 정신과(Psychiatry at Children’s Hospital of Philadelphia)’ 소장 및 ‘펜실베이니아 대학교 의과대학(University of Pennsylvania School of Medicine)’의 아동정신과 교수가 되었으며, 구조적 가족치료를 통해 가족의 변화를 가져오게 하는 자신의 생각을 저술한 역작인 『가족들과 가족치료(Families and Family Therapy)』를 출간하였고, 1970년대 후반에 이르러 미누친의 ‘구조적 가족치료’는 모든 가족치료 접근법 중에서도 가장 영향력 있는 접근법으로 대두되었다.  

저자 : 마이클 P. 니콜스 (Michael P. Nichols)
미국 윌리엄메리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가족치료 활동을 하며 가족치료에 대해 교육하고 있다. 위스콘신대학교에서 학사학위를, 로체스터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는 수많은 논문을 발표하였고, 저서로는 듣는 것만으로 마음을 얻는다(The Lost Art of Listening),
Inside Family Therapy, Stop Arguing with Your Kids가 있다. 또한 Minuchin, Wai-Yung Lee와 함께 Assessing Families and Couples: From Symptom to System을 공동
저술하였다.  

역자 : 오제은
가족상담과 부부치료, 내면아이치료 전문가이다.
퀸즈, 맥길, 하버드, 토론토대학교 등 세계적인 명문 대학에서 석ㆍ박사 학위를 몇 개씩 받았지만 원래부터 이런 무지막지한(?) 삶을 살려고 했던 것은 아니다. 어린 시절, ‘까불이’로 동네를 평정, 그러나 대한민국의 교육 환경은 있는 그대로의 그를 수용하기엔 너무나 경직되어 있었다. 자신의 기질을 바꿔보려는 불가능한 미션에 도전해 보기도 했지만, 도리어 스스로를 사랑하지 못하는 부작용을 낳았다.
이런 숙제를 풀기 위해 북미에서 10년간 ‘영성과 심리치료’를 통합하는 작업을 해왔다. 보스턴 메모리얼 병원이나 케임브리지가족치료연구소, 칼 융 연구소, 버지니아부부치료전문가수련센터 등에서 구체적으로 사람의 내면과 관계를 치료하는 것을 경험했다. 그 결과로 아시아인 최초로 국제 공인 이마고 부부치료전문가(CIT) 자격과 미국심리치료협회 임상감독(Diplomate) 자격 취득이라는 선물도 따라왔다. 그러나 그에게서는 먹물을 많이 먹은 학자나 전문가 냄새보다 옆집아저씨 같은 훈훈한 모습을 더 쉽게 찾아볼 수 있다. 그 자신 스스로가 고통의 밑바닥을 경험한 덕에 누구보다도 상처받은 마음을 잘 이해하는 ‘상처 입은 치유자’이며, 한국으로 귀국하는 비행기 안에서 상담과 영성이 어우러진 치유 공동체를 꿈꾸었던 꿈돌이(Visionary)다.

현재 숭실대 상담심리전공 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으며, 상한 마음의 소리를 ‘가슴으로 듣기’ 위해 비영리 ‘(사)한국가족상담협회’와 ‘한국가족상담센터’를 설립하여 가족상담, 부부치료, 부모-자녀 상담, 집단상담 등을 진행하고, 상담 전문가 양성에도 헌신하고 있다. 또한 TV와 각종 미디어 등에서 상담의 대중화를 위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최근에 KBS 1TV ‘아침마당’과 ‘여성공감’ 등에서 뜨는(?) 바람에 길거리에서도 이제 그의 얼굴을 알아보는 사람들이 많아 쑥스러워한다. 엄청나게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지만, 지금도 친구들이 부르면 금방 달려 나가 함께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를 노래하고 까불이 춤을 추며 맛있는 대화를 나누는 것을 가장 좋아한다. 어느 시인이 노래했듯이 소풍 나온 아이처럼 세상을 살고 싶은 게 그의 소박한 바람이기도 하다.
저서 및 역서로는 <가족치료사전> <상처받은 내면아이치유> <가족 : 진정한 나를 찾아 떠나는 심리여행> <칼 로저스의 사람-중심 상담>이 있다.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