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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 데이터베이스 - 아이 러브 클라우드 5 만들면서 파악하는 NoSQL

원제 : Seven Databases in Seven Weeks: A Guide to Modern Databases and the NoSQL Movement
시리즈 : 아이 러브 클라우드( I♥Cloud) [14]

에릭 레드몬드, 짐 R. 윌슨 저 | 심재철 역 | 제이펍 | 2013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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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4506579 / 432쪽 188 x 2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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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요즘은 어딜 가나 ‘빅 데이터’ 이야기다. 새로운 석유라고 일컬어지는 빅 데이터들을 도대체 어디에 저장하고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

여기서 7개 데이터베이스의 매력적인 기능과 완벽한 쓰임새를 소개한다!


이 책에서는 PostgreSQL, Riak, HBase, MongoDB, CouchDB, Neo4J, Redis의 7개 데이터베이스들의 핵심 개념과 기능을 구체적으로 소개한다.
또한, 데이터베이스들이 사용하는 ‘관계형’, ‘키/값’, ‘컬럼형’, ‘문서형’, ‘그래프형’ 5개의 데이터 모델을 자세히 알아볼 것이다.
더불어 일관성과 가용성 간의 트레이드 오프를 이해하고, 언제 어떻게 사용하면 좋은지 보여준다. 우리의 모든 요구를 한꺼번에 충족하는 데이터베이스를 선택하거나, 여러 종류의 데이터베이스를 함께 사용하여 시너지 효과를 갖는 플랫폼을 만든다.

NoSQL 데이터베이스에 관한 친절한 설명과 흥미로운 예제 수록!
MongoDB와 CouchDB의 눈에 띄는 차이점은 무엇이며, 아마존 다이나모 기반인 Riak의 핵심은 무엇인지 살펴볼 것이다. 또한 Redis로 애플리케이션 실행이 더욱 빨라지게 만들고, Neo4J로 더 많은 데이터가 연결되게 한다. 요즘 대두되고 있는 빅 데이터 문제들을 MapReduce를 사용해서 해결하고, 아마존의 EC2같이 확장성 좋은 클라우드 서비스를 사용해서 서버 클러스터를 만들 것이다.
각 데이터베이스가 어떤 영역의 문제에 가장 적합한지, 각각의 매력적인 기능들을 돋보이게 해주는 실제 데이터 문제들을 살펴본다.

저자 소개

에릭 레드몬드는 15년간 소프트웨어 개발을 하면서 미국의 Fortune 500대 기업과 정부 기관 및 신생 기업에서 일을 하였다. 그는 프로그래머이자 저자이며, 삽화가 혹은 강연자이기도 하다. 미국 오리곤 주 포틀랜드에서 여러 테크놀로지 그룹을 창설하기도 하였다.
짐 윌슨은 13세에 공학용 계산기의 해킹을 시작으로 컴퓨터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성공 가도를 달려왔다. 2007년에 NoSQL 데이터베이스를 시작했으며, 지금은 MediaWiki와 HBase 같은 대규모 오픈 소스 프로젝트의 코드 개발에 공헌하고 있다. 그는 복잡한 기술적인 주제들을 요약된 형태로 쉽게 알려주는 재능이 있다. 여러 해 동안 기술적인 내용의 블로그를 운영하다가 이 책의 공동 저자가 되었다.

역자 소개

현재 프리랜서로, 데이터베이스/모바일 시스템 컨설팅과 강의를 한고 있다. 또한, 20년 넘게 데이터베이스 및 객체지향 시스템 설계 및 개발 프로젝트, 건설/금융 분야 애플리케이션 개발 등에 참여했다. 새로운 테크놀로지와 다양한 프로그래밍 언어를 사용해서 실무에 활용하고 가르치는 것을 좋아한다. 대표 번역서로는 《핵심만 골라 배우는 안드로이드 스튜디오 3 & 프로그래밍》, 《실무에 적용하는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제2판)》, 《Learn Android Studio》, 《SQLite 마스터북(제2판)》, 《프로 오브젝티브-C 디자인 패턴》, 《세븐 데이터베이스: 만들면서 파악하는 NoSQL》, 《UML 사용자 지침서》, 《Thinking in JAVA 4/e》, 《이펙티브 자바》 등이 있다.

책 속에서

이것의 특징은 실시간 분산 처리, 빅 데이터의 빠른 처리, 개발과 운영의 효율성 향상 및 비용 절감 등이라고 생각됩니다. 특히 거의 대부분의 NoSQL 데이터베이스들이 오픈 소스 프로젝트로 지속적인 발전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_옮긴이 머리말 중에서


PostgreSQL의 장점은 어떤 RDBMS 못지않게 많다. 거의 모든 컴퓨팅 분야에 걸친 장기간의 연구와 실제 업무에서의 사용, 유연한 쿼리 능력, 일관성과 지속성이 있는 데이터 보장 등이 그렇다. ... 더욱이 PostgreSQL은 일반적인 오픈 소스 RDBMS에서 제공하는 것 이상의 강력한 스키마 제약 메커니즘과 같은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우리 나름의 언어 확장을 작성할 수 있고, 인덱스를 커스터마이즈할 수 있으며, 커스텀 데이터 타입을 생성할 수 있다. 심지어는 파싱되는 쿼리를 변경할 수 있다.
_62


그렇다면 이러한 데이터베이스를 왜 사용하는 것일까? 확장성 외에도 몇 가지 이유가 있다. 우선 HBase는 다른 종류의 데이터베이스에 없는 내장된 기능들을 갖고 있다. 예를 들어, 버저닝, 압축, 만기가 된 데이터의 가비지 컬렉션, 인메모리 테이블 등이다. 이런 기능들을 바로 사용 가능하다는 것은 우리 요구사항에서 그런 것들이 필요할 때 작성해야 하는 코드가 줄어든다는 것을 의미한다.
_120


애플리케이션 중심의 데이터셋을 사용하는 여러 공통적인 문제 영역에서 Mongo가 관계형 데이터베이스보다 훨씬 더 자연스러운 답이 된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_222


CouchDB는 안드로이드 폰이나 맥북 및 데이터 센터 등 어디서든 실행 가능하다. Erlang(얼랭) 프로그래밍 언어로 작성된 CouchDB는 견고하게 잘 개발되었다. 프로세스를 죽이는 것만이 CouchDB를 셧다운하는 유일한 방법이다! 버전 관리에 의해 데이터가 추가되는 스토리지 모델을 사용하므로 데이터가 거의 손상되지 않으며, 복제와 백업 및 복구가 쉽다.
_224

Neo4j는 어떤 애플리케이션에도 내장될 수 있을 만큼 충분히 작다. 그런가 하면 다른 한편으로는 엄청나게 많은 수의 노드와 에지 데이터들을 저장할 수 있다. 그리고 많은 서버에 걸쳐 마스터-슬레이브 복제를 지원하는 클러스터를 사용해서 어떤 규모의 문제도 대부분 처리할 수 있다.
_273


무엇보다 Redis는 빠르고, 간단하며, 우리가 선택한 만큼의 지속성을 유지한다. 독자적인 데이터베이스로는 거의 실행되지 않지만, Redis는 상존하는 도우미로서 폴리글롯 생태계를 완벽하게 보완해준다.
_383


어떤 데이터베이스를 선택할지 결정하는 것은 주어진 업무 영역의 데이터에 어떤 유형의 데이터베이스가 가장 잘 맞는지 고려하는 것보다 더 복잡하다. 소셜 그래프 구현에는 그래프 데이터베이스가 가장 좋은 것으로 보이지만, 페이스북에는 데이터가 너무 많아서 하나의 데이터베이스만 선택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 일반적으로 데이터의 크기가 증가할 때는 선택 가능한 데이터베이스 유형이 적어진다. 컬럼형 데이터베이스들은 데이터 센터들에 걸치는 큰 규모로 확장하여 가장 큰 “빅 데이터” 데이터셋을 지원할 수 있게 만들어지지만, 그래프 데이터베이스는 일반적으로 가장 작은 규모를 지원한다.
_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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