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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의 소리 이프

요커 판 레이우엔 저 | 김혜정 역 | 그리고책 | 2013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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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7686193 / 154쪽 167 x 2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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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어느 한적한 날 망원경으로 새들을 관찰하던 바르 앞에 갑자기 하늘에서 무언가가 떨어진다. 가까이 다가가 살펴보니 팔 대신 날개를 가진 작은 새를 닮은 모습의 여자 아이다. 자식이 없던 바르와 티느? 부부는 아이를 집에서 키우기로 하고 버디라는 이름을 붙여준다. 티느는 버디를 평범한 아이처럼 키우기 위해 사람처럼 말하는 방법을 가르쳐 보지만, 버디는 어느 날 어디론가 훌쩍 날아가 버린다. 상심한 티느와 바르는 버디를 찾아 나서고, 그들의 여정에 외로운 꼬마 숙녀와 용감한 구급대원까지 합류한다. 쉽지 않을 것 같은 그들의 '버디 찾기 프... 어느 한적한 날 망원경으로 새들을 관찰하던 바르 앞에 갑자기 하늘에서 무언가가 떨어진다. 가까이 다가가 살펴보니 팔 대신 날개를 가진 작은 새를 닮은 모습의 여자 아이다. 자식이 없던 바르와 티느 부부는 아이를 집에서 키우기로 하고 버디라는 이름을 붙여준다. 티느는 버디를 평범한 아이처럼 키우기 위해 사람처럼 말하는 방법을 가르쳐 보지만, 버디는 어느 날 어디론가 훌쩍 날아가 버린다. 상심한 티느와 바르는 버디를 찾아 나서고, 그들의 여정에 외로운 꼬마 숙녀와 용감한 구급대원까지 합류한다. 쉽지 않을 것 같은 그들의 '버디 찾기 프로젝트' 는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ⅰ어린왕자보다 아름답고 연금술사보다 흥미롭다! 《이프!》는 어른과 아이가 모두 공감할 수 있는 ‘세대를 아우르는 동화’다. 정체불명의 새-아이 버디가 발견되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버디를 친자식처럼 아끼고 보살핀 바르와 티느 부부, 새가 되고 싶은 외로운 소녀 로체, 도시 최고의 구조대원에서 겁쟁이로 전락한 사내가 버디를 찾아 떠나는 여정은 우리로 하여금 웃게 만들고 또한 많은 생각에 잠기게 한다. 이 코믹하고, 감동적인 이야기는 우리가 찾고자 하는 진정한 가치관이 무엇인지를 되묻는다. 《이프!》는 마음의 성장통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달콤쌉싸름한 위로가 될 것이다. ⅱ 유럽 평단의 찬사 네덜란드 동화 《이프!》의 지은이는 《내이름은 데셰》로 독일 아동문학상을 수상한 ‘요커 판 레이우엔’이다. 작가뿐만 아니라 배우, 일러스트레이터, 아동잡지 편집자, 시인 등 다양하게 활동해온 그녀는 《이프》에서도 재능을 마음껏 발휘했다. 《이프!》 역시 네덜란드 문학비평가들의 찬사를 받고, 벨기에 황금부엉이 청소년 문학부문 수상작에 선정됐다. ⅲ 영화 《이프!》의 원작소설 동화 《이프》는 2009년 영화화됐다. 특히 원발성 왜소증을 앓고 있는 인형 소녀, 케나디 쥬르댕 브롬리가 주인공 ‘버디’ 역을 맡아 더욱 주목을 받았다. 주위의 우려와는 달리 케네디는 연기뿐 아니라 촬영장의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했다는 후문이다. 영화 《이프!》는 2009년 베를린 영화제 제너레이션 부문에 공식 초청됐고 몬트리올 국제어린이영화제에서는 대상을 받았다. 한국에서는 서울 국제 청소년 영화제 개막작에 선정됐고, 2013년 4월 초 개봉을 앞두고 있다.

저자 소개

1952년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태어났다. 대학에서 역사와 그래픽 아트를 전공했으며, 다방면에 재능을 보이며 소설가, 시인, 어린이 책 작가, 일러스트레이터, 배우로 활동했다. 네덜란드의 어린이 잡지 <에셀수르(Ezelsoor)>의 편집인으로 일하기도 했다. 1988년 <내이름은 데셰>로 독일 아동문학상과 네덜란드 황금 연필상을 받았으며, 그 밖에도 많은 문학상을 받았다. 2002년에는 안데르센상, 2006년에는 린드그렌 문학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지은 책으로는 <부자가 되고 싶은 아이 봅벨>, <일곱 개의 방이 있는 집>, <마그누스의 전철> 등이 있다.

역자 소개

연세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웹진기획자, 출판편집자로 일하다가 영국에서 The University of Susse의 MA in Gender and Media 과정을 마치고 돌아와 영화와 다큐멘터리 제작 현장에 뛰어들었다. 단편 <둘이 무슨 사이예요?>, <노인의 시간> 장편 다큐 <왕자가 된 소녀들> 등을 만들었다. 현재는 다큐멘터리를 연출하면서 프리랜서 번역, 편집 일을 하고 있다.

책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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