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88993941739 / 128쪽 215 x 277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박명주(모소)
-
쏠쏘라(박현진)
-
듀나
-
김수진
- 20,700
- 16,200
- 16,650
- 25,200
- [시리즈] 타이포그래피 워크샵 [10]
출판사 리뷰
시각적 퀄리티만 보장되면 내가 잘하고 좋아하는 것들을 어떤 형식으로 내놓아도 소통될 수 있겠구나, 란 생각이 들었어요. 소통이 안 되는 것들은 방향의 문제가 아니라 퀄리티가 없기 때문에 생명력을 가지지 못하고 죽어가는 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_p.25 김도형
글도 읽는 사람의 것입니다. 제가 만들어서 읽는 사람에게 주는 거예요. 예술적으로 어떨지 모르겠지만, 디자인된 문자 역시 통용되는 것이라고 봤을 땐 수용자의 편에 서서 생각해야 된다는 거예요. _p.58 김성규
책을 만들 때, 수많은 책들 위에 내가 만든 책 하나 얹은들 세상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면
소용없다는 거예요. 새로운 게 눈꼽만큼이라도 들어가도록 만드세요. 현란한 장식이 아니라 새로
운 표현의 구조를 만들어 제시해야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_p.76 신지희
상황마다 조건마다 차이가 있어요. 가장 부드럽게 설득할 수 있는 방법이 질 좋은 많은 양의 작
업이라 말했지만, 그만큼 큰 노력이 들어가죠. 상대가 미처 생각하지 못한 부분까지 나는 고려하
고 있다는 진심을 준비된 것과 함께 보여 줬을 때 승률이 놓았던 것 같아요. 사실은 크게 과장하
지 않아요. _p.126
목차
김도형. 모범답안 밖에서
김성규. 한글과 레오나르도 다빈치
신지희. 출판디자인
문장현. 디자인 필드 그리고 프로젝트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