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한국의 아웃라이어들 학력 파괴로 세상의 경계를 허무는

김영상 저 | 북오션 | 2013년 03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28.00
판매가
$15.4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1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이책의 개정판 정보

한국의 아웃라이어들 [개정증보판] 김영상 저 | 북오션 | 2013년 12월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67990107 / 312쪽 152 x 223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120
  • 27,000
  • 19,800
  • 10,8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한국 사회에서 가장 높은 벽인 학력의 벽을 뛰어넘은 사람들이 있다. 학력을 뛰어넘었다는 사실은 그만큼 독특하기에 그들을 아웃라이어(outlier, 표본 중 다른 대상들과 확연히 구분되는 통계적 관측치를 말하는 통계 용어. 기준에서 벗어나 뛰어난 성공을 거둔 사람을 일컫는 말)라고 칭해도 손색이 없다. 그들은 모두 ‘학력은 능력과 아무 상관이 없다’ ‘학력을 쫓지 말고, 꿈을 쫓아라’라고 말한다. 용기 있는 결단과 창조적 DNA로 자신의 꿈을 향해 전력질주한 땀의 혁신가들의 경계를 허무는 도전 정신이 압권이다. 우리 시대 성공 고졸 17인의 파란만장한 스토리를 쫓아가며 그들의 열정과 장인 정신, 용기와 신념이 어떻게 세상을 바꾸는지를 보여 주며, 학력 아닌 실력 사회로의 터닝 포인트를 제시하는 책이다.

세상의 경계를 허무는 성공 고졸 17인!
윤생진(전 금호아시아나그룹 전무) | 최병오(패션그룹형지 회장) | 이종규(전 롯데햄 사장) | 김규환(전 두산인프라코어 명장) | 김동연(기획재정부 차관) | 조성진(LG전자 사장) | 김효준(BMW코리아 사장) | 장인수(오비맥주 사장) | 박효남(밀레니엄서울힐튼호텔 셰프) | 라응찬(전 신한금융지주 회장) | 서봉수(프로바둑 명인) | 김남주(게임회사 트라이세븐 대표) | 최범석(패션디자이너) | 김유식(DC인사이드 사장) | 이은결(마술사) | 고상지(반도네온 연주자) | 이판정(한글 도메인 넷피아 사장)

창조적 DNA로 학력 아닌 실력 사회 이끄는 한국의 아웃라이어들
현재 전 세계적으로 ‘학력 파괴’ 바람이 대세다. 그런데 대학원과 외국 유학을 다녀오고도 취업이 어려운 것이 한국의 현실이다. 88만원 세대나 편의점 알바세대, 핸드폰 대리점 세대 등 불안전한 고용 불안이 청년 실업시대를 반증하며 우리 사회를 멍들게 하고 있다.
그런 속에서 대학을 진학하지 않고도 4년 먼저 취업 전선에 뛰어들어 학력 중심이 아닌 실력으로 남들보다 먼저 전문성과 현장 노하우를 익히며, 자기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대기업 임원이나 CEO로의 성공을 꿈꾸는 패기 넘치는 젊은 인력들이 늘어나고 있다.
현재 정부와 대기업들에서도 고졸 공채를 모집하며, ‘고졸 출신 CEO 만들기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있듯(삼성그룹, 한화그룹), 사회적 분위기가 선진국처럼 자신이 잘할 수 있고, 좋아하는 일을 하는 전문 인력이 사회에서 차별받지 않고 평등하게 출세와 성공, 행복을 쟁취해 갈 수 있는 사회로의 패러다임 전환을 꾀하는 터닝 포인트의 시점이다.

이 책은, 이런 사회적 분위기에 발맞춰 고졸 출신으로 역경을 극복하며 성공 신화를 써온 1세대 CEO들과 의도적으로 대학을 포기한 채 실력만으로 자신의 분야에서 혁명을 주도하며 성공한 자발적 아웃라이어들, 그리고 선진국의 앞선 전문 인력(마이스터) 양성 케이스를 소개하며, 고학력 실업 사회를 타개하고 사회의 안전보장망을 확보하는 돌파구로서의 롤모델을 제시하는 도서이다.
특히, 실제 고졸 출신이었던 저자가 사회적 냉대를 딛고 언론사 기자가 되어 ‘한국의 아웃라이더들’을 직접 인터뷰해 재구성한 성공 스토리가 진정성과 현장감을 더한다.

대한민국의 가장 높은 벽, 학력과 스펙

취업 포털 잡코리아가 최근 국내 20~30대 남녀 직장인 314명에게 ‘대한민국에서 성공하기 위한 요건’을 물었더니 가장 많이 꼽힌 것(26.1%)이 ‘학벌과 출신 학교’였다. ‘인맥과 대인 관계 능력’(24.2%)은 두 번째였다. 통상 인맥도 따지고 보면 학벌에 뿌리를 두고 있다는 점에서 대한민국 젊은이 반 정도는 출세의 지름길을 ‘학력과 그것을 기반으로 한 인맥’에서 찾고 있는 것이다.
이 보이지 않는 벽을 뛰어넘기 위해 이 땅의 젊은이들은 땀을 흘리고, 눈물을 흘린다. 비단 고졸자들의 문제만은 아니다. 더 좋은 대학, 더 좋은 스펙은 대한민국 자체의 목을 옥죄고 있다. 과연 고졸자와 대졸자가 회사에 입사했을 때 다른 능력을 보일까? 스스로에게 반문해 보자. 과연 나는 대학에서 하다못해 고등학교에서 배웠던 지식을 사회생활하면서 얼마나 이용하고 있는지. 아마 그 지식을 모두 사용하는 사람은 극히 일부일 것이다. 극히 일부인 그 사람들이 바로 교육이 필요한 사람들이다. 그러나 OECD 최고 수준이라는 우리나라의 대학 진학률은 80% 근처에서 움직인다. 오로지 학벌이라는 스펙을 위해서.

대한민국 성장의 비책, 학력 파괴

SBS 텔레비전 프로그램 중에 <짝> 이라는 것이 있다. 대한민국 각양각색의 남녀가 등장해서 서로의 짝을 찾는 프로그램인데, 그 프로그램을 보다가 이상한 점을 발견했다. 한 번에 약 다섯 명 정도의 남자가 등장하는데 자기소개를 할 때 소위 명문대를 나왔다고 하면 여자들의 반응이 달라지는 것이다. 거기까지는 그럴 수 있다고 쳤다. 그런데 서울대, 카이스트 등을 졸업한 남자 중 상당수의 직업이 학원 강사였다. 주변의 평가는 이랬다. ‘좋은 대학 나와서 학원 강사까지 하니 돈은 잘 벌겠네.’ 쉽게 말하자면 공부 잘하는 사람이 사회에 나와서 또 공부 잘하는 사람을 키워내고 있다는 말이다. 뭔가 이상하지 않은가? 이 시스템이라면 공부를 해서 사회적 기여를 하는 사람이 전혀 없이 그들만의 갇힌 계(界)에 머물고 있다는 말이다. 얼마 전 유행어인 ‘소는 누가 키워’가 생각난다.
극단적인 예였지만, 학력과 스펙 위주의 사회 안에서 벌어지는 일이다. 학력과 스펙을 키우는 일이 산업이 되어 버렸다. 사회적 기여를 하고 활발한 생산 활동을 해야 할 인력과 능력들이 사상누각 같은 스펙 키우기에만 빠져 있다는 말이다. 이 능력과 스펙을 건전한 생산 활동으로 인도한다면 대한민국의 경제성장률은 최소 1%포인트 증가한다. 대한민국 사교육 시장규모는 약 40조 원이다. 이 정도 규모의 경제가 서민의 가처분소득을 갉아먹고 있다. 교육 때문에 소비시장이 죽는다는 말이다. 대한민국을 다시 도약하게 하는 방법 역시 학력 파괴임을 이 책은 역설한다.

좀 더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 학력이 걸림돌이 되지 않는 세상을 위해
한국의 아웃라이어, 그들의 소리를 들어라


한국에서 가장 높은 벽인 학력의 벽을 뛰어넘은 사람들이 있다. 한국에서 학력을 뛰어넘었다는 사실은 그만큼 독특하기에 그들을 아웃라이어(outlier, 표본 중 다른 대상들과 확연히 구분되는 통계적 관측치를 말하는 통계 용어. 기준에서 벗어나 뛰어난 성공을 거둔 사람을 일컫는 말)라고 칭해도 손색이 없다.
면면을 보면 흥미롭다. 세탁기 담당 기술자로 입사하여 오로지 세탁기만을 바라보다가 LG전자 사장까지 오른 조성진, 몸이 아파도 술자리는 빠지지 않는다는 영업사원 출신인 오비맥주 사장 장인수, 아시아인 최초로 자동차 명가 BMW그룹 본사 임원에 오른 김효준 사장 등의 CEO 스토리가 있고, 카이스트를 중퇴하고 탱고에 빠진 반도네온 연주자 고상지, 오로지 옷이 좋아 중졸의 학력으로 동대문에서 옷을 만들기 시작한 패션디자이너 최범석, 그림과 컴퓨터 그래픽에 빠져 게임을 개발한 전 웹젠 사장 김남주, 새로운 인터넷 비즈니스 사업 모델 제시한 DC인사이드 김유식 사장 등의 파란만장한 스토리가 있다.
여러 종류의 학력 파괴의 선봉장이 있지만 그들의 목소리는 한 가지다.

“학력은 능력과 아무 상관이 없다.”
“학력을 쫓지 말고, 꿈을 쫓아라.”

저자가 직접 발로 뛰어다니며 취재한 이들의 목소리를 듣는 이유는 명확하다. 보다 나은 ‘우리’가 되기 위해서다. 현재는 아웃라이어로 불리는 특별한 이들이지만, 저자는 이들의 성공 스토리가 평범한 보통의 이야기가 되기를 바라고 있다.
이 책의 1장은 왜 학력 파괴 시대로 가야 하는가에 대한 당위성을 주로 담았다. 학력 사회를 깨야 우리 미래가 있다는 절박한 내용도 녹아 있다.

2장은 가난 탓에 대학을 갈 수는 없었지만, 학력의 높은 장벽을 극복하고 자기 분야에서 최고 자리에 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3장은 자발적으로 진학을 포기하고 자기가 걷고 싶은 길을 걸어 성공한 이들의 스토리로 구성했다. 학교 교육에 큰 의미를 두지 않고 자신이 믿는 길을 추구한 신세대 고졸신화라고 할 수 있다.

4장은 독일 히든 챔피언의 비밀인 마이스터 제도, 스위스 명품시계의 비밀 등 편견 없는 실력 사회를 일군 해외 사례와 그 배경을 살펴보는 글들로 채웠다.

5장은 학력 파괴 시대와 관련해 저자가 느낀 짧은 단상들을 담았다. 저자의 생각을 가감 없이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새정부의 정책 방향 또한 학력 아닌 실력 시대로의 터닝 포인트

박근혜 대통령은 대선 과정 중 후보 토론회를 통해 ‘스펙과 학력이 통하지 않고 오로지 실력과 열정이 중요시되는 그런 일자리를 창출하겠다, 학벌 사회를 타파할 인프라를 구축하겠다’고 했다. 한발 나아가 ‘직무 능력 평가제를 도입해 학력과 학벌이 아니라 능력으로 평가받는 사회를 만들겠다. 지나친 경쟁, 입시 위주로 변질된 교육을 꿈과 끼를 살려주는 행복 교육으로 바꾸는 게 중요하다’고도 했다.
약속을 믿어 보자. 고졸이라도 재능이 있다면 어깨를 당당히 펼 수 있는, 그런 사회를 우리부터 의식 개혁해 만들어 가야 할 중요한 시점이라 하겠다.

저자 소개

바둑을 좋아하는 김영상은 대학을 두 번 나왔다.
첫 직장은 한국전력공사에서 컴퓨터 프로그래머로 일했다. 정보기술(IT)이 진화해 일하기가 버거웠다. 
어느 추운 겨울날, 배낭을 메고 무작정 산에 올랐다. 산길은 얼음덩어리였다. 달랑 운동화 신고 배낭엔 작은 돌 수십 개를 채워 넣었다. 정상 직전에선 거의 기어서 올라갔다. 산 정상에 자리 잡고 돌을 하나씩 절벽 밑으로 던졌다. 내 마음도 함께 던졌다. 돌을 다 던졌을 때, 결심했다. “그래 여태까지는 사석(捨石)이었던 거야. 사석작전 쓴 셈 치고, 다시 시작하면 되는 거지, 뭐.”
 다음날 사표를 썼고, 다른 인생에 착점했다. 그러다 헤럴드경제(옛 내외경제신문) 기자가 됐다. 
기자 생활 동안 편집부, 국제부, 경제부, 부동산부, 문화부, 정치부, 산업부 등을 두루 거쳤다. 2006년 독일월드컵 현장을 취재했고, 2007년엔 국회에서 이명박 후보와 박근혜 후보를 취재했으며, 대선 후 대통령직인수위 팀장으로 일했다. 정치팀장을 맡으며 MB 정부 전반기 2년 2개월 동안 청와대에 출입했다. 이후 재계팀장으로 삼성, LG 등 대기업과 전국경제인연합회, 대한상공회의소, 한국무역협회, 한국경영자총협회 등 재계 4단체를 취재했다. 사회부장을 거쳐 소비자경제부장으로 일했고, 현재 다시 사회부장을 맡아 따뜻하고도 공정한 사회성 기사 발굴에 노력하고 있다.

머리말

저자의 말

󰡒처음에 내가 쓰려고 한 것은 고졸 CEO였다. 고졸 장벽을 뚫고 기업에서 입지전적인 신화를 쓴 사람의 DNA를 전파하고 싶었다. 하지만 만남의 영역을 셰프, 연주자, 프로 바둑기사, 마술사까지 확대하고 나니 고졸 CEO로만 국한할 수 없는 그들의 ‘독자적 영역’에 대한 감동이 일었다. 고심 끝에 이 책의 제목을《한국의 아웃라이어들》로 내세운 것은 그래서다. 고정된 틀 안에 갇히기를 거부하고, 남과 다른 상상력과 모험, 창조 정신으로 자신만의 삶을 개척해 보통 사람들 범주와 다른 인생을 산 사람들. 이들의 인생이 모든 계층에 쉽게 전달되고, 특히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에게 공감되어질 때 세상의 ‘본인 인생 개척자’가 많아질 수 있다는 확신에서 ‘아웃라이어’라는 단어를 감히 끌어들였다.
이 책을 냄으로써 1차 대장정은 마감했다. 하지만 또 다른 아웃라이어를 찾아보고 싶다는 내 호기심은 끝나지 않았다. 세상 다른 어딘가에는 특별한 아웃라이어가 얼마든지 있을 것이다. 이 책을 ‘광폭 흡입’한 청소년들이 훗날이라도 그 주인공이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목차

추천사 1 _ 손경식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추천사 2 _ 김동연 (기획재정부 차관)
추천사 3 _ 이인용 (삼성 미래전략실 커뮤니케이션팀 사장)

서문 _ 나는 왜 이 책을 내는가

# Part 1 >>> 왜 학력 파괴 시대여야 하는가

대한민국에서 고졸로 살아간다는 것은
학력 사회 깨야 우리가 산다
고졸, 그래도 희망이 보인다
창조형 리더 길 터주는 신고졸시대아버지’

# Part 2 >>> 역경극복형 아웃라이어들
_ 거대한 장벽을 정열로 무너뜨린 사람들 이야기


깡으로 살았다 _ 기능공에서 금호아시아나그룹 임원 오른 윤생진
같으면 죽는다 _ 끊임없는 역발상 동대문 신화 최병오
365일을 불태웠다 _ 박수칠 때 떠난 제2 멘토 인생 이종규
목숨을 걸었다 _ 일개 사환에서 명장 오른 김규환
자유를 꿈꿨다 _ 청년들의 유쾌한 반란 꿈꾸는 김동연
세탁기와 평생 살았다 _ LG전자 54년 사상 첫 고졸 사장 조성진
괴짜도 불사했다 _ 아시아인 최초 BMW그룹 본사 임원 김효준
더, 더, 더 뛰었다 _ 고신영달(고졸 신화 + 영업의 달인) 주인공 장인수
평생 깎은 감자 몇 트럭 _ 중졸로 최고 호텔 셰프 오른 박효남
조직이 먼저다 _ 파란만장한 52년 금융 인생 라응찬


# Part 3 >>> 자발적 아웃라이어들
_ 남의 눈 아랑곳없이 자발적 아웃라이어가 된 혁신가들 이야기


해방을 꿈꿨다 _ 잡초 바둑으로 최고봉 오른 서봉수
열정을 모두 불태워라 _ 국내 최초 나스닥 상장한 게임 벤처 신화 김남주
실패, 두렵지 않았다 _ 골목 노점상에서 뉴욕컬렉션 입성한 디자이너 최범석
그래도 도전한다 _ 떼돈 벌었다, 망했다 반복한 오뚝이 인생 김유식
매직에 빠진 내 인생 _ 중3 때부터‘일루션’에 미친 마법 인생 이은결
음악으로 세상을 감동시키다 _ 카이스트 그만둔 반도네온 인생 고상지
돈키호테로 살았다 _ 한글 도메인 최초 개발한 이판정


# Part 4 >>> 학벌 사회 대한민국만의 문제인가

히든 챔피언의 비밀, 독일의 마이스터 제도
스위스 명품시계의 비밀, 제네바시계학교
이탈리아 명품의 비밀, 창의적 장인 정신
일본 학력 사회에 충격을 준 창의력 대왕 다지리 사토시


# Part 5 >>> 학력 파괴라는 시대적 흐름

삼성의 성장 기폭제 중 하나, 학력 파괴
재능 콤플렉스의 피해자, 허난설헌을 생각한다
대통령도 못 비켜간 학력 콤플렉스
꿈을 위해 대학 진학 포기하는 스타들, 싹트는 희망
나눔, 배움과 정비례는 아니다
삼성전자 인사팀장이 주는 팁, “무조건 끼를 갖춰라”
당당한 고졸 취업자 두 명의 생생 인터뷰, 그들만의 이야기

글을 맺으며 _ 한국의 아웃라이어, 그들의 DNA를 ‘광폭 흡입’하라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