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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을 잘 그리는 모네 아저씨 - 어린이 명화 동화책 4 노란우산 그림책 20

시리즈 : 어린이 명화 동화책 [4] , 노란우산 그림책 [29]

아나 오비올스, 조안 수비라나 저 | 김민지 역 | 노란우산 | 2013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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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3056319 / 48쪽 240 x 2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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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어린이 명화 동화책 04 풍경을 잘 그리는 모네 아저씨 아이들의 눈으로 보는 예술가의 삶, 어린이 명화 동화책 시리즈로 위대한 예술가들의 꼬마 친구들이 들려주는 즐거운 명화여행을 떠나 보세요. 시간을 뛰어넘은 예술가들의 감동적인 삶과 작품을 만날 수 있어요. 아이들이 들려주는 쉽고 재미있는 명화 이야기 아이의 눈과 아이의 목소리로 예술가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그들 삶의 한 순간을 함께한 꼬마 친구들이 들려주는 위대한 예술가들의 삶과 작품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예술가들의 그림들을 그대로 옮겨온 그림책 속 장... 어린이 명화 동화책 04 풍경을 잘 그리는 모네 아저씨 아이들의 눈으로 보는 예술가의 삶, 어린이 명화 동화책 시리즈로 위대한 예술가들의 꼬마 친구들이 들려주는 즐거운 명화여행을 떠나 보세요. 시간을 뛰어넘은 예술가들의 감동적인 삶과 작품을 만날 수 있어요. 아이들이 들려주는 쉽고 재미있는 명화 이야기 아이의 눈과 아이의 목소리로 예술가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그들 삶의 한 순간을 함께한 꼬마 친구들이 들려주는 위대한 예술가들의 삶과 작품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예술가들의 그림들을 그대로 옮겨온 그림책 속 장면들이 어떤 이야기로 다시 태어났을까요? 위대한 예술가의 일대기를 그린 위인전도 명화를 소개하는 정보책도 아니지만,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새롭게 재한 예술가들의 그림들로 그들의 삶과 작품을 더욱 생생하게 만나면서 그들을 가슴으로 이해하고 깊이 감동하게 된답니다. 아이들에게 명화를 쉽고 재미있게 만나게 해 주는 책이에요. 《풍경을 잘 그리는 모네 아저씨》 에서는 고모네 집으로 놀러 온 필리프가 고모의 친구 모네 아저씨를 만나 빛의 움직임을 담아내기 위해 열심히 풍경화를 그리는 모네 아저씨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어요. 풍경에 가득 담긴 빛을 사랑한 을 모네 아저씨 바깥 풍경 그리기를 좋아한 모네 아저씨 집에 꼬마 친구 필리프가 놀러 옵니다. 담쟁이덩굴이 가득한 분홍색 집에는 신비하고 아름다운 모네의 정원과 다리, 연못 위에 만든 보트 작업실이 있답니다. 모네 아저씨와 배를 띄우고 싶었던 필리프는 작은 배를 만들어요. 필리프는 시험삼아 배를 연못 위에 띄어보게 되는데, 갑자기 불어온 세찬 바람의 필리프의 배는 점점 멀리 떠내려 가게 되지요. 배를 따라 달려가는 필리프와 필리프를 지켜보던 모네 아저씨의 모습이 모네의 멋진 그림으로 되살아납니다. 필리프의 작은 배는 어떻게 될까요? 《풍경을 잘 그리는 모네 아저씨》로 필리프와 모네 아저씨를 만나 보세요. 예술가들의 예술에 대한 열정과 사랑을 만날 수 있는 책 필리프 눈에 비친 모네의 모습으로 모네의 예술에 대한 열정과 사랑도 만날 수 있어요. 명화 관련 책들은 많이 있습니다. 아이들 눈에 미리 명화를 익히게 하는 정보책이나 아이들이 본받아야 할 예술가들의 일생을 가르쳐 주는 위인전 같은 책들이 대부분이지요. 이런 책들로는 예술가들의 예술에 대한 열정과 사랑을 온전하게 전하기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들의 기나긴 일생을 들려주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이름난 작품들을 남긴 위대한 한 시절로 시간 여행을 떠나 그때의 삶과 삶 속의 작품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예술가들의 친구인 아이들의 눈과 입으로 전하는 그들의 이야기는 아이들의 평범한 삶 속에서 만난 예술가들의 삶과 예술을 볼 수 있게 하지요. 아이들은 예술을 삶 속의 하나로 이해하게 된답니다. 네의 작품들을 생생하게 보여 주는 책 모네의 그림으로 재구성한 이야기들은 모네의 작품 속으로 온전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합니다. 모네의 그림 가운데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그림들이 바로 필리프와 만난 프랑스 지베르니의 집과 정원에서 그린 그림들이에요. 필리프와 모네의 짧은 추억을 담은 이 책으로 모네의 멋진 그림들을 만나 보세요. 모네의 작품들을 재구성해서 담아낸 이 책은 명화의 분위기를 생생하게 보여 줍니다. 그림 속 장면들을 모네의 작품들과 견주어 보는 즐거움도 느껴 보세요. 이 책에 뒤쪽에는 본문에 담긴 모네의 작품 일부도 실었습니다. ‘연꽃(1916년)’뿐만 아니라 ‘생라자르역(1877년)’, ‘연꽃 연못 위의 다리(1899년)’, ‘인상: 해돋이(1972년)’, ’아르장퇴유의 양귀비 꽃밭(1873년)‘ 같은 아름다운 작품들을 만나 보세요. 아르장퇴유의 양귀비 꽃밭(Red Poppies at Argenteuil), 1873년 인상: 해돋이(Impression: Sunrise), 1872년 ■ 시리즈 소개 아이들의 눈으로 보는 예술가의 삶, 어린이 명화 동화책 ‘어린이 명화 동화책’으로 위대한 예술가들의 꼬마 친구들이 들려주는 즐거운 명화여행을 떠나 보세요. 시간을 뛰어넘은 예술가들의 감동적인 삶과 작품을 만날 수 있지요. 어린이 명화 동화책 01. 빛을 사랑한 고흐 아저씨 │ 978-89-6305-575-6 빛이 아름다운 마을 아를로 이사 온 고갱 아저씨. 아를의 꼬마 친구 파올라가 들려주는 고갱 아저씨의 삶과 그림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어린이 명화 동화책 02. 타히티에 온 고갱 아저씨 │ 978-89-6305-576-3 자연 속에서 사는 삶을 꿈꾸며 타히티로 온 고갱 아저씨. 타히티 소년이 들려주는 고갱 아저씨의 삶과 그림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어린이 명화 동화책 03. 발레 교실에 놀러 온 드가 아저씨 │ 978-89-6305-577-0 발레 교실의 발레리나 모습을 그리는 드가 아저씨. 발레 교실에서 꼬마 친구 마리가 들려주는 드가 아저씨의 삶과 그림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저자 소개

스페인 산포우 도르달에서 태어난 아나 오비올스는 어릴 때부터 동화 읽기를 무척 좋아해서 《모모》, 《어린왕자》 같은 수많은 동화책 속의 주인공들에게 폭 빠져 있었대요. 바르셀로나 대학에서 미술 역사를 공부했고, 보로니아에서 그림 분야 파트너인 조안 수비를 만나 유아용 그림책과 어린이를 위한 동화 프로젝트를 시작했어요. 사회 문화 전문가로 활동하면서 평상시에는 아이들의 풍부한 꿈을 만나기 위해 도서관이나 학교 등에서 책을 읽어 주고 많은 시간을 아이들과 함께 보내며 글을 쓰고 있어요. 

스페인 만레사에서 태어났으며, ‘수비’라는 이름으로 더 많이 알려져 있어요. 수비는 ‘누구나 어린 시절은 모든 것이 흥미롭고 모든 것이 가능한 인생의 보물’이라고 생각한답니다. 벽화와 그래픽 디자인 등의 응용미술을 공부했으며, 이탈리아에서 르네상스 미술도 공부했어요. 다양한 그림과 만화 작업을 해 왔으며, 특히 아동 그림책의 삽화 작업을 하는 일러스트로서 널리 알려져 있어요. 최근 그림, 만화, 삽화 등의 작품들이 프랑스, 이스라엘, 이탈리아, 일본 등 세계 각지에서 전시되고 있으며, 책으로도 출판되었답니다. 오비올스와 공동 작업으로 《돈키호테 할아버지의 모험》 외 40여 개의 작품들을 탄생시켰으며, 대부분 여러 나라 말들로 옮겨져 세계의 어린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답니다. 


「나는 사랑해요」․「나는 궁금해요」․「나는 느껴요」 그림책 시리즈와 「달리와 꿈의 길」․「돈키호테의 마지막 모험」 등을 그렸으며, 스페인에서 일러스트레이션과 만화로 많은 상을 받았습니다. 모든 것을 가능케 하는 어린 시절의 소중함을 생생하게 그림에 담으려 합니다.

역자 소개

한국외국어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대충대충 듣지 말걸》 《허락 받는 걸 깜박했어요》 《차라리 혼자가 낫겠어》 《빛을 사랑한 고흐 아저씨》 《풍경을 잘 그리는 모네 아저씨》 등이 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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