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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의 미스 박에게 대통령과 국민이야기

이상헌 저 | 홍익재 | 2013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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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1433607 / 300쪽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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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그때의 미스 박은 18대 대통령에 당선되었다.
대학생이던 미스박을 기억하며 수많은 사연과 함께 변화를 거듭하여 대한민국 대통령이 된 미스박에게 띄우는 한 통의 편지가 이 책속에 담겨져 있다. 마치 오라버니가 시집가는 누이에게 권면으로 들려주는 듯 한 애정 어린 조언을 엿보게 한다.

출간 의의
노 시인이 정치현장에 드리는 국가경영의 지혜가 여실히 녹아 있는 책
노시인이 정치현장에 드리는 국가경영의 지혜가 여실히 녹아있는 이 메시지는 국정을 시작하
는 박근혜대통령에게 귀중한 충언이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독자와 함께 그때의 미
스박에게 밝은 조국의 미래를 기대하는 염원이 가득히 담겨있다.

추천과 경계의 변
고 이항녕(故 李恒寧)
선비는 언행(言行)으로써 자신을 표하고 문부(文賦)로써 인품(人品)의 가치를 인정받는다.
이상헌 군이 “세상에 내어놓는다.”고 하는 저술은 한마디로 간결하고 당당하며 거칠 것이 없다.
그러면서도 항상 겸손하고 그 저술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오판이 있을 줄도 모른다고 여기며
세상의 질책과 편달을 청원하고 있다.
정치 사회 문화 등에 차갑고 시원한 폭포수처럼 지적하는 한편 정성과 사랑으로 당국의
노고를 치하하는 선비다운 글을 써 왔다.
항상 치하하고 싶은 후학이다.

저자 소개

1942년생으로 고려대 法大를 졸업하였고경제학박사 학위 수여한 후 숙대, 대진대, 숭실대에 출강하며 수필가와 칼럼니스트 주얼리 평론가로 활동하였다.

목차

제1부 그때의 미스 朴에게
그때의 미스 朴에게 17
人事가 축복이고 천심이다 22
이런 대통령을 기다린다 29
열중쉬어 편히쉬어 35
친구 정의원에게 40
의원다운의원이되십시오 45
시급한 사법부의 독립 52
유언비어(流言蜚語) 57
기적만 바라는 정부 61
사랑받는 대통령 66
동거별락(同苦別樂) 69
석수동 사람들 72
소세(小勢)의 소수(小數)의견 75

제2부 교만한 당나귀

오억 원만 있다 해도 83
재벌 회장 96
일본에서 겪은 일 세 가지 99
생산자와 소비자 109
교만한 당나귀 114
젊음은 하느님의 축복 118

제3부 조개가 진주를 만들듯이

만족한 인생살이 125
인생의 지혜 130
조개가 진주를 만들듯이 136
충고라는 것 141
믿고 사는 한 세상을 146
더 큰 속임수 157
여유 있는 인생 163
유혹의 추억 170
강도로 변한 택시기사 174
‘또’라는 한 글자 177
지켜져야 하는 가정 180

제4부 철이 덜든 아버지

새벽의 송(頌) 189
젊은이여 인생을 말하자 194
용기 있는 사람 200
결혼을 앞둔 曺君에게 205
어떤 결혼 예물 210
大入에 실패할 권리도 있다 213
이런 사람이 되고 싶다 218
강한 아버지 223
철이 덜든 아버지 226
故 李載虎 君 어머님께 230
4·19 혁명 235

제5부 독서삼매와 사시독서락

비내리는 관악산 247
방안퉁소와 스트레스 251
그리운 얼굴, 인간 洪光義 256
두 개의 마음 261
독서삼매와 사시독서락 267
믿고 참는다는 것 274
從心을 향한 송년사 281
새롭게 조명(照明)되는 가정역할 285
에필로그 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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