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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괴물이야

시리즈 : 다림 세계작가 그림책 [11]

릴리아나 시네토 저 | 엄혜숙 역 | 다림 | 2013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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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1770675 / 40쪽 255 x 2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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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털북숭이 괴물들은 진공청소기로 쭈욱~
유령들은 세탁기 속으로 쏙~
괴수들도 빵 부스러기와 함께 쓱싹~

“우리 집에서는 괴물들도 꼼짝 못하죠!”

밤을 무서워하는 아이들을 위해

이 이야기는 “나는 밤을 아주아주 무서워했어요. 끔찍하게 무서워했어요.”라는 아이의 고백으로 시작한다. 많은 아이들이 밤을 무서워한다. 깜깜한 어둠 속에서는 평소에 보던 주변이 낯설게 느껴지기 때문이다. 특히 불을 끄고 잠자리에 드는 것은 아이들에게 좀처럼 익숙해지지 않는 일이다. 더구나 한밤중에 잠에서 깨기라도 한다면! 어둠 속에서 뭔가 움직이는 것 같은 불안함에 손이 떨리고 가슴이 쿵쿵 뛴다. 그렇다고 밤마다 엄마가 곁에 있어 줄 수는 없으니 어떻게 하면 좋을까!
세계 작가 그림책 시리즈의 세 번째 책,『엄마! 괴물이야!』는 밤이 되면 나타나는 괴물 때문에 무서워하던 아이가 더 이상 괴물을 겁내지 않게 된 이유를 아이의 시선으로 참신하게 그려 냈다.

저자 소개

1972년 아르헨티나에서 태어났어요. 상상력이 풍부해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화가예요.『간지럼 나무』『몬스터 다이어리』『밤이 오지 않을 때』『밥이라는 개』『이상한 녀석이 나타났다!』같은 작품들에 그림을 그렸어요.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시립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사이자 어린이 책을 쓰는 작가예요. 『유쾌한 마법사』『그 흔적들은 무엇일까?』『낚시하는 어부라고?』『리오의 식사』같은 작품들을 썼어요.

역자 소개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에서 독일 문학과 한국 문학을, 인하대학교와 일본 바이카여자대학교에서 그림책과 아동 문학을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어린이책을 기획하고 쓰면서 외국의 좋은 어린이책을 우리말로 옮기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혼자 집을 보았어요》, 《누가 똑똑 창문을 두드리지?》, 《나의 즐거운 그림책 읽기》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깃털 없는 기러기 보르카》, 《비에도 지지 않고》, 《파란 티셔츠의 여행》 등이 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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