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88936461324 / 236쪽 152 x 22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김혜영
-
라미 카민스키
-
유시민
-
스즈키 유우토
- 15,120
- 15,210
- 17,010
- 5,850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 12권. 추리물과 아동문학의 만남을 완성도 높게 이룬 본격 ‘장편 추리동화’ 『귀신 잡는 방구 탐정』을 새롭게 편집했다. 매력적인 캐릭터, 감각적인 대사, 작은 일상에서 시작?해 규모를 키워 가는 사건, 예상치 못한 곳에서 단서를 발견하거나 허를 찌르는 논리적인 추리, 치밀한 복선과 아기자기한 반전, 독자를 추리에 적극 동참시키는 시점 전략과 구성 등, 참신함과 재미로 무장한 작품이다.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의 특징 - 35년 한국아동문학의 정수, 창비아동문고 걸작선 - 권정생부터 황선미까지 한국아...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 12권. 추리물과 아동문학의 만남을 완성도 높게 이룬 본격 ‘장편 추리동화’ 『귀신 잡는 방구 탐정』을 새롭게 편집했다. 매력적인 캐릭터, 감각적인 대사, 작은 일상에서 시작해 규모를 키워 가는 사건, 예상치 못한 곳에서 단서를 발견하거나 허를 찌르는 논리적인 추리, 치밀한 복선과 아기자기한 반전, 독자를 추리에 적극 동참시키는 시점 전략과 구성 등, 참신함과 재미로 무장한 작품이다.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의 특징 - 35년 한국아동문학의 정수, 창비아동문고 걸작선 - 권정생부터 황선미까지 한국아동문학 대표작가, 대표작품 총결산 - 추천ㆍ권장도서로 채택된 작품, 아동문학전문가들이 엄선한 목록 구성 『귀신 잡는 방구 탐정』 줄거리 첫 번째 이야기: 포동이를 찾아라 _ 강아지 포동이를 도난당한 지나는 ‘방구 탐정 사무소’ 소문을 듣고 방구 탐정 강마루를 찾아가 범인 추적을 의뢰한다. 용의자는 지나 대신 포동이를 보살피던 엄마, 개 짖는 소리에 시끄러워하던 옆집 아줌마와 반대쪽 옆집 아저씨. 마루는 단서를 찾던 중 지하주차장에서 의자에 개 발톱에 긁힌 자국이 남은 승용차를 발견하는데…… 두 번째 이야기: 협박 편지를 추적하라 _ 상혁이는 마루한테서 사건 해결을 도와달라는 부탁을 받는다. 사건은 6학년 형(별명 고릴라)이 무서운 협박 편지를 잇달아 받게 된 일. 그런데 묘하게도, 상혁이도 용의자 중 하나다. 요오드 용액과 녹말의 반응을 이용한 비밀 편지와 쓰레기봉투째 배달된 더러운 편지까지, 다양한 편지들에서 단서가 하나씩 나온다. 그러던 어느 날 탐정 사무소가 있는 마루네 문방구 유리창이 누군가 던진 돌로 박살이 난다. 범인이 던진 것일까? 세 번째 이야기: 뺑소니를 잡아라 _ 집 담벼락이 갑자기 무너진 일을 당한 치완이는 평소 경쟁심을 느끼는 마루한테 사건 수사를 맡기고, 해결은 자기가 먼저 하려고 나선다. 치완이와 마루는 동네를 돌아다니며 탐문수사를 시작하는데, 운전을 잘 못하는 세탁소 아줌마가 비 오던 날 밤 배달 차를 운전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하지만 범인이 남긴 흔적들은 다른 곳에서 발견되는데…… 범인이 여러 명이라는 뜻일까? 네 번째 이야기: 귀신을 쫓아라 _ 마루는 지나와 상혁, 치완이와 함께 친구 아라가 사는 시골에 놀러 간다. 그곳에서 귀신 출현 사건과 농작물 도난 사건이 벌어져 범인 추적에 아이들이 함께 나선다. 아이들은 한밤중에 귀신으로 나타난 인물이 살던 흉가에 찾아가고, 공포에 휩싸인 속에서도 여러 결정적인 단서를 찾게 된다. 다양한 단서들을 연결할 고리는 과연 무엇일까. 남은 이야기: 방구 탐정에 대한 오해와 진실 _ 아라네 동네에서 돌아오는 차 안. 지나와 상혁, 치완이가 각자 마루에 대해 알고 있던 소문을 털어놓는다. 마루가 2학년 후배를 납치한 범인을 잡는 데 도움을 주어 ‘용감한 어린이상’을 받은 일을 두고 서로 다른 무용담을 들려준다. 마루는 정말 납치 차량에 숨어들었다가 범인들과 3대 1로 싸워 후배를 구했던 걸까?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전35권) 우리 어린이책의 역사를 새로 써온 ‘창비아동문고’ 270권의 목록 중 대표작 35권을 뽑아 엮은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가 출간되었다. 아동문학평론가들이 뽑은 동화집 10권과, 35년간 가장 사랑받은 장편동화 25권을 한데 묶었다. 권정생부터 황선미까지, 75명의 대표 작가들과 창작동화의 성과라 할 만한 작품 106편을 만날 수 있는 이 시리즈는 한국아동문학 최고의 걸작선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경쟁에 내몰린 아이들에게 위로와 격려가 필요한 오늘, 아이들의 마음을 다독이고 새로운 상상의 세계를 열어줄 ‘문학’을 권한다. 35년 한국아동문학의 정수, ‘창비아동문고’ 걸작선 창비아동문고는 1977년, 이원수 동화집 『꼬마 옥이』 등을 내며 시작되었다. 독자들이 편하게 사서 읽을 만한 단행본이 거의 없고 출판시장 자체도 미약하던 시절, 창비아동문고의 출범은 우리나라 창작동화의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리고 국내 어린이문학이 출판물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된 하나의 사건이었다. 그로부터 35년이 지난 지금 어린이책 시장은 매우 크고 다채로워졌으며, 창비아동문고도 어느덧 270번째를 펴냈다. 세대를 넘어 고전의 반열에 오른 작품들을 꾸준히 담아오면서 예나 지금이나 창비아동문고는 우리 어린이문학의 중심을 잡고 있다. 35권으로 엮어내는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는 우리 어린이문학의 결정판이다. 현장 비평가들이 뽑은 대표작가 대표작품 총결산 새로운 편집과 삽화로 만나는 필독 창작동화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의 가장 큰 특징이자 자랑은 270권의 작품 중에서 주요 작가의 대표적인 동화를 가려 뽑은 동화집 10권이다. 아동문학평론가 원종찬(인하대 교수)과 박숙경 등은 “창비아동문고의 역사성을 바탕으로 오늘의 어린이들이 꼭 읽어야 할 작품을 선별하면서 특히 우리 아동문학의 지형도를 바꿔온 작가들의 작품이 빠지지 않도록 안배”(간행사)해, ‘창비아동문고’의 이름을 걸고 누구에게나 권할 수 있는 단편동화 81편을 뽑았다. 한국 아동문학의 시발점 마해송, 유년동화의 정수를 보여 주는 현덕, 현실주의 아동문학의 뿌리 이원수, 우리 아동문학의 자존심 권정생, 작품성과 대중성을 아우른 정채봉, 도시의 되바라진 아이들을 등장시킨 채인선, 문체와 주제가 도전적인 박기범, 오늘의 아이들을 정면으로 바라보는 이현, 주목받는 신예 김민령과 송미경 등 50명의 주요 작가들이 창비아동문고를 통해 선보인 대표 단편동화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작품 감상이 시대성에 갇히지 않도록 출간 순이 아닌 작가 이름 순으로 배열한 것도 하나의 특징이다. 삽화를 새로 넣고 본문 역시 새로이 편집하였다. 아동문학사 초기 작품부터 최근의 작품까지, 옛것과 새것이 어우러진 이 동화집은 모험, 우정, 차이, 가족, 이웃, 생명 등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이 소중한 가치를 담고 있다. 한 권씩 읽는 재미와 보람이 크다. 진정성 있는 작품이 주는 울림은 시대가 바뀌었어도 달라지지 않는다. 그런 뜻에서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는 우리 아이들의 미래의 문학 교과서로 손색이 없을 것이다. 권장 및 추천도서, 독자들이 가장 사랑한 장편동화 망라 장편동화 25권은 창비 좋은 어린이책 수상작들과 여러 기관 단체의 추천 ㆍ 권장도서로 꾸렸다. 2000년대를 지나며 급변한 어린이책 출판환경, 학습 연계 도서들이 아이들의 서가를 채우고 있는 교육환경에도 불구하고 독자들에게 꾸준히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들이다. 100만 독자가 사랑한 고전 『몽실 언니』(권정생), 황선미표 판타지 동화 『샘마을 몽당깨비』, 전국민의 필독서로 자리 잡은 『괭이부리말 아이들』(김중미), 광주민주화운동을 다룬 『기찻길 옆 동네』(김남중), 근현대사 100여 년을 망라해 형식과 내용에서 파격을 보인 『해를 삼킨 아이들』(김기정), 새로운 감수성을 가진 작가의 대표 장편동화 『나의 린드그렌 선생님』(유은실), 역사동화의 새 지평을 연 베스트셀러 『초정리 편지』(배유안) 등 말 그대로 주옥같은 작품들이 한데 모였다. 각계에서 추천한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 지난 35년간 초등학교 학급문고를 가득 채웠던 창비아동문고가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왔다. 새 학기가 시작되면 교실 앞쪽 교사 책장에 꽂아두고 한 권 한 권 재미나게 읽어야겠다. 시간이 지난 후 아이들의 손때 탄 ‘대표동화’를 제자리에 꽂아두는 일은 얼마나 근사한 일일까. -최은경(초등학교 교사) 아이들이 힘든 것은 재미있는 것이 없어서가 아니라 심리적 벼랑 끝에 몰린 마음을 아무도
목차
첫 번째 이야기: 포동이를 찾아라
1. 방구 탐정을 만나다
2. 모든 사건에는 동기가 있다
3. 진술 속에 함정이 있다
4. 누구든 범인일 수 있다
5. 슬픔에 예민한 여자
6. 포동이가 사는 법
7. 잃어버린 뒤에 알게 되는 것들
두 번째 이야기: 협박 편지를 추적하라
1. 방구 탐정이 찾아오다
2. 읽을 수 없는 편지는 없다
3. 편지 안에 단서가 있다
4. 쓰레기 속 수상한 냄새
5. 내일이 바로 디데이
6. 나는 왕이로소이다
7. 생각과는 다른 것들
세 번째 이야기: 뺑소니를 잡아라
1. 방구 탐정한테 도전장을 내다
2. 단서 안에 증거가 있다
3. 용의 차량에 접근하라
4. 나는 아무것도 몰라
5. 한밤의 북새통
6. 그날 밤은 비가 내렸다
7. 때론 설레발도 탐정의 기술
네 번째 이야기: 귀신을 쫓아라
1. 마루치 아라치
2. 느티나무 마을에서 생긴 일
3. 그 집에는 귀신이 산다
4. 결정적 단서
5. 피와 땀을 훔치는 귀신
6. 용의자는 이렇게 말했다
7. 파란 해골 납작코가 되었네
남은 이야기: 방구 탐정에 대한 오해와 진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