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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개정판 정보
이것이 SQL Server다 우재남 저 | 한빛미디어 | 2016년 07월
평점 - · 리뷰 0
ISBN : 9788979149920 / 668쪽 188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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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이 책이 제시하는 핵심 내용]
당신은 실무경험은 없지만 학교에서나 학원에서나 혹은 책을 통해서 SQL Server를 배웠다고 가정하자. 그런 당신이 취직을 해서 SQL Server를 실제로 다뤄야 한다면 무슨 일을 가장 먼저 해야 하는가?
바로 이 책을 보고 그대로 실습해보는 것이다. 이 책은 눈으로만 읽지 않고 실습으로 체험하는 책이다. 실무에서 실제로 사용하고 있는 실습 예제로 SQL Server의 맥을 짚어준다. 특히 빠른 시간에 SQL Server를 체험하길 원하는 절박한 독자를 위해 이 책의 모든 실습을 제3장에 압축해서 담았다. 내일 당장 SQL Server 운영에 투입된다면 제3장을 보기 바란다.
[이 책의 특징과 장점]
-. 『뇌를 자극하는 SQL Server 2008』 (한빛미디어, 2009)개정판
-. 『뇌를 자극하는 SQL Server 2012』는 1권(기본편), 2권(관리/응용편)으로 구성되었으며 이중 1권에 해당
-. 처음 데이터베이스를 접하거나, SQL Server를 시작하는 독자도 실무의 SQL Server 관리자가 하는 데이터베이스 운영을 막히는 부분 없이 실습할 수 있다.
-. 1대의 컴퓨터에 3개의 SQL Server 인스턴스를 설치해서 대형 실무 사이트를 운영하는 환경과 거의 동일한 환경으로 실습한다.
-. 이 책에서 다루는 전반적인 내용 및 실제 응용프로그램과 연동하는 기본적인 내용을 미리 살펴볼 수 있도록 책의 앞부분(제3장)을 구성했다.
-. 브레인 사이트(http://brain.hanb.co.kr/sql2012)를 통해서 지속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어떤 독자를 위한 책인가?]
-. 데이터베이스, SQL Server 2012 입문자
-. SQL Server 2005, 2008, 2012 사용자
-. 대학이나 IT학원의 SQL Server 과목 수강생
-. 실무에서 이뤄지고 있는 SQL Server의 사용 예를 알고자 하는 취업 준비생
[도서 특징(책 표지 글)]
\"책에 있는 예제가 100% 그대로 실습되는 놀라운 학습경험을 보장합니다.\"
이 책은 『뇌를 자극하는 SQL Server 2005』(2006), 『뇌를 자극하는 SQL Server 2008』(2009)에 이은 세 번째 개정판입니다. 실무 현장에서 이뤄지는 데이터베이스 미러링, 복제 등의 실습을 하려면 3대의 컴퓨터가 필요합니다. 그러나 이 책의 독자 대부분이 이러한 환경을 갖추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1대의 컴퓨터에 3개의 SQL Server 인스턴스를 설치해서 실무 현장과 동일한 실습 환경을 구성했습니다. 책에 있는 예제가 100% 그대로 실습되는 놀라운 학습경험을 만나보세요. 이 책은 1권(기본편)과 2권(관리/응용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지은이 서문]
필자가 데이터베이스를 처음 접하게 된 이야기를 먼저 해 보면, 꽤 오래 전 필자가 학생일 때 규모가 큰 시스템 개발회사의 일을 개인적으로 맡아서 한 적이 있는데 그 인연을 계기로 그 회사에 입사했다. 운이 좋은 건지 나쁜 건지 알 수 없으나 그곳에 가자마자 좀 규모가 있는 프로젝트의 PM(프로젝트 관리자)이라는 중요한 업무를 맡게 되었다. 그런데 문제는 필자가 수업에서 이론적으로만 배웠던 데이터베이스 환경에서 개발해야 한다는 점이었다. 솔직히 그때는 너무 막막했다. 프로젝트를 바로 진행해야 하는 상황에서 하루 이틀 공부한다고 실제 데이터베이스를 운영할 수 있을 것 같지는 않았다. 그렇다고 PM인 필자가 일을 맡긴 고객에게 \"저는 데이터베이스는 잘 모르는데요\"하고 말할 입장도 아니었다.
그때, 필자에게 너무나 고마운 회사 선배가 있었다. 필자는 그 선배로부터 채 한나절이 되지 않는 짧은 시간에 해당 데이터베이스 툴의 설치부터 기본적인 운영과 관리, 간단한 백업까지 모두 배웠다. 그 당시에는 그 선배가 우리나라에서 데이터베이스를 가장 잘하는 사람으로 느꼈을 정도로 쉽고 빠르게 가르쳐 줬다. 물론, 그 짧은 시간에 세부적인 내용까지는 배우지 못했지만, 실무에서 데이터베이스를 운영해 본 적이 없는 필자에게 실제로 데이터베이스를 다룰 수 있는 기본적인 방법과 자신감을 심어주기에는 충분했다. 그 덕분에 필자는 처음 맡은 프로젝트를 무사히 성공적으로 종료할 수 있었다.
이 책은 앞에서 말한 필자의' 회사 선배'와 같은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집필하였다. 그때의 필자와 같이 데이터베이스에 대한 지식이 거의 전무한 독자가 최대한 빠른 시간 안에 SQL Server를 설치하고 데이터베이스를 기본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이 책이 존재하는 이유다. 그래서 이 책은 기존의 SQL Server 운영자나 다른 데이터베이스 사용자보다는 처음으로 데이터베이스를 접하는 사용자를 기준으로 집필되었다. 이를 위해서 이론적인 이야기는 되도록 배제하고, 실무와 가깝게 구성하되 이해를 돕기 위해 최대한 단순화시킨 실무형
<실습>
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SQL Server를 이해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구성하려고 노력하였다.
필자는 실무에서 SQL Server 및 오라클을 운영한 경험으로 대학에서 데이터베이스와 관련된 과목을 강의하고 있다. 그런데 3학년 이상의 학생을 보더라도 데이터베이스와 관련된 과목을 2과목 정도는 수강한 이후임에도 불구하고, 필자가 기대하는 만큼의 데이터베이스와 관련된 실력을 별로 갖추지 못했다. 필자가 추론하기에 그 이유는 학생들이 단지 '학습'으로 데이터베이스를 공부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이론적인 학습 방법을 탈피해서, SQL Server를 단시간 내에 운영할 수 있도록 구성했고 SQL Server에 독자의 흥미와 관심을 유발하려 했다. 특히, 책의 앞부분인 3장 'SQL Server 2012 전체 운영 실습'을 통해서 미리 짧은 시간에 전반적인 운영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이 과정을 통해서 입문자라 하더라도 SQL Server의 기본적인 운영에 대한 전반적인 개념과 자신감을 얻게 될 것이다(이 부분이 앞에서 이야기한' 회사 선배'와 같은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그 이후부터는 3장에서 훑어 보았던 내용을 하나하나 상세히 실습함으로써 더욱 자신감을 얻게 될 것이다. 그리고 이 책의 마지막까지 공부한 후에는 충분히 훌륭한 SQL Server 개발자로서의 기본적인 자질을 갖추게 될 것이다.
이 책은 SQL Server 2012를 다루지만 SQL Server 2012의 새로운 기능 소개에 그치지는 않는다. 이 책은 SQL Server 및 데이터베이스를 학습하기 위한 책이며, 그 내용 중에 SQL Server 2012의 새로운 기능을 자연스럽게 포함시켜 놓았다. 만약 SQL Server 2012의 새로운 기능만을 원한다면 마이크로소프트의 웹사이트나 다른 사이트에서 그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이 책(1권, 기본편)은 데이터베이스 입문자를 위해 구성하였으며 SQL Server의 관리적 측면이나 고급 응용 부분은 다루지 않는다. 향후 관리자 및 고급 개발자로서 SQL Server를 더 심도 있게 학습하고자 한다면 2권(관리/응용편)을 계속 학습하면 된다.
실습>
필자가 데이터베이스를 처음 접하게 된 이야기를 먼저 해 보면, 꽤 오래 전 필자가 학생일 때 규모가 큰 시스템 개발회사의 일을 개인적으로 맡아서 한 적이 있는데 그 인연을 계기로 그 회사에 입사했다. 운이 좋은 건지 나쁜 건지 알 수 없으나 그곳에 가자마자 좀 규모가 있는 프로젝트의 PM(프로젝트 관리자)이라는 중요한 업무를 맡게 되었다. 그런데 문제는 필자가 수업에서 이론적으로만 배웠던 데이터베이스 환경에서 개발해야 한다는 점이었다. 솔직히 그때는 너무 막막했다. 프로젝트를 바로 진행해야 하는 상황에서 하루 이틀 공부한다고 실제 데이터베이스를 운영할 수 있을 것 같지는 않았다. 그렇다고 PM인 필자가 일을 맡긴 고객에게 “저는 데이터베이스는 잘 모르는데요”하고 말할 입장도 아니었다.
그때, 필자에게 너무나 고마운 회사 선배가 있었다. 필자는 그 선배로부터 채 한나절이 되지 않는 짧은 시간에 해당 데이터베이스 툴의 설치부터 기본적인 운영과 관리, 간단한 백업까지 모두 배웠다. 그 당시에는 그 선배가 우리나라에서 데이터베이스를 가장 잘하는 사람으로 느꼈을 정도로 쉽고 빠르게 가르쳐 줬다. 물론, 그 짧은 시간에 세부적인 내용까지는 배우지 못했지만, 실무에서 데이터베이스를 운영해 본 적이 없는 필자에게 실제로 데이터베이스를 다룰 수 있는 기본적인 방법과 자신감을 심어주기에는 충분했다. 그 덕분에 필자는 처음 맡은 프로젝트를 무사히 성공적으로 종료할 수 있었다.
이 책은 앞에서 말한 필자의‘ 회사 선배’와 같은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집필하였다. 그때의 필자와 같이 데이터베이스에 대한 지식이 거의 전무한 독자가 최대한 빠른 시간 안에 SQL Server를 설치하고 데이터베이스를 기본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이 책이 존재하는 이유다. 그래서 이 책은 기존의 SQL Server 운영자나 다른 데이터베이스 사용자보다는 처음으로 데이터베이스를 접하는 사용자를 기준으로 집필되었다. 이를 위해서 이론적인 이야기는 되도록 배제하고, 실무와 가깝게 구성하되 이해를 돕기 위해 최대한 단순화시킨 실무형 <실습>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SQL Server를 이해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구성하려고 노력하였다.
필자는 실무에서 SQL Server 및 오라클을 운영한 경험으로 대학에서 데이터베이스와 관련된 과목을 강의하고 있다. 그런데 3학년 이상의 학생을 보더라도 데이터베이스와 관련된 과목을 2과목 정도는 수강한 이후임에도 불구하고, 필자가 기대하는 만큼의 데이터베이스와 관련된 실력을 별로 갖추지 못했다. 필자가 추론하기에 그 이유는 학생들이 단지 ‘학습’으로 데이터베이스를 공부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이론적인 학습 방법을 탈피해서, SQL Server를 단시간 내에 운영할 수 있도록 구성했고 SQL Server에 독자의 흥미와 관심을 유발하려 했다. 특히, 책의 앞부분인 3장 ‘SQL Server 2012 전체 운영 실습’을 통해서 미리 짧은 시간에 전반적인 운영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이 과정을 통해서 입문자라 하더라도 SQL Server의 기본적인 운영에 대한 전반적인 개념과 자신감을 얻게 될 것이다(이 부분이 앞에서 이야기한‘ 회사 선배’와 같은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그 이후부터는 3장에서 훑어 보았던 내용을 하나하나 상세히 실습함으로써 더욱 자신감을 얻게 될 것이다. 그리고 이 책의 마지막까지 공부한 후에는 충분히 훌륭한 SQL Server 개발자로서의 기본적인 자질을 갖추게 될 것이다.
이 책은 SQL Server 2012를 다루지만 SQL Server 2012의 새로운 기능 소개에 그치지는 않는다. 이 책은 SQL Server 및 데이터베이스를 학습하기 위한 책이며, 그 내용 중에 SQL Server 2012의 새로운 기능을 자연스럽게 포함시켜 놓았다. 만약 SQL Server 2012의 새로운 기능만을 원한다면 마이크로소프트의 웹사이트나 다른 사이트에서 그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이 책(1권, 기본편)은 데이터베이스 입문자를 위해 구성하였으며 SQL Server의 관리적 측면이나 고급 응용 부분은 다루지 않는다. 향후 관리자 및 고급 개발자로서 SQL Server를 더 심도 있게 학습하고자 한다면 2권(관리/응용편)을 계속 학습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