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육아 내 인생을 바꾼 두 번째 수업

시리즈 : 내 인생을 바꾼 두 번째 수업 [4]

이보연, 스토리텔링연구소 저 | 비즈니스맵 | 2013년 02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26.00
판매가
$14.3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9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62604924 / 280쪽 152 x 226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9,800
  • 17,100
  • 17,820
  • 18,0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아이가 날 미치게 할 때 배우는 가장 쉬운 육아 맞벌이 부부로 내 집 장만 겨우 하고 대출금 갚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강대리 부부. 직장생활에 아이를 친정엄마에게 맡겼는데 아뿔사! 친정엄마가 빙판길에 미끄러져 그만 허리가 삐고, 다리에 금이 가고 말았다. 갑작스러운 사고로 병원 신세를 지게 된 친정엄마! 당장 아이 맡길 길 없어 허둥댄 강대리는 선배의 도움으로 겨우 어린이집을 알아봤지만, 어린이집에 갈 때마다 자지러지는 소민이 때문에 걱정만 늘어나는데……. 매사에 완벽주의적인 성격이지만 아이 문제에 관해서는 팔랑귀가 되고 마는 ... 아이가 날 미치게 할 때 배우는 가장 쉬운 육아 맞벌이 부부로 내 집 장만 겨우 하고 대출금 갚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강대리 부부. 직장생활에 아이를 친정엄마에게 맡겼는데 아뿔사! 친정엄마가 빙판길에 미끄러져 그만 허리가 삐고, 다리에 금이 가고 말았다. 갑작스러운 사고로 병원 신세를 지게 된 친정엄마! 당장 아이 맡길 길 없어 허둥댄 강대리는 선배의 도움으로 겨우 어린이집을 알아봤지만, 어린이집에 갈 때마다 자지러지는 소민이 때문에 걱정만 늘어나는데……. 매사에 완벽주의적인 성격이지만 아이 문제에 관해서는 팔랑귀가 되고 마는 강대리, 그녀는 이 난관을 어떻게 극복했을까? 이 땅의 모든 부모는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한다. 그러나 그 욕구가 강하면 강할수록 ‘과연 내가 하는 방법이 맞는가?’라는 불안도 높아질 수밖에 없다. 저자는 세상 만물이 이치대로 돌아가듯, 육아 역시 나름의 원리로 움직인다고 말한다. 이 책은 부모가 알아야 할 육아의 기본 원칙을 소개하고 있으며, 이를 꾸준히 실행한다면 누구나 똑소리 나는 육아를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게 해준다. “당신은 아이를 제대로 사랑하고 있나요?” 국내 최고의 자녀교육 전문가 이보연 소장이 말하는 내 아이를 위한 육아의 모든 것 20여 년 동안 아이들의 문제행동의 원인과 해결책을 명쾌하게 제시함으로써 수많은 부모의 고민을 잠재워준 국내 최고의 자녀교육 전문가 이보연 소장은 육아에 허덕이는 강대리 앞에 구세주처럼 나타난 마아평 여사를 통해 지금 당장 내 아이에게 필요한 가장 현실적인 조언을 해준다. 어린이집 보내는 법, 또래관계를 시작하는 법, 문제 있는 행동 뒤에 숨은 아이 심리 읽기, 아이의 버릇을 잠재우는 육아 기술, 부모와 아이의 행복한 관계 맺기 등 아이가 건강하게 성장하여 안정된 정서를 형성하도록 돕기 위한 방법들을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또한 유아기의 교육은 한글을 익히고 외국어를 배우고 피아노를 배우러 학원에 가는 것이 아니라면서 아이 발달에 적합한 교육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읽다 보면 생생한 육아 솔루션 저절로 터득된다! 강대리가 의식하지 못했던 소민이의 식사, 수면 문제가 마법처럼 해결된 이야기, 일관되지 못한 강대리 부부의 양육태도로 삐뚤어질 수밖에 없는 소민이 이야기 등 각 가정에서 일어날 법한 일을 그대로 담아낸 강대리의 이야기에 빠져들다 보면, 아이도 부모도 행복한 육아 방법을 터득하게 된다. 이 책은 내 아이를 의젓한 사회인으로 키우고 싶은 이 땅의 모든 부모에게 유익한 책이 될 것이다.

저자 소개

이보연 아동가족상담센터 소장
숙명여대 아동복지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아동심리를 전공하여 석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미주리주립대학 대학원에서 인간발달 및 가족학을 전공했다. 
우리나라에 놀이치료 학회나 관련기관이 생기기 이전부터 ‘놀이치료 연구회’라는 단체에서 총무직을 수행해 왔다. 현재 영유아발달코칭협회 회장과 한국아동심리재활학회 이사직을 맡고 있다. 
이보연 아동가족상담센터 소장으로 아이들의 심리평가와 심리치료를 위한 전문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각종 기관과 단체에서 부모 교육을 진행하고, 대학과 대학원에서 아동심리치료 전문가 양성을 위해 강의를 하고 있다. 
이보연 아동가족상담센터 홈페이지는 부모들뿐만 아니라 전문가들을 위한 각종 자료 및 정보창고로 널리 알려져 하루 방문객이 1만 명에 육박할 정도로 인기가 높다. 특히 다양한 칼럼과 무료로 운영하고 있는 ‘사이버 상담실’은 아이나 가족문제로 고민하는 부모들이 갈증을 해소하는 샘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SBS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EBS <생방송 60분 부모> <부모의 시간>, KBS 2TV <그랑프리쇼! 불량아빠클럽> 등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아이들의 심리와 부모의 역할에 대한 전문지식을 전달하여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저서로는 부모의 역할을 알려주는 〔부모의 심리학〕을 비롯해, 〔어린이를 위한 감정조절의 기술〕 〔우리 아빠가 달라졌어요〕 〔우리아이 이럴 땐 어떡하죠?〕 〔애착의 심리학〕 등이 있다. 


저자 홈페이지 http://www.playtherapy.ne.kr 


 

사람들은 어떤 순간에도 이야기를 만들고 소비하려는 적극적인 욕구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에 주목, 재미있는 이야기를 향한 인류의 갈증을 해결하는 것에 도움이 되고자 생겨난 연구소입니다. 하나의 건물을 짓기 전에 설계도를 그려내는 것처럼 인문학은 물론 교육, 공학, 사회과학, 실용, 경제 도서 전반에 걸쳐 많은 이야기들을 재미있게 그려낼 수 있다는 생각을 하고 있으며 스토리텔링이 가진 힘의 매력을 여기저기에 대입해 보는 재미있는 과정을 진행 중입니다. 

<내 인생을 바꾼 두 번째 수업 시리즈: 재테크, 프레젠테이션, 육아, 한자, 업무, 경제>(비즈니스맵, 2013년), <총각정신>(올림, 2013), <칭기스칸의 리더십 혁명>(크레듀, 2006년), <당뇨와 친구하라>(김영사,2006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21세기북스, 2005년), <무조건 팔리는 e-상인 성공비법>(랜덤하우스코리아, 2005년) <나만큼 미쳐봐>(북로드, 2004년), <체질아, 밥상차려라>(영진닷컴, 2003년) 등의 집필 및 스토리텔링을 진행했습니다. 기업 및 지자체의 홍보 스토리텔링, 한 시대를 거쳐 간 몇몇 연예인을 인터뷰했고 각종 협회 및 연구소의 성과물을 취재 및 집필한 바 있습니다. 

역자 소개

  • 역자 :

 

책 속에서

1. 아이 때문에 지쳐갑니다
다음날이 되자, 소민이는 집을 나설 때마다 울음보를 터트리더니 어린이집에 도착해서는 문 앞에서 아예 자지러지고 말았다. 다음날도, 그다음날도 소민이는 그렇게 어린이집에 갈 때마다 울며불며 떼를 쓰고 강대리의 애간장을 녹였다. 더구나 어린이집에서는 소민이가 밥도 잘 안 먹고, 말도 안 하고, 선생님의 지시도 잘 따르지 않으며 한쪽 구석에 앉아 또래들과 어울리지도 못한다고 했다. 그뿐 아니라 이린이집에 다니면서부터 소민이는 배가 아프거나 머리가 아프다는 말도 자주 했다. 가뜩이나 어린집도 그리 탐탁지 않던 차에 소민이가 너무 스트레스를 받는 것 같아 속상해진 강대리는 더 이상 소민이를 어린이집에 보내면 안 되겠다고 생각했다.

2. 놓치면 안 되는 내 아이 육아법
“네에. 근데 아까 보니까 소민이가 약간 낯가림을 하는 것 같던데, 어떤가요?”
“예. 성격이 좀 내성적이라서요. 그래도 심한 편은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사실 그런 것 때문에 어린이집에 보냈다가 도저히 안 되겠다 싶어 보내지 않았어요.” (중략)
“원래 낯가림은 두 돌 정도까지 나타나다가 그 뒤로는 많이 줄어들게 돼 있어요. 하지만 부모의 사교성이 너무 부족하거나, 외부 접촉이 적으면 아이의 낯가림이 오래가기도 하죠. 또 부모가 주변을 많이 의식해서 다른 사람들 앞에서 아이를 지나치게 조심시키거나, 혹은 다른 사람이 아이를 지나치게 지적해도 낯가림이 심해질 수 있어요. 소민이 나이에 지금까지 낯가림이 심하다는 건, 아마 이런 이유 때문일 거예요.”(중략)
“음, 부모가 불가피하게 아이랑 헤어져야 할 때는 도망가듯 몰래 밖으로 나가지 말고 아이가 알아듣게 상황 설명을 구체적으로 해주시는 게 좋아요. 예를 들어, 내일 출근하실 때 소민이한테 회사 갔다가 저녁 먹을 때 꼭 돌아올 거니까 그때까지 할머니와 지내고 있으면 된다고 말씀해주시는 거예요.”(중략)
“네. 평소에 좋아하는 음식, 익숙한 음식은 그래도 곧잘 먹는데 모양이 싫거나 냄새가 싫은 음식은 잘 먹지 못하는 것 같더라고요. 보통 식감이 예민한 아이들한테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데, 심지어 신경이 예민한 아이들은 자기가 먹던 그릇이나 상표가 아니어도 밥을 못 먹는 경우도 있답니다.”(중략)
“그럼, 애가 일부러 밥을 뱉거나, 토할 때는 어떡해요?”
“그런 경우에는 타임아웃을 쓰면 돼요. 보통 ‘생각하는 의자’로 많이 알려진 방법인데, 아이가 문제 행동을 했을 때 일정 장소에 고립시켜놓고 관심을 받지 못하게 하는 거예요. 한 마디로 벌을 주는 거지요. 하지만 토하거나 뱉거나 하는 잘못된 행동 때문에 타임아웃을 하라는 거지, 밥을 안 먹는 것 때문에 타임아웃을 하라는 건 아니에요. 소민이처럼 입이 짧아서 안 먹는 애들은 안 먹는다고 야단치면 더 안 먹데 되니까요.”(중략)
“그럴 땐 강제로 잠을 재울 게 아니라, 아이와 함께 있는 시간을 늘리거나 의미 있게 보내는 시간을 갖는 것이 가장 좋은 해결책이에요. 퇴근 후 살림은 간단히 처리하고, 20~30분 정도 아이와 규칙적으로 놀아주고, 정해놓은 시간이 되면 아이의 잠자리를 봐주는 거지요. 그리고 이때 아이들에게 ‘잠자리 의식’을 심어주는 게 정말 중요해요.”

비법노트 2
5. 늦게까지 안 자는 아이
맞벌이 가정의 경우, 부모들이 귀가한 후에 아이와 놀아준다거나 함께하기 때문에 전업주부가 있는 가정에 비해 아이들의 취침시간이 늦어지게 된다. 평소에 함께하는 시간이 적다 보니 아이들은 조금이라도 부모와 함께하려고 졸려도 눈을 비비며 자지 않으려는 경향이 생기는 것이다. 그래서 피곤한 부모는 아이를 빨리 재우려 하고, 아이는 안 자려고 하는 바람에 늘 실랑이를 벌이게 된다. 애착에 문제가 있는 아이들 역시 잠을 잘 안 자려고 한다. 엄마와 잘 붙어 있지 못한 아이들은 불안감을 쉽게 느끼는데 아이들에게 잠을 잔다는 것은 엄마와 떨어짐을 의미하기 때문에 잠들기를 거부하는 것이다.
이처럼 부모와 함께 지낼 시간이 부족해서, 혹은 애착이 불안정하게 형성되어서 잠을 잘 자지 못하는 경우에는 강제로 잠을 재울 것이 아니라 아이와 함께 있는 시간을 늘리거나 의미 있게 보내는 시간을 갖는 것이 근본적인 해결책이다.

비법노트 3
언어발달이 지연되거나 미숙할 때도 자신의 감정이나 생각을 잘 표현하지 못해 징징거리는 아이도 있다. 또 언어발달의 문제는 없으나 자신감이 부족하거나 편하게 대화할 수 있는 가정 분위기가 아닐 때 징징거리는 아이들도 있다. 다시 말해 의사소통의 문제가 징징거리는 이유가 된다는 뜻이다.
부모의 영향 때문에 아이가 징징거리는 경우도 있다. 잘 놀 때는 쳐다보지도 않으면서, 시끄럽게 굴 때는 화를 내더라도 자신을 봐주니까 아이가 징징거리게 되는 것이다. 징징거리는 아이들의 부모는 대개 둔감하거나, 비일관적인 양육 태도를 보이는 경우가 많다. 부모가 둔감하면 아이의 욕구를 제때 파악하지 못해 아이를 짜증나고 답답하게 만든다.

3. 행복이 자라나는 집
“안 그래도 저도 마지막으로 그 부분을 말씀드리려고 했어요. 요즘 부모들이 워낙 교육에 관심이 많으시잖아요. 하지만 전에도 말씀드렸듯이, 교육을 할 땐 아이의 발달수준에 맞게 자극을 주는 것이 제일 중요해요. 물론 언어 자극은 영유아기 전반에 걸쳐 아주 중요한 게 사실이지만, 이 시기에 한글이나 영어 책을 읽어주고, 글자를 가르쳐주라는 뜻은 아니에요. 이 시기의 언어 자극은 부모가 아이와 말을 많이 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하거든요. 오히려 너무 이른 시기에 문자 교육을 시작하면, 아이에게 해가 될 수 있지요. 교육은 자극을 쉽게 받아들일 수 있는 ‘최적기’에 하는 게 효과적인데, 이를 무시하고 조기 교육을 시작하면 아이들에게 좌절감과 거부감만 일으킬 수 있거든요. 그래서 인지발달 단계를 고려하면, 아이들 교육은 보통 만 6세경부터 시작하는 게 좋답니다.”(중략)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유아기는 앞으로 모든 학습의 기초가 되는 능력들을 갈고 닦는 시기예요. 이 시기에는 다양한 것들을 그리 어렵지 않게, 흥미를 느끼도록, 긍정적인 경험을 하게 하는 것이 제일 중요해요. 이런 경험들이 쌓이면, 나중에 더 잘 배우고 빨리 습득할 수 있는 인지능력들이 발달되었을 때 꽃을 피우게 된답니다. 이 사실을 명심하고 아이 교육은 조급하게 시작하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목차

목차
시작하는 글
저자의 말
1장. 아이 때문에 지쳐갑니다
2장. 놓치면 안 되는 내 아이 육아법
첫 번째 수업
엄마와 헤어질 때마다
자지러지는 소민이
비법노트 1
나는 아이를 제대로 사랑하고 있을까?
아이에게 바깥세상을 보여주세요 - 낯가림
*아이를 위한 사회성 훈련 방법
외출도 못 해요 - 불리불안
아이도 긴장한답니다 - 손가락 빨기 & 손톱 뜯기
*불안이 많은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매사에 의욕이 없는 아이 - 우울증

두 번째 수업
고함쟁이 엄마
삐딱이 소민이
비법노트 2
아이를 알면 육아가 편안하다
이럴 땐 이렇게 1 - 식사 문제
이럴 땐 이렇게 2 - 배설 문제
* 소변을 자주 보는 아이
이럴 땐 이렇게 3 - 수면 문제
* 좋은 수면 습관을 들이는 법
세 번째 수업
거짓말쟁이 떼쟁이 우리 아이
비법노트 3
아이의 나쁜 버릇 고치는 법
징징대는 아이
떼쓰는 아이
정리정돈을 안 하려는 아이
자위를 하는 아이
거짓말하는 아이
눈을 깜박거리거나 코를 킁킁거리는 아이 - 틱 장애
네 번째 수업
“권위 있는 부모가 되어야 합니다”
비법노트 4
나는 어떤 부모일까?
부모 유형 자가 진단을 해보세요
권위 있는 부모가 되기 위한 2가지 기본 원칙
* 바쁜 아빠들도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육아 비법
* 엄마와 아빠의 차이
다섯 번째 수업
“엄마 아빠, 따뜻하게 들어주면 돼요”
비법노트 5
아이의 마음을 헤아리는 법
아이와 놀아주는 법
어떤 놀이를 하면 좋을까?
연령별 놀잇감 & 놀이
대화하는 법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는 법
* 놀이와 교육
3장. 행복이 자라나는 집
비법노트 6
내 아이를 위한 교육
유아기 교육 문제
* 연령별 아이발달 특성
맞벌이 부부를 위한 조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