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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7751470 / 400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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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태양의 축복을 받은 남자, 이언. 그는 특별했고, 모든 것을 다 가지고 있었다. 그런데 그 여자, 진해영을 만나면서부터 그의 모든 것이 일그러지기 시작했다. 태양이 되고 싶은 여자, 진해영. 세상은 해영에게 유난히도 잔인했다. 공짜는 없었고, 대가 없는 호의나 선의도 없었다. 그녀는 가장 높은 곳에서 가장 크고, 찬란하게 빛나는 존재가 되고 싶다. 속물이라고 해도 좋고, 나쁜 여자라고 해도 좋다. 해영의 목적은 오직 그것이다. 그런데…… 자꾸 한 남자가 걸린다. 해영의 감탄 어린 얼굴에 의미심장한 눈빛을 보낸... 태양의 축복을 받은 남자, 이언. 그는 특별했고, 모든 것을 다 가지고 있었다. 그런데 그 여자, 진해영을 만나면서부터 그의 모든 것이 일그러지기 시작했다. 태양이 되고 싶은 여자, 진해영. 세상은 해영에게 유난히도 잔인했다. 공짜는 없었고, 대가 없는 호의나 선의도 없었다. 그녀는 가장 높은 곳에서 가장 크고, 찬란하게 빛나는 존재가 되고 싶다. 속물이라고 해도 좋고, 나쁜 여자라고 해도 좋다. 해영의 목적은 오직 그것이다. 그런데…… 자꾸 한 남자가 걸린다. 해영의 감탄 어린 얼굴에 의미심장한 눈빛을 보낸 이언이 다시 물었다. “갖고 싶지 않아?” “뭐가?” “네가 보는 모든 것.” 이언의 웃음기 어린 말에 해영이 휘파람을 불었다. “네가 원한다면 세상을 네게 안겨 줄 수 있어.” “호오, 이거 가슴 떨리는데.” 해영이 키득거렸다. 이언이 해영의 손을 잡아 그녀의 손등에 키스했다. “나의 여왕님, 그대가 바란다면 드리지요.”
목차
프롤로그
1장
2장
3장
4장
5장
6장
7장
8장
9장
10장
11장
에필로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