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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단어로 쉽게 배우는 집이야기

시리즈 : 블루웍스 상황인지 그림책 [8]

비올레따 몬레알 저 | 블루웍스 | 2013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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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8517038 / 42쪽 230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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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상황인지 그림책 <짧은 단어로 쉽게 배우는 집이야기>
집은 아이들에게 매우 중요한 곳이에요. 아이들은 집에서 가족과 사랑을 나누며 성장하거든요. 집은 부엌과 목욕탕, 방과 창고 등 용도에 따라 작게 나누어져 있어요. 또한 각 장소마다 따라야 할 규칙들이 있지요. 아이들은 이미 그런 규칙들을 스스로 깨달아 잘 지키고 있어요. 이 책에서 우리는 현관, 거실, 화장실, 부엌, 방 등 집의 여러 공간을 둘러볼 거예요. 그리고 각각의 공간에 어울리는 물건들과 그 곳에서 하는 일을 살펴 볼 거예요. 모든 집들은 비슷하지만 또 다른 공간 구성으로 되어 있기도 해요. 우리 집과 다른 용도의 장소들도 함께 보고 배우면서 다양함을 이해하는 것도 우리 아이들에게는 중요한 공부가 될 수 있답니다.

사물이 있는 환경과 상황 속에서 배우는 <상황인지 그림책>
<짧은 단어로 쉽게 배우는 집이야기>는 4~7세를 대상으로 하는 ‘상황인지 그림책 시리즈’의 세 번째 타이틀입니다. 상황인지 그림책이란, 사물을 하나하나 따로 놓고 인지하는 것이 아니라 사물이 있는 환경과 상황을 함께 인지하며 배우는 그림책입니다. 지금까지 한 페이지에 한 단어씩 나오는 사물 인지책을 보았다면, 이제부터는 상황인지 그림책을 보아야 합니다. 4~7세는 환경과 상호작용하며 스스로 지식을 구성하는 능동적인 학습을 하고, 언어습득을 통해 개념적 사고가 발달하는 시기이기 때문입니다.

독서를 시작하기 위한 필독서
4~7세의 아이들은 본격적인 리딩을 준비하는 단계에 있습니다. 이 책은 이 시기의 아이들에게 꼭필요한 단어들을 주변에서 다양하게 접할 수 있는 사물과 환경 속에서 보여 주어 아이들이 흥미를 느끼면서 다양한 인지활동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또한 각 권마다 약 160여 개의 단어가 등장하는데 단순히 단어만을 익히는 것이 아니라 해당 단어가 사용되는 상황을 통해 단어를 접하므로 단어를 정확하고 쉽게 이해하게 됩니다. 이렇게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습득하는 풍부한 지식은 곧 독서를 시작할 수 있는 큰 힘이 될 것입니다.

페이지마다 질문이 들어있어요
펼친 페이지마다 각각 질문이 있습니다. 앞 페이지에서는 자신의 의견을 정리해서 이야기할 수 있도록 문장을 유도하는 질문, 두 번째 페이지에는 ‘숨은 그림 찾기’와 같이 사물을 찾으면서 집중력을 기를 수 있는 질문이 들어있습니다. 아이들은 상황 속에서 등장하는 이러한 질문에 매우 흥미를 느낍니다. 그리고 이를 반복해서 푸는 동안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 표현할 수 있게 되며 집중력 또한 향상됩니다.

권말부록 팡팡 놀이터
각 권의 마지막 부분에는 부록 팡팡 놀이터가 들어 있습니다. 책을 다 보고 나서 아이들이 각 주제와 연관된 여러가지 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글자쓰기’, ‘색칠하기’, ‘그리기’, ‘자기 생각 표현하기’ 등 다양한 언어적 표현력과 미술적 표현력을 기르는 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인지능력은 쑥쑥 성장하고 아이들은 독서를 재미있는 것으로 인식해 더욱 책을 가까이하게 됩니다.

유럽풍의 세련된 일러스트
콜라쥬와 실사를 접합하여 아이들의 정서발달에 좋은 색감을 사용한 유럽풍의 세련된 일러스트는 단번에 아이들의 눈을 사로잡습니다. 아동도서에 오랜 경험을 가진 일러스트 작가와 함께 다양한 상황 속으로 출발해 보자구요~

저자 소개

1963년 스페인 오비에도에서 태어났습니다. 1987년부터 40권이 넘는 그림책에 그림을 그렸고, 그중 30권에는 직접 글을 쓰기도 했습니다. 작품 활동과 아이들의 창의성 개발을 위한 미술 수업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우리는 집에 살아요
집 안으로 들어가요
화장실에서 놀아요
음식을 만들어요
음식을 저장해요
가족과 밥을 먹어요
거실에 모여요
숙제를 해요
꿈나라로 가요
목욕을 해요
빨래를 해요
테라스로 나와요
탈것들을 살펴요
창고에 가 볼까요?
팡팡 놀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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