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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인귀의행복을위하여

다니엘페낙 저 | 김운비 역 | 문학동네 | 2006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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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4601627 / 384쪽 196 x 1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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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크리스마스 전날을 시작으로 뱅자맹이 일하는 백화점에서 연쇄폭발사건이 발생한다. 그런데 사건 현장에서는 어김없이 뱅자맹의 모습이 잡히고, 동생들 역시 사건에 얽히게 된다. 그러던 중 뱅자맹은 전철에서 우연히 만난 귀뚜라미 머리 노인에게서 폭발사건의 실마리를 듣게 되는데……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다니엘페낙
다니엘 페나크(Daniel Pennac)
본명은 다니엘 페나키오니. 1944년 모로코 카사블랑카에서 태어나, 군인인 아버지를 따라 아프리카.아시아.유럽 등지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학창 시절에는 열등생이었으나, 그 시기?에 독서에 대한 남다른 흥미를 갖게 되었다. 프랑스 니스에서 문학 석사학위를 받고 26여 년간 중고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쳤다.

1973년부터 작품 활동을 시작했는데, ‘말로센 시리즈’와 어린이 책 ‘까모 시리즈’에서 보여준 기발한 상상력과 재치 넘치는 표현으로 대중성과 문학성을 두루 인정받으며 작가로서 큰 성공을 거두었다. 이 밖에 강압적인 독서 교육을 비판하고 책읽기의 즐거움을 깨우치는 『소설처럼』, 작가의 자전적 경험을 담은 『학교의 슬픔』 등의 에세이와 소설, 시나리오를 발표했으며, 한 남자가 10대부터 80대까지 몸에 관해 쓴 일기 형식의 소설 『몸의 일기』는 2012년에 발표되자마자 독자들을 사로잡으며 화제작으로 떠올랐다.

1995년부터 교직에서 물러나 집필 활동에 전념하고 있지만, 정기적으로 교실을 찾아다니며 학생들을 만나고 있다. 미스터리 비평상(1988년), 리브르앵테르 상(1990년), 르노도 상(2007년)을 수상했다.





김운비
서울대 불문학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파리 7대학에서 현대소설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지은 책으로는 장편소설 <청동 입술>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너 어디 있니?> <정열의 열매들> <아름다움을 훔치다> <페기 수와 유령> 등이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김운비
서울대 불문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파리 7대학에서 현대소설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장편 소설 『청동입술』을 썼으며, 『정열의 열매들』『아름다움을 훔치다』『페기 수와 유령들』『천국 같은』『너 어디 있니?』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목차

식인귀의 행복을 위하여

옮긴이의 말 - 다니엘 페낙, 식인귀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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