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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5239178 / 198쪽 150 x 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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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홍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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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트 웨일 공동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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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숙, 김경란, 김근아, 김은주, 박경란, 박선영, 박혜란, 정명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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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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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근대화의 초석을 놓은 지도자》 박정희 대통령을 꺼려하는 사람들조차 그가 우리나라 경제발전의 토대를 굳건히 쌓았다는 사실만큼은 인정한다. 휴전 후 8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전쟁의 후유증과 배고?픔에 허덕이던 그때에 뛰어난 통찰력과 통솔력으로 국민들과 손을 맞잡고 땀과 눈물을 함께 흘리며 지금의 대한민국을 만드는데에 튼튼한 초석을 쌓았다. 그때 당시 나라의 근본이었던 농업을 발전시킨 것은 물론 고속도로를 닦고 철을 생산하고 배와 자동차를 만들어 공업국가로서의 큰 길을 열었다. 뿐만 아니라 일찌감치 과학의 중요성을 강조하여 과학 기술의... 《근대화의 초석을 놓은 지도자》 박정희 대통령을 꺼려하는 사람들조차 그가 우리나라 경제발전의 토대를 굳건히 쌓았다는 사실만큼은 인정한다. 휴전 후 8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전쟁의 후유증과 배고픔에 허덕이던 그때에 뛰어난 통찰력과 통솔력으로 국민들과 손을 맞잡고 땀과 눈물을 함께 흘리며 지금의 대한민국을 만드는데에 튼튼한 초석을 쌓았다. 그때 당시 나라의 근본이었던 농업을 발전시킨 것은 물론 고속도로를 닦고 철을 생산하고 배와 자동차를 만들어 공업국가로서의 큰 길을 열었다. 뿐만 아니라 일찌감치 과학의 중요성을 강조하여 과학 기술의 발전과 연구를 위한 국가 산하기관과 교육 방책을 마련했고 수출과 외교에도 힘을 쏟는 한편 국방에도 주의를 기울였다. 게다가 먹고 사는 것이 우선이었던 그 시절에 자칫 시기상조라고 넘길 수 있었던 복지와 환경문제에도 소홀하지 않았다. 하지만 현재 우리의 아이들은 그저 ‘아껴야 잘산다’는 《새마을운동》 정도만 알고 있을 뿐이다. 이를 안타깝게 생각하던 저자는 어린이ㆍ청소년에게 박정희 대통령을 제대로 알려주는 동시에 18년 동안의 한국현대사에 대한 이해도 돕고자 이 책을 썼다. 이 책에서는 학생들이 배울 점을 더 많이 조명했지만 비판 받는 부분도 거론하며 중심을 지키고자 했으며, 단순히 업적에 나열한 기록서가 아닌 가난한 시골 아이가 대통령이 되기까지 어떤 노력을 했는지, 대통령이 되어서는 부국강병을 위해 어떤 일을 어떠한 마음가짐으로 해왔는지를 담아 인간 박정희를 보여주고자 했다.
목차
들어가는 말
1. 미래를 준비하다
- 단단하고 야무진 아이
- 힘들게 다닌 대구사범학교
- 다정한 선생님
2. 세계를 경험하다
- 긴 칼 옆에 차고
- 꿈에 그리던 광복
-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다
- 가장? 깨끗하고 능력있는 사람
- 역사를 바꾼 5ㆍ16 혁명
3. 우리가 살 길을 오직 수출뿐!
- 계획을 세워 실천하다
- 달러 모으기 외교
- 경부고속도로 건설
- 갑작스런 10월 유신
- 아! 육영수 여사
4. 한강의 기적을 이룩하다
- 농업 국가에서 공업 국가로
- 철을 생산하다
- 배와 자동차를 만들다
- 우리 힘으로 만든 탱크
- 박정희 대통령 서거
5. 준비하고 행동했다
- 세계가 관심을 가진 새마을운동
- 민둥산을 울창한 숲으로
- 대통령보다 월급이 많은 과학자
- 원칙을 지켜 꿈을 이루었다
박정희 대통령 연보
참고 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