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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다 미쓰오 저 | 김임숙 역 | 인문사 | 2013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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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7255757 / 260쪽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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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요시다 미쓰오(吉田光男)
1946년생. 현재, 동경대학대학원 인문사회계연구과 교수
주요연구업적
『朝鮮人物事典』(공편저, 大和書房, 1995), 
『系図が語る世界史』(공저, 青木書店, 2002), 
『韓国朝鮮の歴史と社会』(편저, 放送大学教育振興会, 
2004) 외 다수

역자 소개

(金任淑)은 1967년 부산에서 태어나 부산대학교 일어일문학과에서 학부를 마치고 일본 간사이(關西)대학교에서 대학원을 졸업했다. 저역서로 ≪藤原仲文集全釋≫(공저, 1998), ≪伊勢物語古註釋書コレクショソ≫(공저, 1999), ≪王朝文學の本質と變容≫(공저, 2001) ≪사이카쿠가 남긴 선물≫(2011), ≪일한중의 교류≫(2012), ≪능운집≫(공역, 2016) 등이 있다. 전공 분야는 모노가타리(物語) 수용사이며, 현재의 관심 분야는 헤이안(平安) 시대 한문학이다. 관련 논문으로 <시연(詩宴)의 장(場)으로서의 신천원(神泉苑)−≪능운집≫을 중심으로>(2014), <≪능운집≫의 도연명 수용 양상>(2015), <≪문화수려집≫에 보이는 발해 사절 시>(2016) 등이 있다. 부산대학교 일본연구소 소장을 지냈고, 대한일어일문학회 상임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부산대학교 일어일문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목차

목차
제1장 조선반도에 시점을 놓고 보다_요시다 미쓰오
제2장 일본고대의 한자문화 수용_사토 마코토
제3장 바다를 건넌 고대일본인들_사토 마코토
제4장 국제사회로서의 중세선림_무라이 쇼스케
제5자 왜인들의 서울_무라이 쇼스케
제6장 한중 그림지도에 그려진 일본열도주변_무라이 쇼스케
제7장 임진·정유왜란의 전후처리와「조선통신사」_로날드 토비
제8장 통신사의 행렬을「읽다」_로날드 토비
제9장 조선후기의 일본관_로날드 토비
제10장「평화외교」가 길러낸 침략·정한론_로날드 토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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