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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27175148 / 20쪽 165 x 1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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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감성두뇌 프로젝트 똘똘한 한 살' 세트
아기의 정서적인 경험과 인지학습을 통합시킨 1~3세 감성두뇌 프로젝트 '똘똘한 한 살'은 최신 뇌 기반 인지발달 이론을 바탕으로 개발된 인지그림책이다. 정서와 기억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어서 정서적인 경험과 함께 개념을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 '똘똘한 한 살' 인지그림책은 정서와 인지가 통합된 스토리텔링 방식의 개념그림책이며, 아기가 주인공이 되어 이야기를 즐길 수 있는 앱북이 결합된 감성두뇌 프로젝트로 정서적인 독서 환경을 제공한다.
프로젝트 구성1. 감성두뇌 프로젝트 똘똘한 한 살 인지그림책 20종
'감성두뇌 프로젝트 똘똘한 한 살'은 전체 20종의 인지그림책과 앱북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림책 각 권은 한 사물의 개념을 주제로 접근하여 기존의 플래시 카드 형식의 사물 인지책과 다르다. 사물의 개념이 아기의 정서적인 경험과 통합된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구성되어 아기 스스로 개념을 형성하게 한다. 사물의 개념이 잘 표현된 의성어, 의태어와 쉬운 어휘, 구어적이면서 시적인 언어 표현으로 아이의 귀와 말문을 틔우며, 배경이 생략되어 단순하면서도 사물에 대한 이미지는 세밀하고 깊이 있게 묘사된 그림이 아기의 눈을 사로잡아 이야기와 개념에 집중하게 한다. 돌 이후의 아기에게 초점책, 토이북 다음, 본격적인 창작그림책 이전에 읽히기 좋은 그림책이다.
본 프로젝트의 그림책들은 10~36개월 아기들을 대상으로 엄마들이 직접 읽혀 보고 의견을 내는 모니터링 과정을 거쳐 아기들 수준과 흥미에 적합하도록 수정, 보완되어 출판되었다.
프로젝트 구성2. 감성두뇌 프로젝트 똘똘한 한 살 앱북
감성두뇌 프로젝트 똘똘한 한 살은 인지그림책의 어플을 스마트폰으로 내려받아 아기 사진을 넣어 만
드는 앱북이 함께 구성되어 있다. 그림책 안에 있는 QR코드로 누구든지 쉽게 내려받아 분위기에 어
울리는 음악과 함께 성우의 구연으로 이야기를 즐길 수도 있고, 엄마가 주인공 대신 아기의 사진을 넣
은 후 엄마의 목소리를 녹음하여 들려 줄 수도 있다. 아기는 자신의 모습이 담긴 앱북을 보면서 신기
해 하고, 즐거워하면서 풍부한 감성을 경험하게 된다.
똘똘한 한 살은 제품뿐만 아니라 감성두뇌 프로젝트로써 판매 수익금 일부는 나눔과 기부를 위한 기금으로 적립되어 온 가족이 정서적인 독서환경을 만들어 가는 진정한 감성두뇌 프로젝트이다.
[줄거리 및 출판사 서평]
커다란 신발, 아빠의 신발이에요. 큼직한 신발은 아기 발이 쏙! 들어가요. 쉽죠! 하지만 막상 걸으려면 쉽지 않아요. 그래서 기우뚱기우뚱! 아기는 처음에는 신발을 신는 건지 몰라요. 그러다 신발을 신는다는 것을 알았을 때는 집안에 있는 모든 신발이 호기심의 대상이 돼요.
신발 신기를 즐기는 아기의 정서적 경험을 주제로 한 그림책이에요. 이 신발 저 신발 신어 보는 아기의 경험이 재미있는 의태어와 함께 잘 묘사되어 있어요. 아기들은 신발의 개념이 생기면 이것저것 신어 보면서 재미를 느끼고, 그런 후엔 아빠나 엄마의 신발을 신고 역할놀이를 즐기는 특징이 있어요. 발에 맞지 않는 신발을 신고 걷는 서툰 걸음걸이가 다양한 의태어로 표현된 말 재미가 풍성해요.
'아장아장! 신발'은 아기의 정서적인 경험과 인지학습을 통합시킨' 감성두뇌 프로젝트 똘똘한 한 살'의 시리즈 가운데 하나이며, 신발 신는 놀이로 '신발'을 배우는 그림책이에요. 정서와 기억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어서 아기만의 정서적인 경험으로 개념과 언어를 배우는 것이 중요해요. '아장아장! 신발'은 정서와 개념을 결합시킨 인지그림책으로 기존의 플래시 카드 형식의 사물인지책과는 달라요. '신발'에 대한 개념을 아기가 정서적으로 기억할 수 있도록 정서와 인지가 통합된 이야기로 구성되어 아기 스스로 개념화할 수 있어요.
첫돌이 지나면 초점책, 토이북보다는 사물의 개념을 이야기로 접근한 인지그림책이 언어와 인지 발달에 도움이
돼요. 본격적인 창작그림책 이전에 읽히기 좋게 아기 수준에 맞도록 글밥도 적절하며 '뒤뚱뒤뚱!', '아기작아기
작!' 같은 언어 표현이 신선하고, 재미있어 아기들의 귀와 말문을 틔우는 첫그림책으로 좋아요.
10개월~36개월 아기들을 대상으로 모니터링 과정을 거치면서 엄마들이 직접 읽혀 보고, 그 의견을 반영하여 개발되어 아기에게 믿고 읽힐 수 있어요.
감성두뇌 프로젝트 똘똘한 한 살은 아이의 정서적인 경험과 인지학습을 통합시키는 프로젝트로 '아장아장! 신발' 외에 19종의 인지그림책과 엄마가 직접 아기 사진을 넣어 만드는 앱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앱북은 성우 구연과 엄마 목소리를 녹음하여 들려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