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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술 읽으면 개념이 잡히는 통합교과 수학책 1 수개념 덧셈과 곱셈

시리즈 : 술술 읽으면 개념이 잡히는 통합교과 수학책 [6]

스티브 웨이,펠리시아 로 저 | 배수경 역 | 계림북스 | 2013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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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3315556 / 103쪽 178 x 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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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2013년도 개정 교과서 및 수학 교육 선진화 방안 완벽 반영! ★개정 교과서 집필진의 전문적인 감수! 초등 수학 걱정되세요? 《통합교과 수학책》 시리즈로 미리 준비하세요!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에게 좋아하는 과목이 무엇이냐고 물어보면 꽤 많은 학생들이 수학이라고 대답합니다. 저학년 때 배우는 수학은 학생들이 이해하기 어렵지 않기 때문에 자신감이 넘치기 때문이지요. 그런데 고학년 학생들에게 물어보면 대부분 수학을 싫어한다고 말합니다. 수학책에서 이해가 잘 되지 않는 내용은 자꾸 늘어나는데, 그런 상태에서 심화된 문제... ★2013년도 개정 교과서 및 수학 교육 선진화 방안 완벽 반영! ★개정 교과서 집필진의 전문적인 감수! 초등 수학 걱정되세요? 《통합교과 수학책》 시리즈로 미리 준비하세요!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에게 좋아하는 과목이 무엇이냐고 물어보면 꽤 많은 학생들이 수학이라고 대답합니다. 저학년 때 배우는 수학은 학생들이 이해하기 어렵지 않기 때문에 자신감이 넘치기 때문이지요. 그런데 고학년 학생들에게 물어보면 대부분 수학을 싫어한다고 말합니다. 수학책에서 이해가 잘 되지 않는 내용은 자꾸 늘어나는데, 그런 상태에서 심화된 문제들을 맞닥뜨리다 보니 자신감이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물론 달달 외우고, 반복해서 문제를 풀다 보면 어느 정도까지는 수학 점수를 올릴 수 있겠지요. 하지만 아무리 공식을 잘 외우고 누구보다 빨리 수학 계산을 할 수 있다고 해도 그런 답이 나온 이유가 무엇인지 이해하지 못하면 곧 수학에 흥미를 잃게 됩니다. 한마디로 ‘수포자(수학을 포기한 사람)’가 되고 마는 것이지요. 따라서 중요한 것은 바로, 아이들 스스로 학습 목표와 동기를 찾고, 자기주도적으로 공부해서 수학적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우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역사나 과학, 음악 등의 다른 교과와 융합시킨 통합교과형 학습과 실생활과 연결한 스토리텔링 방식이 수학 교과서에 새롭게 도입되었고요. 이러한 변화 속에서 수학을 잘하기 위해서는 수학 교과와 관련된 책을 읽으며 재미있게 수학과 친해져야 합니다. 《통합교과 수학책》은 다양한 교과목을 통합한 수학, 실생활과 관련된 수학을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풀어내 여러분이 수학적 개념과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고, 우리 생활 속에 숨어 있는 수학을 발견하는 즐거움을 느끼게 해 줄 것입니다. 더 나아가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갖고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 창의력이 샘솟는 융합형 인재로 자라나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재미있게 읽고, 쉽게 이해하며, 생각하는 힘을 키워 주는 《통합교과 수학책》 수학 교과서가 바뀌었다! 수학 교육이 변한다! 바뀐 교과서, 달라진 교육에 꼭 맞춘 《통합교과 수학책》 “개정 교과서? 통합교과? 수학 교육 선진화 방안? 융합형 인재? 이게 다 무슨 얘기죠?” “스토리텔링 방식의 수학 교과서라니… 우리 아이 어떻게 가르치면 좋을까요?” 지난해 교육과학기술부에서는 지난해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수학’, ‘쉽게 이해하고 재미있게 배우는 수학’, ‘더불어 함께하는 수학’이라는 목표 아래 수학 교육 선진화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이와 더불어 2013년부터 초등학교 1, 2학년은 개정 교육 과정에 따라 새롭게 바뀐 수학 교과서로 수업을 받게 됩니다. 그동안 여러 차례 교과서가 개정되기는 했지만, 이번 개정이 유난히 큰 기대와 우려를 함께 불러일으키며 화두가 된 것은 수학 교과서의 획기적인 변화 때문입니다. 교과서가 변화하면 수업 방식과 평가 방식이 모두 변화할 텐데,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수학 교육을 시킬 것인가 하는 방법과 구체적인 정보가 부족한 것이 학부모의 가장 큰 걱정거리이지요. 그렇다면 새로운 수학 교육, 수학 교과서는 구체적으로 무엇이 어떻게 달라졌으며, 어린이들이 왜《통합교과 수학책》을 읽어야 할까요? 1. 통합교과형 수학으로 바뀌었어요! ⊙ 통합교과형 수학이란? 과학(Science), 기술(Technology), 공학(Engineering), 예술(Art) 등 다양한 교과목을 수학(Math)과 통합하는 방식

저자 소개

어린이 책 작가이자 출판인으로 활동하며 책을 쓰고 있다.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런던에 어린이 서점을 열기도 했다. 《주머니에서 짤랑대는 나의 경제》, 《악당 뱅크는 돈이 필요해》, 《1~3학년을 위한 똑똑 수학 동화 세트》등 170권이 넘는 책을 썼다.

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하고 현재 프리랜스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아인슈타인 생각법》, 《초등 세계 문화 100배 즐기기-아메리카•오세아니아》, 《믿음이와 번갯불에 속담 볶기》, <술술 읽으면 개념이 잡히는 통합 교과 수학책> 시리즈, 《교과서 속 구석구석 우리 문화재》,  《나도 일등 해 보고 싶어!》, 《우리는 부지런히 일해요》 등이 있다.


 

서울교육대학교를 졸업하고 서울교육대학교 대학원에서 초등 수학 교육을 전공했습니다. 1996년부터 초등학교에 재직하고 있으며, 현재는 서울탑동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2002년부터는 어린이들이 수학을 좀 더 즐겁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수학대장 운영하며 초등 교사와 학부모를 비롯한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http://claralee.new21.net 참조) 초등학교 수학 교과서를 집필했으며 월간지 ≪어린이동산≫의 ‘수학대장 선생님의 수학교실’을 비롯해 여러 매체에 수학 칼럼을 쓰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수학이 풀리는 수학사전≫, ≪듀드니가 만드는 펜토미노≫, ≪듀드니가 만든 펜토미노 익히기≫, 학습만화 ≪수학대장1~3≫, ≪수학 세계에서 사라남기 1~8≫ 등이 있습니다. 
어린이 책 작가로, 어린이들이 수학과 과학을 재미있고 즐겁게 배울 수 있도록 글을 쓰고 있으며, 
학교에 가서 아이들에게 직접 쓴 수학 이야기를 들려주는 일을 좋아합니다. 
쓴 책으로는 <깜짝! 과학이 이렇게 쉬웠어?>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 구분 : 일러스트
    이름 : 마크 비치
    국적 : 기타
    직업 : 일러스트레이터
    분류 : 기타
    인기지수 [160]
    작가상세보기 관심작가 등록/신간알림 받기
    [최근저서]전체보기
어린 시절, 에드워드 리어와 루이스 캐럴의 그림에서 큰 영감을 받아 일러스트레이터가 되었습니다. 2001년부터 작품 활동을 하고 있으며 어린이책에 그림 그리는 것을 가장 좋아합니다. 주요 작품으로 <도깨비 신부와 보물 상자>, <명화를 남긴 최고의 화가들>, <술술 읽으면 개념이 잡히는 통합교과 수학책 시리즈>,  <아는 만큼 보인다 명화 속 숨은 재미 찾기> 등이 있습니다.

역자 소개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수학교육학과 박사를 졸업하였습니다. 현재 EBS중학에서 9년째 수학을 강의하고 있으며, 경기 호곡중학교의 수학 교사이기도 합니다. 우리의 삶과 수학이 어떻게 연관되어 있는지 늘 궁금해 하고 또 학생들과 함께 나누기를 즐겨하는 수학 교사입니다. 《피타고라스가 들려주는 사각형 이야기》 《묻고 답하는 수학 카페》 《중학 수학 문장제 별거아니야》 등을 썼으며, 옮긴 책으로는 《통합교과 수학책》 《수학 여왕 제이든 구출 작전》 《키스 마이 매스》 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3+4가 4+3보다 많다?

‘조삼모사’라는 고사성어가 있어요. ‘아침에 3개, 저녁에 4개’라는
뜻이지요. 과연 어떻게 생겨난 말일까요?

옛날 중국에 저공이라는 사람이 살았어요. 저공은 원숭이를
무척 좋아해 여러 마리를 기르고 있었지요.
그런데 살림살이가 넉넉지 않다 보니 원숭이들의 먹이를
줄여야만 했어요. 그래서 하루는 원숭이들을 불러 모아 이야기했어요.
“앞으로는 도토리를 아침에 3개, 저녁에 4개씩 주마.”
그러자 원숭이들은 끽끽대면서 소란을 피웠어요. 아침에 도토리를 3개만 먹으면
배가 고프다는 뜻이었지요.
저공은 한 가지 꾀를 생각해 냈어요.
“그럼 아침에 4개를 주고 저녁에 3개를 주마, 어떠냐?”
그제야 원숭이들은 손뼉을 치며 좋아했어요.
원숭이들은 아침에 3개를 받고 저녁에 4개를 받든,
아침에 4개를 받고 저녁에 3개를 받든 순서만 바뀌었지
똑같이 하루에 7개라는 것을 몰랐던 거예요.
이 일로 ‘아침에 3개, 저녁에 4개’라는 뜻의 한자성어, 조삼모사가 생겨났답니다.
눈앞의 차이만 보고 결과가 같은 것은 눈치채지 못하는 어리석음을 나타내는 말이지요.
덧셈의 교환 법칙을 알았더라면 저공의 꾀에 속지 않았겠지요?

목차

목차
01 수 개념
수학의 기본, 수와 수 세기
수가 순서와 이름도 나타낸다고?
수와 숫자는 다르다?
짝 지으면 아는 짝수, 홀수
수에도 읽는 법이 있다!
먼 옛날에도 수를 알았을까?
[수가 보이는 이야기] 한 사람, 두 사람, 많은 사람
1개씩 짝 맞춰서 세기
수의 크기를 비교하는 일대일 대응
몸을 이용해 짝 맞춰 세기
옛날엔 수를 어떻게 기록했을까?
줄과 매듭으로 수를 나타낸 잉카 사람들
옛날엔 어떤 숫자를 썼을까?
아라비아 숫자의 탄생
모아서 수 세기
10씩 묶어 수를 표시하면? 십진법!
바빌로니아 사람들의 육십진법
동물들도 수를 셀 수 있을까?
[수가 보이는 이야기] 수를 세는 까마귀
셈을 도와주는 똑똑한 도구
⊙ 재미있는 수 퀴즈 퀴즈!
⊙ 단어 뜻을 알면 수학이 쉬워요!
02 덧셈과 곱셈
더 크게 만드는 방법, 더하기와 곱하기!
수를 보태는 것, 덧셈
덧셈의 기본, 모으기
덧셈에 필요한 자릿값!
더할 때는 같은 자리끼리
가로 덧셈식과 세로 덧셈식
순서를 바꿔도 똑같은 값!
[수가 보이는 이야기] 3+4가 4+3보다 많다?
더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
10이 되면, 받아올리기!
같은 수를 여러 번 더하기!
배의 다른 이름, 곱하기
[수가 보이는 이야기] 계속 2배씩 늘리면?
2씩 더해서 2단, 곱셈구구의 원리!
3단, 4단, 5단에 숨은 규칙
순서를 바꿔도 값이 똑같은 곱셈!
어떤 수에 0, 1을 곱하면?
10을 곱하면 끝자리 숫자는 언제나 0!
[수가 보이는 이야기] 돌이 몇 개 필요할까?
⊙ 재미있는 수 퀴즈 퀴즈!
⊙ 맛보기 퀴즈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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