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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술 읽으면 개념이 잡히는 통합교과 수학책 6 시간 자료정리와 문제해결

시리즈 : 술술 읽으면 개념이 잡히는 통합교과 수학책 [6]

스티브 웨이, 펠리시아 로 저 | 이진규 역 | 계림북스 | 2013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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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3315600 / 104쪽 230 x 1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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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어린이 책 작가이자 출판인으로 활동하며 책을 쓰고 있다.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런던에 어린이 서점을 열기도 했다. 《주머니에서 짤랑대는 나의 경제》, 《악당 뱅크는 돈이 필요해》, 《1~3학년을 위한 똑똑 수학 동화 세트》등 170권이 넘는 책을 썼다.

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하고 현재 프리랜스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아인슈타인 생각법》, 《초등 세계 문화 100배 즐기기-아메리카•오세아니아》, 《믿음이와 번갯불에 속담 볶기》, <술술 읽으면 개념이 잡히는 통합 교과 수학책> 시리즈, 《교과서 속 구석구석 우리 문화재》,  《나도 일등 해 보고 싶어!》, 《우리는 부지런히 일해요》 등이 있다.


 

서울교육대학교를 졸업하고 서울교육대학교 대학원에서 초등 수학 교육을 전공했습니다. 1996년부터 초등학교에 재직하고 있으며, 현재는 서울탑동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2002년부터는 어린이들이 수학을 좀 더 즐겁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수학대장 운영하며 초등 교사와 학부모를 비롯한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http://claralee.new21.net 참조) 초등학교 수학 교과서를 집필했으며 월간지 ≪어린이동산≫의 ‘수학대장 선생님의 수학교실’을 비롯해 여러 매체에 수학 칼럼을 쓰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수학이 풀리는 수학사전≫, ≪듀드니가 만드는 펜토미노≫, ≪듀드니가 만든 펜토미노 익히기≫, 학습만화 ≪수학대장1~3≫, ≪수학 세계에서 사라남기 1~8≫ 등이 있습니다. 
어린이 책 작가로, 어린이들이 수학과 과학을 재미있고 즐겁게 배울 수 있도록 글을 쓰고 있으며, 
학교에 가서 아이들에게 직접 쓴 수학 이야기를 들려주는 일을 좋아합니다. 
쓴 책으로는 <깜짝! 과학이 이렇게 쉬웠어?>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 구분 : 일러스트
    이름 : 마크 비치
    국적 : 기타
    직업 : 일러스트레이터
    분류 : 기타
    인기지수 [160]
    작가상세보기 관심작가 등록/신간알림 받기
    [최근저서]전체보기
어린 시절, 에드워드 리어와 루이스 캐럴의 그림에서 큰 영감을 받아 일러스트레이터가 되었습니다. 2001년부터 작품 활동을 하고 있으며 어린이책에 그림 그리는 것을 가장 좋아합니다. 주요 작품으로 <도깨비 신부와 보물 상자>, <명화를 남긴 최고의 화가들>, <술술 읽으면 개념이 잡히는 통합교과 수학책 시리즈>,  <아는 만큼 보인다 명화 속 숨은 재미 찾기> 등이 있습니다.

역자 소개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한영과를 졸업하고 KPMG Consulting 독일 베를린 사무소, 아더앤더슨 코리아, 젠컨설팅 등에서 ERP 컨설턴트로 근무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에서 한영과 겸임교수로 수년간 비즈니스 부문에 대한 번역을 가르쳤다. 현재 프리랜서 ERP 컨설턴트와 번역가로 활동하며, 영어를 통한 보다 효과적인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집필과 연구에 열중하고 있다.
저서로는 「체험비즈니스 영어 25시」(다락원), 「청중을 사로잡는 프레젠테이션 영어」(다락원) 등이 있다. 


 

책 속에서

 

하루는 왜 24시간?

앞에서 하루는 24시간이라고 했지요?
동물원에 놀러가거나 여행을 갔을 때를 생각해 보세요.
신 나게 놀다 보면 하루가 금세 지나가 버려요. 그럴 때면 어김없이 이런 생각이 들지요.
‘왜 하루는 24시간뿐인 거야. 더 길면 오래오래 놀 수 있을 텐데….’
그런데 하루가 24시간인 데에는 과학적인 이유가 있답니다.
지구는 스스로 돌아요.
1바퀴를 돌아 제자리로 돌아오면 낮과 밤이 바뀌고 ‘하루’가 되는 것이지요. 
이때 지구가 1바퀴 도는 데 24시간이 걸려요.
따라서 하루를 24시간이라고 정한 것이랍니다.
그런데 아주아주 먼 옛날, 바빌로니아 사람들도 하루를 24시간으로 나누었어요.
바로 태양을 관찰한 거예요.
그 당시 사람들은 지구가 스스로 돈다는 사실은 몰랐지만,
하늘에 있는 태양의 위치가 바뀌는 것을 깨달았어요. 그래서 태양이 움직이면서
변하는 그림자를 이용해서 태양이 일정한 위치에서 제자리로 돌아오는 데
걸리는 시간을 쟀지요.
(그림)
그런 다음 태양이 남쪽에 오는 시간을 낮 12시로 정하고,
그때부터 다음 날 낮 12시까지를 ‘하루’로 정했어요.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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