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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시대의 가무악 전통을 이어가는 예인들

정범태, 정운아 저 | 눈빛 | 201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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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4099480 / 192쪽 188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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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정범태(鄭範泰, 1928-)는 지난 40여 년 동안 조선일보사, 한국일보사, 세계일보사 소속의 사진기자로 뉴스 현장을 기록해 왔으며, 1956년 결성된 사진그룹 신선회(新線會)를 중심으로 한국의 리얼리즘 사진을 개척해 왔다.
1946년 한국춤을 처음 접한 후, 전국의 명인·명창·무속인 들과 교분을 맺으면서 그들을 사진으로 기록하고 정리하는 작업을 지속해 왔으며, ‘풍류방’ 대표로서 한국 전통춤의 예인(藝人)들의 행적을 정리하는 작업에 매진해 왔다.
저서로 [한국의 명무](한국일보사), [춤과 그 사람](전10권, 열화당),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우리 전통 예인 백 사람](이규원 공저, 현암사), [한국명인·명창전](문예원), [명인·명창](깊은샘) 등이 있으며, 사진집으로 [정범태 사진집 1950-2000](눈빛)이 있다
서울에서 출생해 인천가톨릭대학교 종교미술학부 회화과를 졸업하고, 명지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박물관학과에서 석사를 이수했다. 한국실험예술정신(Kopsa) 기획팀장을 역임하였고, 현재 명지대 인문대학원 미술사학과 박사 과정 중이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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