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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그 시리즌 전10권 세트

시리즈 : 그러그 시리즈 [12]

테드 프라이어 저 | 이영란,김현좌 역 | 세용 | 201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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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3196337 / 30쪽 190 x 1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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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전설의 밀리언셀러
오스트레일리아 국민독서운동 손에서 내려놓을 수 없는 책 50 선정


오스트레일리아의 숲 속에서 소철나무 꼭대기가 툭 떨어져서 생겨난 그러그는 줄무늬 건초더미 같은 캐릭터입니다. 그는 자신을 둘러싼 주변 세계에 바로 적응하면서, 일상의 문제들을 창의적으로 해결해 나갑니다. 그 과정은 단순해서 더욱 유머러스하며 결국엔 깔끔하게 매듭지어집니다.
캐릭터와 마찬가지로 스토리도 단순하지만 완벽합니다. 그 속에서 아이들은 작가처럼 자연을 아끼고 가까이하는 마음, 나눔과 베풂, 유머, 모험 정신 등을 볼 수 있습니다.
자신의 아이들을 위해 테드 프라이어가 그린 그러그는 1979년에서 1992년까지 오스트레일리아의 호더 헤드라인 출판사에서 출간되었다가, 2009년 사이먼 앤드 슈스터 사에서 출간되었습니다. 애니메이션, 인형극 등 다른 매체로도 제작되어 공연되고 있으며, 캐릭터의 단순함 때문에 아이들이 쉽게 따라 그릴 수 있어 그러그를 주인공으로 하는 그림책을 직접 만들어 보기도 하는 등 교재로도 많이 활용되고 있습니다.

그러그에게는 2세에서 8세까지의 어린이들을 잡아끄는 힘이 있습니다. 그러그 시리즈는 천천히 책을 읽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는 완벽한 스토리를 지니고 있습니다. 이야기들은 아이들이 생각하게 하고 웃게 합니다.

저자 소개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을 뉴사우스웨일스의 캔도스에서 보냈습니다. 이곳에서 호주의 관목 숲이 지닌 매력에 흠뻑 빠져들게 되었습니다. 열여섯 살에 뉴사우스웨일스 경찰국에서 일하다가 스물한 살 때 시드니 국립미술학교에서 회화를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1975년 북부 뉴사우스웨일스의 도리고 근처에 있는 농장으로 이사했습니다. 그 곳에서 자급자족을 시도하면서 자신의 두 아이를 위해 그러그 캐릭터를 창조해 냈습니다. 1979년 그러그가 주인공이 된 첫 그림책이 출간된 이래 29권이 더 출간되었습니다. 1979년에서 1980년 사이에 어린이 방송국과 애니메이션 회사에서 일하기도 했습니다.
2003년 미술학교 교수직에서 은퇴하여 지금은 뉴사우스웨일스의 매닝에서 나무를 기르고 전원생활을 만끽하면서, 회화, 동판화, 조각, 아상블라주 등으로 작품에 열정을 쏟고 있습니다.

역자 소개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독일어교육학을 공부했습니다. 그 동안 출판편집 일을 해왔고요, 옮긴 책으로 [그러그가 학교에 가요]등이 있습니다. 

1965년에 태어나 고려대학교에서 독어독문학을 공부했습니다. 그동안 어린이 책 만드는 일과 인터넷에서 어린이를 위한 콘텐츠를 기획하는 일을 했습니다. 


옮긴 책으로 ≪앤서니 브라운의 거울 속으로≫≪태양의 악사들≫≪벌 할아버지≫≪아마존 숲의 편지≫,≪꼬리 두 개 달린 인어이야기≫≪비지 베어≫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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