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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내 친구야 - 단비어린이 그림책 3

시리즈 : 단비 어린이 그림책 [25]

제인 블랫, 사라 마시니 저 | 박상은 역 | 단비어린이 | 2013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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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3010694 / 32쪽 238 x 2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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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책은 집도, 의자도, 모자도 될 수 있어요. 주르륵 비 오는 날에도, 쨍쨍 햇볕 내리쬐는 날에도 책을 읽을 수 있어요. 책은 언제, 어디서든 읽을 수 있어요. 책은 늘 나와 같이 있어요. 우리는 친구?니까요. * 우리 아이 건강하게 자라게 하는 양식, 책 부모들의 최고 관심사는 공부 잘하는 아이, 똑똑한 아이가 아닐까요? 부모들이 건강을 최고로 꼽지 않는 이유는 우리 아이가 건강한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부모들은 우리 아이가 몸은 물론 마음도 당연히 튼튼하기를 바란답니다. 예로부터 책은 마음의 양식이라... 책은 집도, 의자도, 모자도 될 수 있어요. 주르륵 비 오는 날에도, 쨍쨍 햇볕 내리쬐는 날에도 책을 읽을 수 있어요. 책은 언제, 어디서든 읽을 수 있어요. 책은 늘 나와 같이 있어요. 우리는 친구니까요. * 우리 아이 건강하게 자라게 하는 양식, 책 부모들의 최고 관심사는 공부 잘하는 아이, 똑똑한 아이가 아닐까요? 부모들이 건강을 최고로 꼽지 않는 이유는 우리 아이가 건강한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부모들은 우리 아이가 몸은 물론 마음도 당연히 튼튼하기를 바란답니다. 예로부터 책은 마음의 양식이라고 했습니다. 마음을 튼튼하게 해 주는 것에 책만큼 좋은 게 없다는 뜻이겠지요. ‘어떻게 하면 우리 아이가 책을 가까이 할 수 있을까?’ 대부분의 부모들이 갖고 있는 공통된 고민이 아닐까요? 《책은 내 친구야》는 그런 부모들의 고민을 해결해 줄 수 있는 책입니다. 스마트폰, 게임, 텔레비전 등에 마음을 빼앗긴 아이의 마음을 책으로 돌릴 수 있는 책입니다. 귀여운 그림과 짧지만 깊이 있는 내용이 아이의 눈과 손을 사로잡을 사랑스런 그림책입니다. * 책을 사랑할 수밖에 없게 하는《책은 내 친구야》 부모들은 최고 관심사인 공부가 책과 연관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책을 많이 읽는 아이가 공부도 잘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아이에게 책을 강요합니다. 심지어 어떤 엄마들은 몇 세에는 이 책 세트, 그 다음에는 저 책 세트를 사야 한다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아이가 기다가 서고, 걸음마를 하듯 아이의 연령에 맞추어 그 책들을 사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수십 권의 책을 사고 아이에게 강제로 책을 쥐어주며 엄마 스스로 만족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과연 부모들이 책을 강요하는 만큼 아이가 책을 가까이 할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아이에게 책을 강요할수록 아이는 질려서 책을 멀리할 수도 있습니다. 《책은 내 친구야》는 아이가 책을 스스로 사랑할 수밖에 없게 만드는 책입니다. 《책은 내 친구야》는 책이 아이에게 다양한 장난감이 될 수 있다고 말합니다. 또한 책은 공원에서도, 집에서도, 서점에서도 볼 수 있고, 주르륵 비 오는 날에도, 쨍쨍 햇볕 내리쬐는 날에도 볼 수 있다고 말합니다. 책은 언제, 어디서든 만날 수 있는 친구 같은 존재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아이에게 책은 똑똑한 아이로 자라기 위한 수단이 아닙니다. 그저 친구같이 늘 함께하는 존재입니다. 《책은 내 친구야》를 통해 더 많은 아이들이 더 많은 책과 친해지길 바라는 마음을 가져 봅니다.

저자 소개

제인 블랫은 두 아이의 엄마이자 어린이들을 가르치는 선생님이에요. 어린이들의 놀이와 교육에 관심을 갖고 있어요. 어린이들의 학습 능력을 기르는 책을 만들고 싶다는 꿈을 가지고 있답니다.
어릴 적부터 그림을 좋아하고 그림에 재능을 보였지요. 어린이 책을 만드는 일을 하다가 지금은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는 일을 하고 있어요. 아들에게 보여 주고 싶은 책을 만드는 것이 꿈이랍니다.

역자 소개

프랑스 세인트 위르술레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에서 불어불문학과 교육학을 전공했습니다. 소르본느 대학에서 DEA박사 학위를 받았고 지금은 영어와 불어 도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입니다. 옮긴 책으로는 《할머니의 요술 모자》,《세상의 모든 호기심을 쏙쏙 245가지 호기심사전》,《사라져 가는 세계 부족문화 아메리카》,《빼넬로쁘의 즐거운 크리스마스》,《아기 고양이 한 마리》,《우리 엄마가 최고야》,《올리버는 부끄럼쟁이》,《라루스 백과》,《꿈을 꾸는 아이》, 《아프리카 이야기》 등이 있어요.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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