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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그대에게 보내는 인생 편지

앙드레 모루아 저 | 김광일 역 | 김영사 | 2013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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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4961093 / 216쪽 145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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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세계적 지성 앙드레 모루아의 감동과 희망의 인생론! 대문호의 삶 속에서 빛나는 보석 같은 지혜와 가슴 벅찬 삶의 메시지! 전 세계 젊은이들에게 삶의 위대한 진리와 가치를 깨닫게 해준 불멸의 인생 강의를 마침내 만난다! 사랑에 대한 심오한 성찰, 행복에 대한 명쾌한 정의, 우정에 대한 진솔한 사유까지. 시대가 바뀌어도 변하지 않는 인생의 원칙, 삶의 열정을 일깨우고 자신의 참모습을 되돌아보게 할 눈부시도록 아름다운 진실이 지금 젊은 청춘의 가슴을 다시 뛰게 한다! 전 세계 젊은이들에게 삶의 위대한 진리와 가치를 깨닫게 해준... 세계적 지성 앙드레 모루아의 감동과 희망의 인생론! 대문호의 삶 속에서 빛나는 보석 같은 지혜와 가슴 벅찬 삶의 메시지! 전 세계 젊은이들에게 삶의 위대한 진리와 가치를 깨닫게 해준 불멸의 인생 강의를 마침내 만난다! 사랑에 대한 심오한 성찰, 행복에 대한 명쾌한 정의, 우정에 대한 진솔한 사유까지. 시대가 바뀌어도 변하지 않는 인생의 원칙, 삶의 열정을 일깨우고 자신의 참모습을 되돌아보게 할 눈부시도록 아름다운 진실이 지금 젊은 청춘의 가슴을 다시 뛰게 한다! 전 세계 젊은이들에게 삶의 위대한 진리와 가치를 깨닫게 해준 불멸의 인생 강의! 프랑스를 대표하는 지성, 앙드레 모루아가 자신의 일생을 통해 완성한 소중하고도 고귀한 삶의 정수! 20세기 프랑스를 대표하는 작가이자 평론가, 역사가인 앙드레 모루아의 인간과 세상에 대한 탁월한 통찰과 특유의 철학적 사유가 빛나는 인생 에세이. 저자가 자신의 일생을 통해 깨달은 삶의 위대한 진리를 편지 형식으로 진솔하게 써내려간 이 책은 현학적이지 않지만 유려한 문체 안에 진정 어린 삶의 메시지를 담아낸 불멸의 인생론이자 위대한 문학 작품으로 손꼽히고 있다. 이 책이 출간되던 1960년대, 사회적 불안과 혼란 속에 절망에 빠져 있던 프랑스 젊은이들에게 노학자 앙드레 모루아의 풍부한 경험에서 우러나온 희망과 용기의 메시지는 새로운 삶의 지표이자 이정표가 되었다. 그리고 그 메시지들은 60여 년의 시간과 공간을 훌쩍 뛰어넘어 지금 이 시대를 살고 있는 젊은이들에게까지 큰 울림으로 다가오고 있다. 최근 우리 사회에는 청년세대를 향한 감상적이고 위로나 지나치게 현실적인 충고만이 넘쳐나고 있다.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젊은 세대가 직면한 현실을 뛰어넘을 수는 없다. 거대한 벽과 같은 현실을 극복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겉치레뿐인 위로와 허황된 약속이 아닌, 진정한 삶의 원칙을 세우고 그것을 실현해 나가는 것이다. 이 책은 바로 그와 같이 시대가 바뀌어도 변하지 않는 삶의 가치와 원칙을 보여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앙드레 모루아 특유의 사색에서 우러나온 사랑에 대한 심오한 성찰, 행복에 대한 명쾌한 정의, 우정에 대한 진솔한 사유는 현실의 무게 앞에 방황하는 젊은이들에게 삶의 열정을 일깨우고 자신의 참모습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어줄 것이다.

저자 소개

20세기 프랑스를 대표하는 평론가이자 전기작가, 역사가. 본명은 에밀 헤르조그(Emile Herzog). 1885년 프랑스 엘뵈프에서 태어나 루앙에서 공부하여 철학박사 학위를 받은 뒤, 현대 프랑스의 가장 독창적이고 뛰어난 철학자로 손꼽히는 알랭의 제자가 되었다. 그가 역사서술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낸 것은 1937년 《영국사》를 출간하면서부터다. 이후 1943년 《미국사》를 펴내며 역사가로서 입지를 다진 그는, 프랑스의 역사를 다룬 책도 집필해달라는 간곡한 요청을 받기 시작한다. 그러나 프랑스인으로서 자국의 역사를 객관적으로 서술해야 한다는 부담감 때문에 고사를 거듭했지만 끈질긴 설득과 지식인으로서의 책무, 프랑스의 역사를 알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집필을 시작한다. 마침내 1947년 모루아 특유의 객관성과 냉철함, 통찰력이 빛나는 수작 《프랑스사》가 출간된다. 
그는 《풍토》 등의 소설을 발표하며 특유의 명쾌한 강의로 영국과 미국의 여러 대학에서 프랑스의 대표적인 문학가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이밖에도 《셸리의 일생》, 《바이런》, 《마르셀 프루스트를 찾아서》, 《발자크》 등을 내놓으며 전기작가로서도 높은 명성을 얻었다. 또한 《애정과 관습》, 《어느 미지의 여인에게 보낸 편지》, 《사랑의 일곱 가지 형태》, 《여성의 사랑에 대하여》 등 역사와 문학을 아우르는 다양한 분야의 저서를 통해 심오한 철학적 사유를 명료하면서도 유려한 문체 안에 담아내며 평단의 극찬을 받았다. 미국으로의 망명 후 다시 프랑스로 돌아와 창작활동을 계속한 그는, 1967년 10월 파리에서 세상을 떠났다. 

역자 소개

조선일보 논설위원이다. 1958년 전주에서 태어났다. 서울대 불어교육과를 졸업하고, M60 기관단총 사수로 육군 병장이 되었다. 군 제대 후 경기고등학교 불어교사로 근무하였으며, 1985년 조선일보에 입사하여 1990년대 파리특파원을 지냈다. 문학 담당 기자를 거쳐 문화부장, 오피니언 담당 부국장, 국제부장 겸 부국장을 했다. 지은 책에는 《우리가 만난 작가들》(2001) 《간지럽고 싶다 한없이》(2003) 《책을 읽은 다음엔 제발 아무 말도 하지 마'》(2004) 《빠삐용의 책읽기》(2006)《시보다 매혹적인 시인들》(2008)이 있다. 

목차

목차
작품해설
삶의 네 가지 원칙
인생의 장애물
우리 시대의 위험
삶의 목표
교양인의 조건
잘 노는 방법
풍요의 문명시대
사람 관리
여성
결혼
돈에 관하여
글쓰기
가면무도회
정치
일하는 요령
신앙심
참된 삶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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