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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와 진리가 다툰다면

시리즈 : 피노키오의 철학 [4]

양운덕 저 | 휴머니스트 | 201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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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8625520 / 317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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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양운덕
1960년 상주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법학과에서 공부했다. 철학과 대학원에서 헤겔을 중심으로 사회철학을 공부했고, 구조주의, 포스트구조주의 등을 중심으로 한 현대유럽철학의 다양한 사조와 변증법적 사고에 관심을 쏟고 있다. 여러 대학에서 사회철학 및 문화철학을 강의해왔고, 일반인을 대상으로 대중강의도 하고 있다. 또한 연구실 '필로소피아'에서 전문강의와 함께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연구모임도 열고 있다. 논문으로 등이 있고, 공저로는 역서로는 등이 있다.

목차

목차
머리말
네 번째 강의 / 수리한 희망호는 원래의 희망호와 같은가?
첫째 시간 무엇이 같고 무엇이 다를까?
둘째 시간 '희망호다움'은 어디에 있을까?
셋째 시간 오늘의 '오희망'씨는 내일면 '오절망'씨가 되?는가?
다섯 번째 강의 / 나는 속는다. 그러므로 나는 있다
첫째 시간 피노키오, 베리타스 선생을 만나다
둘째 시간 신의 존재를 증명해 드립니다
셋째 시간 '나는 생각한다'로 본 주체의 지위
여섯 번째 강의 / 신호등 앞에서 쩔쩔매는 황소, 이상한 칠판을 보는 금붕어
첫째 시간 진리의 재판정을 엽니다
둘째 시간 감성과 오성은 서로 도와야 한다
셋째 시간 칸트 할아버지, 형이상학의 나무를 자르다
넷째 시간 엄마, 어떤 것이 착한 것 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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