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미니 9

시리즈 :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미니 [17]

장영준 저 | 사회평론 | 2012년 12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7.80
판매가
$4.29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09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64356241 / 196쪽 128 x 17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1,700
  • 15,750
  • 19,800
  • 24,3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 200만 독자가 선택한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가 미니로 찾아왔다!!! 2006년 2월 첫 권을 출시한 이래 280주 동안 어린이 영어 부문 연속 1위를 차지한 놀라운 베스트셀러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가 미니로 찾아왔다.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미니》는 A4 반 정도의 크기로 어린이들이 손쉽게 들고 다닐 수 있고 가벼워서 부담없이 휴대해 즐길 수 있다. 영문법 미니와 함께 학교에서 집에서, 학원에서 언제 어디서나 200만 독자들이 즐겼던 그램그램 영문법의 세계에 빠져보자! 더욱 놀라운 것은 가격! 200... - 200만 독자가 선택한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가 미니로 찾아왔다!!! 2006년 2월 첫 권을 출시한 이래 280주 동안 어린이 영어 부문 연속 1위를 차지한 놀라운 베스트셀러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가 미니로 찾아왔다.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미니》는 A4 반 정도의 크기로 어린이들이 손쉽게 들고 다닐 수 있고 가벼워서 부담없이 휴대해 즐길 수 있다. 영문법 미니와 함께 학교에서 집에서, 학원에서 언제 어디서나 200만 독자들이 즐겼던 그램그램 영문법의 세계에 빠져보자! 더욱 놀라운 것은 가격! 200만 독자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유기농 과자 한 봉지 가격에 불과한 3,900원에 선보인다.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의 학습 효과에 대한 입소문과 아이의 요구에 흔들리고 계시던 학부모님들은 주목! 구매하고 싶지만 어려워진 경제 환경 속에서 망설이던 학부모님을 위한 특별한 선물! 초판 한정으로 선보이고 있으니 기회를 놓치지 마시길! - 현재 진행형을 한 방에 정리해요! 영어는 우리말보다 더 시제를 자세하게 구분한다. 진행형, 완료형까지 다 치면 열 두 가지나 된다. 영어에서는 시제에 따라 전달하는 바가 미묘하게 달라지기 때문에 그 차이를 구분하는 것은 중요하다.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9권』에서는 4권에서 다뤘던 ‘시제’를 심화, 사용 빈도가 높은 ‘현재 진행형’을 따로 떼어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현재 진행형은 ‘지금 하는 일을 말할 때 쓰는 시제’로 오히려 일상생활에서는 현재 시제보다도 많이 쓰이는 시제이다. 9권에서는 이렇게 쓰임이 많은 현재 진행형이 무엇인지, 어떻게 쓰는지, 또 현재 시제와는 무엇이 다른지 혼동되는 부분까지 조목조목 설명해 주고 재미있게 만화로 풀었다. - 현재 진행형, 눈으로 머리로 술술 배워요! 프러그레시브라는 그램펫이 등장하여 마법 총을 쏘아 주인공들을 위기에 빠뜨린다. 총알에서는 현재 진행형 주문이 나오고 주인공들은 주문대로 행동하게 된다. 주인공들은 마법 주문인 현재 진행형 문장을 상황에 맞게 바꿔야 풀려날 수 있다. 예를 들어, 프러그레시브가 빛나에게 She is sleeping.이라는 주문을 걸어 잠들게 하면, 건이는 이 문장을 She is waking up.으로 바꿔서 빛나를 깨운다. 아이들은 이런 스토리를 보며 눈으로 머리로 자연스럽게 현재 진행형의 쓰임, 형태뿐만 아니라 어떻게 응용하는지 익히게 된다. ■ 9권 줄거리 블록맨을 가까스로 물리친 원정대! 다크 케이브로 이어지는 동굴인 퍼제시브 케이브 들어간다. 그러나 눈깜짝할 사이에 매직 아이템이 사라져 버리고 아이템을 찾기 위하여 사투를 벌인다. 겨우 아이템을 되찾아 다크 케이브 앞에 다다르지만 번쩍 번개를 내리꽂는 독수리들 때문에 안으로 들어가지 못하고 발만 동동 구른다. 한편 다크 케이브에서는 각종 전투 장비로 상대의 행동을 조종하는 것이 주특기인 그램펫 프러그레시브가 만반의 준비를 하고 원정대를 기다리고 있는데…….

저자 소개

고려 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졸업 후 하버드 대학교에서 언어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MIT와 애리조나 주립 대학교 방문학자로 활동했으며, 세계적 언어학자인 노암 촘스키 제자로 한글 및 언어에 대한 색다른 해석을 시도하고 있다. 한국언어학회에서 발행하는 <언어>의 편집위원장으로 활동했으며, 중앙일보 칼럼 <맛있는 영어 공부>를 연재하였고, 중앙 대학교 영어영문학과 교수로 재직하였다. 현재는 오르고라는 필명으로 활동한다. 저서로는 『한국어가 사라진다면』 (공저), 『언어의 비밀』 , 『한국어 통사구조 새로 보기』, 『응용언어학 사전』, 『언어 속으로』,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 『그램그램 영단어 원정대』 시리즈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촘스키, 끝없는 도전』, 『번역과 번역하기』, 『영어에 관한 21가지 오해』, 『최소주의 언어학』 등이 있다. 

[보물섬], [빅점프], [샤크]등의 만화 주간지에서 프로 작가로 활동하였으며, 현재는 어른과 어린이를 위한 학습 만화와 캐릭터 기획 및 창작자로 맹활약 중이다.


 저서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그램그램 영단어 원정대》

머리말

- 이 책을 펴내며

처음 만화로 영문법 책을 내겠다고 하니 주변 분들이 모두 이상한 눈으로 저를 바라보셨습니다. 아니 대학교 영문과 교수가 대학 교재도 아니고 코흘리개 애들이나 보는 만화책을 쓰겠다고 하니 의아해 하신 거지요. 물론 만화책이라면 우선 재미가 있어야 하는데 딱딱한 훈장님의 문법 강의가 되지 않을까 걱정하신 바도 있겠지요.

제가 만화 영문법 책을 내겠다고 마음 먹은 이유는 초등학교 4학년짜리 아들 때문입니다. 어릴 때부터 영어를 배웠지만 앵무새처럼 외워서 말하고 따라 읽을 뿐 영어를 전혀 재미있어 하지 않는 겁니다. 영어도 우리말처럼 쉽고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도록 할 수는 없을까 생각했지요. 아이에게 한국어가 우리나라 사람들의 생각을 표현하는 것처럼 영어도 미국이나 영국 사람들의 생각을 표현하는 같은 언어라는 점을 느끼게 하고 싶었습니다. 결코 공부하고 점수를 따야 하는 어려운 대상이 아니라는 것을 말이죠.

영어를 제대로 알려면 영어를 쓰는 사람들이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또 우리와 사고방식이 어떻게 다른지 아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우리말과 말의 순서가 다르고, 단수인지 복수인지를 반드시 가리고, 말하는 시점에 따라 다양한 시제를 사용한다는 점은 무조건 외운다고 해서 이해되는 것이 아니니까요. 그런 차이들이 모여 문법이 되는 것이지요. 그런데 서점에 나와 있는 문법책들을 보면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고 있음에도 한결같이 어려운 한자 용어에 이해하기 어려운 설명으로 가득합니다. 화려한 그림에 판형만 커졌을 뿐 성인용 문법책의 축소판입니다.

어떤 분들은 어릴 때는 영문법을 몰라도 된다고 하십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이야기 테이프를 들려주고 동화책을 많이 읽게 하면 저절로 문법은 익힐 수 있다고도 하십니다. 그러나 문법이 문장에 나타나는 반복적인 구조, 말을 하고 글을 쓰는 규칙이라고 할 때 어느 정도 영어의 기초 과정을 거친 어린이들에게 그 규칙을 이해하기 쉽게 알려 준다면 나중에 더 높은 수준의 영어를 배울 때 훨씬 학습 효과가 클 수 있습니다.

이 책을 쓰다 보니 아이들 눈높이에서 재미있고 쉽게 영문법을 알려 주는 것이 결코 쉽지 않은 작업이었습니다. 왜 시중에 어려운 책들이 넘쳐 나는지 이해도 되었습니다. 영문법을 어렵게만 배워 온 어른들로서는 그것을 쉽게 풀어서 설명하는 것이 더 어려운 일일 수밖에 없겠더군요. 그래서 언어학자인 제가 아니면 꼭 필요한 이 일을 할 사람이 없겠구나 하는 나름의 사명감까지 느꼈습니다.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는 출판사 분들과 만화가 선생님들의 노고가 합쳐져 탄생하였습니다. 건, 빛나, 피오 세 어린이가 그램우즈라는 가상 세계에서 리버스 마왕에 맞서 나운, 프로나운, 버브 등 그램펫들을 물리치면서 영문법을 하나하나 알아가는 내용으로 영문법 학습뿐만이 아니라 어드벤처 이야기로도 흥미진진합니다.

책을 쓰면서 우리 아이는 물론이고 여러 어린이들에게 이 책을 보여 주었더니 얼마나 재미있어 하는지 몇 번이고 반복해서 읽더군요. 그러면서 저절로 명사의 수나 be동사의 변화 등을 자연스럽게 익혔습니다. 우리말에 없는 관사의 개념도 정확히 이해하고 주어에 따라 동사를 변화시켜 문장을 만들기도 하였습니다. 무엇보다 그걸 공부라고 여기지 않고 놀이처럼 따라 한다는 점이 놀라웠습니다.

이제 우리 아이들은 어른들이 영어를 배울 때처럼 활용하지도 못할 영어를 배워서는 안 됩니다. 영어 문법 역시 어려운 용어를 무조건 외우게 할 것이 아니라 머릿속에 영어의 구조를 만들어 주어 스스로 자연스런 문장을 말할 수 있게 해야 합니다. 그러려면 물고기를 잡아 주는 것이 아니라 물고기 잡는 법을 알려 주어야 합니다. 재미있게 시작한 공부는 앞으로도 계속 즐거운 경험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여러 어린이들의 재미있는 영어 공부에 이 책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지은이 장영준

목차

목차
건, 비장의 카드를 쓰다
1. 도둑맞은 아이템을 찾아라!
- ‘누구의 것’인지 나타내는 말, 명사의 소유격
2. 반가운 도우미
- 의문사 how의 쓰임과 육하원칙
3. 건이의 대 반격
- ‘얼마나 ~한지’? 정도를 묻는 문장, How + 형용사 ~ ?
4. 위기에 빠진 원정대
- 현재 진행형의 쓰임과 형태
5. 만능의 구슬을 잡아라!
- 지금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묻는 문장, 현재 진행형 의문문
* 울랄라 여왕의 미션
- 소유격으로 누구의 것인지 구별하라
- 의문사 how로 물어라
- 의문사 how에 형용사를 결합하라
- 현재 진행형을 찾아라
- 현재 진행형을 잡아라
- 영어를 읽어 보자!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