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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4356234 / 180쪽 128 x 1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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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 200만 독자가 선택한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가 미니로 찾아왔다!!! 2006년 2월 첫 권을 출시한 이래 280주 동안 어린이 영어 부문 연속 1위를 차지한 놀라운 베스트셀러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가 미니로 찾아왔다.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미니》는 A4 반 정도의 크기로 어린이들이 손쉽게 들고 다닐 수 있고 가벼워서 부담없이 휴대해 즐길 수 있다. 영문법 미니와 함께 학교에서 집에서, 학원에서 언제 어디서나 200만 독자들이 즐겼던 그램그램 영문법의 세계에 빠져보자! 더욱 놀라운 것은 가격! 20... - 200만 독자가 선택한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가 미니로 찾아왔다!!! 2006년 2월 첫 권을 출시한 이래 280주 동안 어린이 영어 부문 연속 1위를 차지한 놀라운 베스트셀러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가 미니로 찾아왔다.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미니》는 A4 반 정도의 크기로 어린이들이 손쉽게 들고 다닐 수 있고 가벼워서 부담없이 휴대해 즐길 수 있다. 영문법 미니와 함께 학교에서 집에서, 학원에서 언제 어디서나 200만 독자들이 즐겼던 그램그램 영문법의 세계에 빠져보자! 더욱 놀라운 것은 가격! 200만 독자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유기농 과자 한 봉지 가격에 불과한 3,900원에 선보인다.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의 학습 효과에 대한 입소문과 아이의 요구에 흔들리고 계시던 학부모님들은 주목! 구매하고 싶지만 어려워진 경제 환경 속에서 망설이던 학부모님을 위한 특별한 선물! 초판 한정으로 선보이고 있으니 기회를 놓치지 마시길! - 정말 중요한 to 부정사, 꼼꼼하게 알아봐요 to 부정사가 없는 영어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영어에서 to 부정사는 많이 쓰인다. 영어로 간단한 말이라도 하려면 to 부정사가 필요하다. 그런데 이렇게 빈번하게 사용되는 to 부정사가 우리나라 말에는 없는 개념이다. 그래서 이해하기도 어렵고 틀리기도 쉽다. 예를 들면 ‘나는 TV를 보고 싶어’라는 말을 영어로 옮길 때 to 부정사를 사용하여 I want to watch TV.라고 하지 못하고 I want watch TV.라고 실수하는 경우가 흔하다. to 부정사를 바르게 사용할 수 있으려면 to 부정사가 무엇인지, 왜 사용해야 하는지, 어떻게 쓰는지 확실히 이해해야 한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대부분의 영문법 책들은 꼭 알아야 할 내용은 생략하고 to 부정사의 용법을 구분하거나 해석하는 법에 대해서만 강조한다. 8권에서는 to 부정사에 대해 기초부터 꼼꼼히 배운다. to 부정사를 알아야 하는 이유나 개념부터 여러 가지 쓰임과 문장에서의 위치, to부정사를 함께 쓰는 동사까지 모두 익히게 된다. to 부정사를 처음 배우는 아이들은 to 부정사에 대해 윤곽을 그릴 수 있고 이미 학원이나 학교에서 영어 동화책이나 코스북을 통해 무의식적으로 to 부정사를 접해왔던 아이들은 to 부정사를 확실히 이해하고 실제 사용할 수 있게 될 것이다. - to 부정사, 알고 보면 정말 쉬워요 to 부정사는 동사를 활용하여 명사나 형용사 또는 부사로 사용하는 말이다. 동사가 to 부정사가 되면 동사의 뜻은 그대로 가지면서 그 쓰임이 바뀌어 문장에서 다양한 역할을 하게 된다. to 부정사의 이런 특징은 추상적이어서 설명하기도 까다롭고 이해하기도 어렵다. 그래서 8권에서는 to 부정사를 가면에 비유한다. 가면을 쓰면 자신을 감추고 다른 역할을 할 수 있듯이 동사가 to 가면을 쓰면 동사가 아닌 다른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또 8권에서는 to 부정사로 해결해야 하는 문제 상황을 제시하고 이를 풀어가면서 to 부정사를 익히게 한다. 예를 들면 그램펫 투인피닛의 마법으로 상자에 갇힌 건이를 구하기 위해서 to 부정사 주문을 써야 하거나, 선실의 벽이 점점 다가와 원정대를 위협하는 상황에서 to 부정사 상자를 이용해 문장을 완성하는 미션을 수행해야 한다. 아이들은 주인공들과 함께 게임을 하듯 문제를 해결하면서 자연스럽게 to 부정사를 배우게 된다. ■ 8권 줄거리 드디어 배를 타고 리버스 마왕이 있는 다크 케이브로 고고! 그러나 바다는 중간에 끊어져 있고 두 바다를 잇는 연결의 섬은 마왕에 의해 세 동강 나 바닷속에 가라앉아 있다. 흩어진 다섯 개의 접속사 구슬 and, but, or, so, because를 찾아 연결의 섬을 복구해야 바다를 건널 수 있는데… 삼지창을 휘두르는 거대한 그램펫 콘(Con)은 원정대에게 내기를 걸어 조각난 섬이 연결되는 걸 방해한다.
- 이 책을 펴내며
처음 만화로 영문법 책을 내겠다고 하니 주변 분들이 모두 이상한 눈으로 저를 바라보셨습니다. 아니 대학교 영문과 교수가 대학 교재도 아니고 코흘리개 애들이나 보는 만화책을 쓰겠다고 하니 의아해 하신 거지요. 물론 만화책이라면 우선 재미가 있어야 하는데 딱딱한 훈장님의 문법 강의가 되지 않을까 걱정하신 바도 있겠지요.
제가 만화 영문법 책을 내겠다고 마음 먹은 이유는 초등학교 4학년짜리 아들 때문입니다. 어릴 때부터 영어를 배웠지만 앵무새처럼 외워서 말하고 따라 읽을 뿐 영어를 전혀 재미있어 하지 않는 겁니다. 영어도 우리말처럼 쉽고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도록 할 수는 없을까 생각했지요. 아이에게 한국어가 우리나라 사람들의 생각을 표현하는 것처럼 영어도 미국이나 영국 사람들의 생각을 표현하는 같은 언어라는 점을 느끼게 하고 싶었습니다. 결코 공부하고 점수를 따야 하는 어려운 대상이 아니라는 것을 말이죠.
영어를 제대로 알려면 영어를 쓰는 사람들이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또 우리와 사고방식이 어떻게 다른지 아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우리말과 말의 순서가 다르고, 단수인지 복수인지를 반드시 가리고, 말하는 시점에 따라 다양한 시제를 사용한다는 점은 무조건 외운다고 해서 이해되는 것이 아니니까요. 그런 차이들이 모여 문법이 되는 것이지요. 그런데 서점에 나와 있는 문법책들을 보면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고 있음에도 한결같이 어려운 한자 용어에 이해하기 어려운 설명으로 가득합니다. 화려한 그림에 판형만 커졌을 뿐 성인용 문법책의 축소판입니다.
어떤 분들은 어릴 때는 영문법을 몰라도 된다고 하십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이야기 테이프를 들려주고 동화책을 많이 읽게 하면 저절로 문법은 익힐 수 있다고도 하십니다. 그러나 문법이 문장에 나타나는 반복적인 구조, 말을 하고 글을 쓰는 규칙이라고 할 때 어느 정도 영어의 기초 과정을 거친 어린이들에게 그 규칙을 이해하기 쉽게 알려 준다면 나중에 더 높은 수준의 영어를 배울 때 훨씬 학습 효과가 클 수 있습니다.
이 책을 쓰다 보니 아이들 눈높이에서 재미있고 쉽게 영문법을 알려 주는 것이 결코 쉽지 않은 작업이었습니다. 왜 시중에 어려운 책들이 넘쳐 나는지 이해도 되었습니다. 영문법을 어렵게만 배워 온 어른들로서는 그것을 쉽게 풀어서 설명하는 것이 더 어려운 일일 수밖에 없겠더군요. 그래서 언어학자인 제가 아니면 꼭 필요한 이 일을 할 사람이 없겠구나 하는 나름의 사명감까지 느꼈습니다.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는 출판사 분들과 만화가 선생님들의 노고가 합쳐져 탄생하였습니다. 건, 빛나, 피오 세 어린이가 그램우즈라는 가상 세계에서 리버스 마왕에 맞서 나운, 프로나운, 버브 등 그램펫들을 물리치면서 영문법을 하나하나 알아가는 내용으로 영문법 학습뿐만이 아니라 어드벤처 이야기로도 흥미진진합니다.
책을 쓰면서 우리 아이는 물론이고 여러 어린이들에게 이 책을 보여 주었더니 얼마나 재미있어 하는지 몇 번이고 반복해서 읽더군요. 그러면서 저절로 명사의 수나 be동사의 변화 등을 자연스럽게 익혔습니다. 우리말에 없는 관사의 개념도 정확히 이해하고 주어에 따라 동사를 변화시켜 문장을 만들기도 하였습니다. 무엇보다 그걸 공부라고 여기지 않고 놀이처럼 따라 한다는 점이 놀라웠습니다.
이제 우리 아이들은 어른들이 영어를 배울 때처럼 활용하지도 못할 영어를 배워서는 안 됩니다. 영어 문법 역시 어려운 용어를 무조건 외우게 할 것이 아니라 머릿속에 영어의 구조를 만들어 주어 스스로 자연스런 문장을 말할 수 있게 해야 합니다. 그러려면 물고기를 잡아 주는 것이 아니라 물고기 잡는 법을 알려 주어야 합니다. 재미있게 시작한 공부는 앞으로도 계속 즐거운 경험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여러 어린이들의 재미있는 영어 공부에 이 책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지은이 장영준
목차
얄리 공주와 콘의 한판 대결
1. 얄리 공주, 공포에 떨다
- 동사의 쓰임을 바꿔 주는 말, to 부정사
2. 벽의 공격
- 쓰임에 따른 to 부정사의 위치
3. 투인피닛의 으스스한 장난
- to 부정사를 쓰는 동사
4. 블록맨, 넌 누구냐?
- '더 ~하다'는 말, 비교급과 '가장 ~하다'는 말, 최상급
5. 로봇의 진화
- more와 the most를 이용한 형용사의 비교급과 최상급
울랄라 여왕의 미션
- 동사를 to 부정사로 바꿔라
- to 부정사의 자리를 찾아라
- to 부정사를 쓰는 동사를 잡아라
- 비교급과 최상급의 비밀을 밝혀라
- 비교급과 최상급을 파고들어라
- 영어를 읽어 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