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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미니 5

시리즈 :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미니 [17]

장영준 저 | 사회평론 | 201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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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4356203 / 188쪽 128 x 1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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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 200만 독자가 선택한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가 미니로 찾아왔다!!! 2006년 2월 첫 권을 출시한 이래 280주 동안 어린이 영어 부문 연속 1위를 차지한 놀라운 베스트셀러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가 미니로 찾아왔다.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미니》는 A4 반 정도의 크기로 어린이들이 손쉽게 들고 다닐 수 있고 가벼워서 부담없이 휴대해 즐길 수 있다. 영문법 미니와 함께 학교에서 집에서, 학원에서 언제 어디서나 200만 독자들이 즐겼던 그램그램 영문법의 세계에 빠져보자!. 더욱 놀라운 것은 가격! ... - 200만 독자가 선택한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가 미니로 찾아왔다!!! 2006년 2월 첫 권을 출시한 이래 280주 동안 어린이 영어 부문 연속 1위를 차지한 놀라운 베스트셀러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가 미니로 찾아왔다.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미니》는 A4 반 정도의 크기로 어린이들이 손쉽게 들고 다닐 수 있고 가벼워서 부담없이 휴대해 즐길 수 있다. 영문법 미니와 함께 학교에서 집에서, 학원에서 언제 어디서나 200만 독자들이 즐겼던 그램그램 영문법의 세계에 빠져보자!. 더욱 놀라운 것은 가격! 200만 독자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유기농 과자 한 봉지 가격에 불과한 3,900원에 선보인다.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의 학습 효과에 대한 입소문과 아이의 요구에 흔들리고 계시던 학부모님들은 주목! 구매하고 싶지만 어려워진 경제 환경 속에서 망설이던 학부모님을 위한 특별한 선물! 초판 한정으로 선보이고 있으니 기회를 놓치지 마시길! - 전치사로 영어 실력을 업그레이드해요. 4권 동사의 시제편에 이어 5권에서는 전치사를 다룬다. 영어의 전치사는 우리말에는 없는 개념이지만 그 사용빈도가 높고 매우 유용하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꼭 가르쳐주어야 하는 문법 중 하나다. 전치사를 익히게 되면 쉽게 단어를 연결해서 긴 문장을 만들어 말할 수 있게 될 뿐만 아니라 더 자연스럽고 자세한 표현을 할 수 있게 된다. 게다가 전치사는 짧으면서 각각 고유의 의미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처음 배우는 아이들도 흥미를 가지고 학습할 수 있다. 이번 권에서는 전치사는 무엇이며 어떻게 쓰이는지, 전치사에는 어떤 것들이 있으며 대표적인 장소전치사와 시간전치사는 무엇인지 배우게 된다. - 그림으로 이해하는 전치사, 더 재미있고 생생해요. 전치사는 이미지로 익히는 것이 좋다. 영어의 전치사는 각각 의미 차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말로는 '아침에 자전거로 학교에 갔다.'처럼 '~에, ~로'와 같은 말로 구분 없이 쓰이기 때문에 이미지로 접했을 때 더 정확한 의미와 쓰임을 알 수 있게 된다. 5권에서는 만화라는 장점을 최대한 살려 전치사를 눈으로 이해할 수 있게 했다. 예를 들면 큐브로 된 함정을 만들어 시험하길 좋아하는 그램펫 프레포가 등장하여 전치사 미션을 제시하고 주인공들은 이를 직접 몸으로 해결한다. Go across the water. 라는 미션을 받은 피오는 마법으로 불러낸 배를 타고 호수를 가로질러 건너고, Jump into the door.라는 미션을 받은 빛나는 문으로 뛰어들어 문제를 풀어낸다. 만화 속 상황뿐만 아니라 학습정리 코너나 연습문제에서도 모든 전치사는 항상 그림과 함께 문장 속에 제시되기 때문에 아이들은 우리말로는 똑같이 '~ 위에'라고 하더라도 on인지 over인지에 따라 바로 닿아 위에 있는 것인지, 떨어져서 위에 있는 것인지 확실히 구별할 수 있게 된다. 그림으로 전치사를 접하기 때문에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많은 내용을 배울 수 있고 더 오래 기억할 수 있다. 이런 이유로 이번 5권에서는 다른 초등 영문법 책보다 유용한 전치사를 더 많이 담고 있다. 아이들이 전치사를 이용해 실제 생활에서 하고 싶은 말을 표현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 5권 줄거리 시제의 그램펫 텐스의 감옥에서 탈출한 원정대, 사막 한가운데서 그램펫 프레포(Prepo)와 진땀 나는 대결을 펼친다. 수많은 큐브로 연결된 프레포의 피라미드는 그 자체가 커다란 함정, 큐브를 모두 통과해야 프레포를 잡을 수 있다. 어떤 큐브로 들어가 어떤 미션을 만나게 될지 예측 불가능한 상황에서 원정대는 광대한 장소전치사의 큐브, 눈보라 치는 시간전치사의 큐브를 지나는 험난한 모험을 하게 된다. 그 와중 건이는 미션 실패로 큐브에 갇히게 되고 난데없이 나타난 엑스맨과 인터로 스핑크스의 의문사 수수께끼도 원정대의 발목을 잡는데…

저자 소개

고려 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졸업 후 하버드 대학교에서 언어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MIT와 애리조나 주립 대학교 방문학자로 활동했으며, 세계적 언어학자인 노암 촘스키 제자로 한글 및 언어에 대한 색다른 해석을 시도하고 있다. 한국언어학회에서 발행하는 <언어>의 편집위원장으로 활동했으며, 중앙일보 칼럼 <맛있는 영어 공부>를 연재하였고, 중앙 대학교 영어영문학과 교수로 재직하였다. 현재는 오르고라는 필명으로 활동한다. 저서로는 『한국어가 사라진다면』 (공저), 『언어의 비밀』 , 『한국어 통사구조 새로 보기』, 『응용언어학 사전』, 『언어 속으로』,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 『그램그램 영단어 원정대』 시리즈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촘스키, 끝없는 도전』, 『번역과 번역하기』, 『영어에 관한 21가지 오해』, 『최소주의 언어학』 등이 있다. 

[보물섬], [빅점프], [샤크]등의 만화 주간지에서 프로 작가로 활동하였으며, 현재는 어른과 어린이를 위한 학습 만화와 캐릭터 기획 및 창작자로 맹활약 중이다.


 저서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그램그램 영단어 원정대》

머리말

- 이 책을 펴내며

처음 만화로 영문법 책을 내겠다고 하니 주변 분들이 모두 이상한 눈으로 저를 바라보셨습니다. 아니 대학교 영문과 교수가 대학 교재도 아니고 코흘리개 애들이나 보는 만화책을 쓰겠다고 하니 의아해 하신 거지요. 물론 만화책이라면 우선 재미가 있어야 하는데 딱딱한 훈장님의 문법 강의가 되지 않을까 걱정하신 바도 있겠지요.

제가 만화 영문법 책을 내겠다고 마음 먹은 이유는 초등학교 4학년짜리 아들 때문입니다. 어릴 때부터 영어를 배웠지만 앵무새처럼 외워서 말하고 따라 읽을 뿐 영어를 전혀 재미있어 하지 않는 겁니다. 영어도 우리말처럼 쉽고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도록 할 수는 없을까 생각했지요. 아이에게 한국어가 우리나라 사람들의 생각을 표현하는 것처럼 영어도 미국이나 영국 사람들의 생각을 표현하는 같은 언어라는 점을 느끼게 하고 싶었습니다. 결코 공부하고 점수를 따야 하는 어려운 대상이 아니라는 것을 말이죠.

영어를 제대로 알려면 영어를 쓰는 사람들이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또 우리와 사고방식이 어떻게 다른지 아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우리말과 말의 순서가 다르고, 단수인지 복수인지를 반드시 가리고, 말하는 시점에 따라 다양한 시제를 사용한다는 점은 무조건 외운다고 해서 이해되는 것이 아니니까요. 그런 차이들이 모여 문법이 되는 것이지요. 그런데 서점에 나와 있는 문법책들을 보면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고 있음에도 한결같이 어려운 한자 용어에 이해하기 어려운 설명으로 가득합니다. 화려한 그림에 판형만 커졌을 뿐 성인용 문법책의 축소판입니다.

어떤 분들은 어릴 때는 영문법을 몰라도 된다고 하십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이야기 테이프를 들려주고 동화책을 많이 읽게 하면 저절로 문법은 익힐 수 있다고도 하십니다. 그러나 문법이 문장에 나타나는 반복적인 구조, 말을 하고 글을 쓰는 규칙이라고 할 때 어느 정도 영어의 기초 과정을 거친 어린이들에게 그 규칙을 이해하기 쉽게 알려 준다면 나중에 더 높은 수준의 영어를 배울 때 훨씬 학습 효과가 클 수 있습니다.

이 책을 쓰다 보니 아이들 눈높이에서 재미있고 쉽게 영문법을 알려 주는 것이 결코 쉽지 않은 작업이었습니다. 왜 시중에 어려운 책들이 넘쳐 나는지 이해도 되었습니다. 영문법을 어렵게만 배워 온 어른들로서는 그것을 쉽게 풀어서 설명하는 것이 더 어려운 일일 수밖에 없겠더군요. 그래서 언어학자인 제가 아니면 꼭 필요한 이 일을 할 사람이 없겠구나 하는 나름의 사명감까지 느꼈습니다.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는 출판사 분들과 만화가 선생님들의 노고가 합쳐져 탄생하였습니다. 건, 빛나, 피오 세 어린이가 그램우즈라는 가상 세계에서 리버스 마왕에 맞서 나운, 프로나운, 버브 등 그램펫들을 물리치면서 영문법을 하나하나 알아가는 내용으로 영문법 학습뿐만이 아니라 어드벤처 이야기로도 흥미진진합니다.

책을 쓰면서 우리 아이는 물론이고 여러 어린이들에게 이 책을 보여 주었더니 얼마나 재미있어 하는지 몇 번이고 반복해서 읽더군요. 그러면서 저절로 명사의 수나 be동사의 변화 등을 자연스럽게 익혔습니다. 우리말에 없는 관사의 개념도 정확히 이해하고 주어에 따라 동사를 변화시켜 문장을 만들기도 하였습니다. 무엇보다 그걸 공부라고 여기지 않고 놀이처럼 따라 한다는 점이 놀라웠습니다.

이제 우리 아이들은 어른들이 영어를 배울 때처럼 활용하지도 못할 영어를 배워서는 안 됩니다. 영어 문법 역시 어려운 용어를 무조건 외우게 할 것이 아니라 머릿속에 영어의 구조를 만들어 주어 스스로 자연스런 문장을 말할 수 있게 해야 합니다. 그러려면 물고기를 잡아 주는 것이 아니라 물고기 잡는 법을 알려 주어야 합니다. 재미있게 시작한 공부는 앞으로도 계속 즐거운 경험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여러 어린이들의 재미있는 영어 공부에 이 책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지은이 장영준

 

목차

목차
원정대와 텐스의 아슬아슬한 추격전
1. 티와치의 첫 번째 경고- 프레포가 나타났다!
- 명사나 대명사 앞에서 정확한 장소와 시간을 자세히 나타내는 말, 전치사
2. 세 갈래 길, 세 가지 미션
- 장소전치사의 의미와 쓰임
3. 시간의 열쇠를 잡아라!
- 시간전치사의 의미와 쓰임
4. 엑스맨과 인터로 스핑크스의 습격
- 장소를 묻는 의문사 where과 때를 묻는 의문사 when
5. 마지막 수수께끼의 답은?!
- '~이 있다'고 하는 말, There is ~ / There are ~
* 울랄라 여왕의 미션
- 숨은 전치사를 찾아라
- 장소전치사를 구분하라
- 시간전치사를 밝혀라
- 의문사 where과 when으로 물어라
- 무엇이 어디에 있는지 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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