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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 거리로 나오다

시리즈 : 삼성언론재단 총서 [13]

박태성 저 | 서해문집 | 201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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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4835491 / 256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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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1960년 부산에서 태어났다. 1986년 부산일보사에 입사해 문화부·경제부 기자를 거쳤고, 기획여론팀장·생할과학부장·문화부장을 역임했다. 2004년부터 논설위원으로 재직하면서 ‘상식’으로 당연히 여기는 것에 이의제기를 하는 글을 줄곧 써왔다.
기자 시절, ‘문화의 확장’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부경대에서 ‘도시계획’ 분야를 공부했다. 2001년 영국 특파원을 겸한 유학길에 올라, 2002년 영국 중부 지역에 위치한 스태퍼드셔 대학에서 ‘문화연구의 한국적 상황에서의 적용’이란 주제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지금은 동의대 언론광고학과에서 ‘예술 분야 커뮤니케이션’이란 주제로 박사 과정에 있다. 지은 책으로 《화려한 소통》(2011)이 있다. 

목차

목차
머리말
예술, 이제는 시민에게 돌려주자
01 록Rock의 향연으로 '말 달리자'
02 '따뜻한 상상'의 나라로 갑시다
03 예술은 '뜬구름 잡는 소리'?
04 문화 포럼, '명예용 여가'?
05 예술의 본질은 공감이다
06 상상은 현실의 샘터에서
07 원전 사고와 예술의 힘
08 상징은 공허한 유희가 아니다
09 상상력은 정신의 노동
10 과 예술 정책
11 멀리 가고 싶다면 함께 가야 한다
12 작은 도서관의 매력
13 권력과 속도
14 불편한 진실, 수도권 문화 집중
15 야성적인 작별, 그리고 예술
누구를 위한 도시 재생인가?
16 낙동강과 머지 강
17 시적으로 사는 도시
18 르네상스, 무엇을 부흥하려는가?
19 도시가 웃을 때, 경제도 웃는다
20 사람을 품어야 진정한 도시다
21 '토건 행정, NO!'
22 도시는 우리 안에 있다
23 누군가에게 '특별한' 도시를 위하여
24 마을재생과 '모조품 행복'
25 '교수님이 여기에 웬일로?'
26 민자 사업, 이대로 괜찮은가?
27 원룸의 사회학
예술, 현실과 만나다
28 예술적 상상력이 미래를 만든다
29 바로 곁의 사람과 공감하기
30 예술과 돈
31 '지역문화'는 '완제품'이 아니다
32 '더 크게, 더 멀리, 더 빨리'?
33 거리로 나선 시민들
34 야구와 정치, 그리고 예술
35 파우스트와 '유배된 낙동강'
36 예술과 직장의 함수 관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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