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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삶을 위한 마음의 치유

제행 저 | BG북갤러리 |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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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4950425 / 319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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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심인성질환의 치유와 퇴마의 권위자인 제행스님이 그간 치유했던 사례들을 담은 책. 스님은 마음의 병은 첫째, 지난 살아온 과정에서 잠재되어 오고 둘째, 전생으로부터 잠재되어 오고 셋째, 빙의되어 온다고 정의하고 있다. 특히 빙의 상태에 빠진 사람들을, 최면을 통해 퇴마했던 그 과정을 이번 책에 생생하고 담아냈다. 원인 모를 정신질환자 중 빙의된 사람, 생각보다 많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왜 불안해하고 공포를 느끼며 결벽증으로 시달리는가? 더구나 그 증상들이 다른 사람들에 비해서 더 심하여 일상생활을 하는 데 지장을 초래한다면... 심인성질환의 치유와 퇴마의 권위자인 제행스님이 그간 치유했던 사례들을 담은 책. 스님은 마음의 병은 첫째, 지난 살아온 과정에서 잠재되어 오고 둘째, 전생으로부터 잠재되어 오고 셋째, 빙의되어 온다고 정의하고 있다. 특히 빙의 상태에 빠진 사람들을, 최면을 통해 퇴마했던 그 과정을 이번 책에 생생하고 담아냈다. 원인 모를 정신질환자 중 빙의된 사람, 생각보다 많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왜 불안해하고 공포를 느끼며 결벽증으로 시달리는가? 더구나 그 증상들이 다른 사람들에 비해서 더 심하여 일상생활을 하는 데 지장을 초래한다면 큰 문제가 될 것이다. 어떤 사람들은 고층 아파트에서 생활할 수 없는가 하면, 또는 대중탕에 갔을 때 물이 두려워 탕 속으로 들어가지 못하고, 또는 고속버스나 비행기를 못 타고, 또 어떤 사람은 하루에도 수십 번씩 손을 씻는가 하면, 외출을 할 때 자꾸 열쇠고리를 만지며 확인하기도 한다. 또한 이상한 행동을 하며 혼자서 웃고 울기도 하는가 하면, 때로는 혼자서 누구와 대화하듯이 말을 하기도 하고, 노래를 부르다가도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인사를 하는 사람 등을 우리는 정신이상자 또는 머리가 돌았다고 말한다. 결국 이들은 정신병동에 입원하게 된다. 문제는 이렇게 정신이상자로 취급받으며 정신병동에 갇혀 있는 환자들 중에는 빙의(신들린 병)된 자가 생각보다 많다는 사실이다. 빙의 퇴마사례 생생하게 전하고 그 해결방법 밝혀 심인성질환의 치유와 퇴마의 권위자로 알려진 제행스님은 이러한 증상을 보이는 환자들을 최면치료를 통해 치유하고 일반인의 삶을 살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최근 출간된 《아름다운 삶을 위한 마음의 치유》는 스님이 그간 상담을 하면서 치유했던 사례들을 담고 그 해결방법을 상세하게 밝히고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빙의 령들을 하나하나 불러내어 그들이 왜 상담자의 몸에 들어오게 되었는지 원인을 분석하여 그 문제들을 풀어나간다. 무엇보다도 이런 마음의 병들은 그 원인을 밝혀내는 것이 치료의 핵심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마음의 병은 어떻게 오는가? 스님은 마음의 병은 첫째, 지난 살아온 과정에서 잠재되어 오고 둘째, 전생으로부터 잠재되어 오고 셋째, 빙의되어 온다고 정의하고 있다. 《아름다운 삶을 위한 마음의 치유》는 마치 증명이라도 하듯이 치유과정을 상세하게 소개하고 있는데, 특히 빙의 상태에 빠진 사람들을 최면을 통해 퇴마하면서 일어난 그 생생하고 긴장감 넘치는 상황을 현장감 있게 담아냈다. 접신되어 무조건 무당 생활하는 잘못된 세태도 꼬집어 이밖에도 저자는 본문 제3장에서 접신(接神)되어 무속인의 길을 가는 무당들의 실태를 밝히고 무당의 길을 가지 말아야 할 사람들이 무당이 되어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세태도 꼬집고 있으며, 제4장에서는 사주팔자란 무엇이며 사주팔자를 통해 운명을 바꿀 수 있는지 그리고 어떻게 하면 인생을 잘 살아갈 수 있는지도 상세하게 풀어썼다. 끝으로 저자는 “빙의, 즉 신들린 현상 때문이라는 사실조차도 모르고 고통스러워하며 피해를 당하고 있는 이들이 많다”며, “정신질환인 우울, 불안, 공포증, 또는 조울증, 정신분열 등으로 불리는 심인성질환들은 반드시 그 원인이 있게 마련이고, 또 그 원인을 찾아 치유하게 되면 얼마든지 정상인으로 살아갈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저자 소개

  • 저자 : 제행
저자 제행스님(장영회)은
전남 영암 출생
목포상업고등학교 졸업
전남대학교 국문학과 졸업
창업컨설팅 지도사
공인중개사
대한최면협회 최면지도사
대한최면협회 임상최면사
대한최면협회 이사
대한최면협회 학회위원
대한불교 의정부 비룡정사 주지

책 속에서

세계 보건기구(WHO)에서도 2001년 정신질환에 관한 증상과 그 치료 방안을 설명하면서 “일반적인 정신질환으로 치료가 불가능한 환자가 있다”라고 언급하면서 이들을 치료하는 방법으로 ‘영적치료(靈的治療)’라는 단어를 삽입했다. 이는 세계 보건기구가 귀신(鬼神)의 피해를 인정하는 것이며, 더구나 치료 방법은 귀신에 접신(接神)된 환자로부터 귀신을 천도하는 것임을 확인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여기서 천도란 퇴마를 의미하는 말이 아니겠는가?
이렇듯 우리 주위에는 원인을 알 수 없는 병으로 또는 환청과 환시 등 자신도 알 수 없는 이상한 체험에 시달리는 환자들이 해마다 늘어나고 있다.
우리가 몸이 아파서 또는 정신적으로 이상이 와서 병원에 가서 진단을 받았을 때 현대 과학으로 그 원인을 찾아내지 못했다면, 한번쯤 빙의를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또한 빙의 때문일 확률이 많다.
빙의란 우리가 흔히 말하는 신(神)병이라고 말하는 귀신들린 현상을 말하며 이를 무병(巫病), 또는 다중인격 장애 등 정신분열이라고 말하기도 하지만, 그 뜻은 죽은 사람의 영혼이 살아있는 사람의 몸에 들어오는 현상을 말한다. 이런 빙의 현상을 병원에서는 우울증, 조울증, 정신분열 등 다양한 병명으로 진단하기도 한다.

심지어 난치병이라고 일컬어지는 간질발작증상의 경우도 70%는 후천성 질환으로, 그 원인이 밝혀지면 치료가 가능하다.
현대과학은 지금까지도 많은 성장을 해 왔고 앞으로도 꾸준히 발전해 갈 것이다.
지금 필자가 상담하고 있는 분야도 필자는 학문이나 과학으로 보며, 또한 그렇게 전문분야로 자리매김을 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며 공부하고 있다. 특히 제2장에서 다루고 있는 빙의 퇴마에서는 빙의 환자들이 인식이 부족하여 접신되었다는 사실을 잘 모르고 미신적으로 또는 종교의식으로 해결하려고 하여 많은 피해를 당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 여러분들의 올바른 판단과 선택이 중요하다.
 
필자가 알기로는 미국에서 정신과 의사들은 의과대학 시절에 최면을 배우고 정신질환 환자들을 치료하는 데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오래 전에 읽었던 책 《나는 환생을 믿지 않았다》의 저자 브라이언 와이스(Brian Weiss) 박사는 그 책에서 ‘캐서린’이라는 정신질환 환자를 치료하는 과정을 쓰면서 머리말에 이렇게 쓰고 있다.
“캐서린은 불안과 공황, 공포증을 치료하기 위해서 진찰실을 찾아왔다. 캐서린은 어린 시절부터 그런 증세를 겪어왔는데, 그 즈음 들어 더욱 악화되어 날이 갈수록 자신이 정서적으로 마비되면서 점차 기능을 상실해 가고 있다고 느꼈다. (중략) 나는 캐서린의 증세를 치유하기 위해 18개월에 걸쳐 정통적인 방법을 동원해 치료를 했다(*여기서 정통적인 방법이란 병원에서 정신과 의사가 치료한 방법을 말함). 그러나 아무런 효과가 없었다. 나는 결국 최면요법을 사용하기로 했다. 캐서린은 반복되는 최면상태를 겪으며 자신의 증상을 일으킨 결정적인 요인이 된 ‘전생’에 대한 기억들을 떠올리게 되었다. (중략) 불과 몇 달 만에 증상이 사라졌고, 캐서린은 이전보다 훨씬 행복하고 평화로운 삶을 누리게 되었다. (중략) 나는 이 사건을 과학적으로 설명할 능력이 없다. (중략) 이 책을 쓰게 되기까지 4년이 걸렸다. 이런 비정통적인 이야기를 공개하는 데 따르는 직업상의 위험을 감수할 만큼 용기를 얻기란 쉽지 않은 일이었던 것이다. (중략) 이제 때가 되었으며, 더 이상 이 이야기를 숨겨서는 안 된다는 느낌이 강렬하게 들었던 것이다. 내가 얻는 가르침은 혼자 간직하라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과 함께 나누라는 것이다.”
참고로 브라이언 와이스 박사는 저명한 정신의학 분석의사로 미국 정신의학계를 대표하는 인물이다. 마운트 사이나이(Mount Sinai) 의료센터의 정신과 과장과 마이애미대학교 의학부 정신과 임상의학 교수를 맡고 있는 그는 우울증과 불안상태, 수면장애, 노인성치매, 뇌화학 분야의 권위자이다.

- 제2장 ‘빙의 퇴마’ 중에서

목차

목차
머리말
제1장_마음의 치유(심인성질환의 원인과 치유)
들어가기 전에
최면요법
결혼을 못한 여자(남자 공포증)
혼자서는 엘리베이터도 못 타요(폐소공포증)
항시 마음이 불안하고 우울증으로 시달리는 여자
무릎이 아파요(지난 과거에 아팠던 기억이 잠재된 사례)
가슴이 아프고 답답하다(전생으로부터 오는 사례)
프로이트의 간질발작의 치유
나는 죄인이다
심인성질환의 형성요인
마음에서 병이 왔으면 마음을 치유하라
제2장_빙의 퇴마(빙의 령을 천도해 주고 자신의 인격으로 자신의 삶을 살아가라)
빙의와 빙의 증상
어떤 영가가 몸 안에 빙의되는가?
눌림굿을 하는 행위는 올바른 방법이 아니다
빙의 퇴마 사례에 들어가기 전에
살려주세요 - 조울증(여, 28세)
머리가 깨질 듯이 아파요
우울증으로 정신병원에 3회 입원(김 여인, 당시 53세)
위가 쓰리고 통증이 심해 위내시경 검사를 받았지만……
다 죽여 버리고, 나도 죽고 싶다(명문대 출신의 Y군)
교인 은사 받은 이야기(김○○, 여, 당시 38세)
도량석을 할 때 상좌의 몸에서 영가가 보여요
현실인지, 꿈인지?(캐나다 유학생 L양, 당시 19세)
술만 마시면 20대 아가씨가 되어 디스코 춤을 추는 50대 여인(김○○, 당시 51세)
내가 이혼도 시키고 바람도 피우게 했다(정 여인, 당시 41세)
동자에게 앞날을 물어보다(선 여인, 당시 47세)
여고 1학년생의 빙의 퇴마
제2장을 마무리하면서
제3장_무당
무당이란?
무당은 어떻게 되는가?
접신이 되고 내림굿을 한다고 해서 모두 무당이 되는 것은 아니다
내림을 받고도 무당이 못된 사례
사례 1 서울 당산동에서 찾아온 무당
사례 2 경기도 양주에서 찾아온 무당
사례 3 서울 미아리에서 찾아온 무당
사례 4 서울 면목동에서 찾아온 무당
사례 5 경기도 의정부에 거주하는 무당
사례 6 서울 중화동에서 찾아온 무당
사례 7 인천에서 찾아온 무당
반드시 퇴마해 주고 천도해 주어라
무당 생활을 그만둘 때 어떻게 해야 할까?
무당의 대물림
무당의 길을 가다(경기도 의정부 문 보살, 당시 51세)
올바른 판단과 선택이 중요하다
제4장_어떻게 하면 잘 살아갈 수 있을까?
사주팔자를 알아야 운명을 바꿀 수 있다
사주팔자란 무엇일까?
우리는 사주팔자대로 인생을 살아가는 것일까?
사주팔자는 바꿀 수 있는 것일까?
우리는 어떻게 하면 사주팔자대로 흘러가듯 살지 않고 잘 살아갈 수 있을까?
좋은 사주팔자도 있는가?
사주팔자를 알아야 바꿀 수 있다
사주팔자를 보면 그 사람의 성격을 알 수 있다
사주팔자를 보면 재물을 써야 할지, 명예를 써야 할지를 알 수 있다
사주팔자를 보면 그 사람에게 맞는 업종이나 직업을 알 수 있다
사주팔자를 보면 때를 알 수 있다
사주팔자를 보면 그 사람에게 맞는 방향을 알 수 있다
이름이나 상호도 본인의 사주와 음양오행·음향오행에 맞게 작명하고 불러주어야 복이 들어온다
궁합은 왜 보는가?
동업 운을 봐라
우리의 사주팔자는 환경에 따라서 변화한다
기억에 남는 상담사례
사례 1 인간이기에 참 어리석을 때도 있다
사례 2 인간이기에 마음의 가책을 받을 때도 있다
사례 3 최면을 통한 꿈의 해석
제4장을 마무리하면서
글을 맺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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