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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결경계의 에덴 6

시리즈 : 빙결경계의 에덴 [14]

사자네 케이, 카스카베 아키라 저 | 엄태진 역 | 노블엔진 | 201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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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7302740 / 324쪽 120 x 1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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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초판한정부록>
일러스트 책갈피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강함’과 ‘약함’의 의미를 묻는 중층세계 판타지. “제 심력으로 전하겠어요…… 반드시 전하겠어요.” “약해 빠져서 도움도 안 되는 무녀가 희망을 주는 말을 입에 담지 마라.” 차갑게 울려 퍼지는 호른의 말에, 유미는 결의를 다지고 대답했다. “만약 제가 내기에 진다면──당신의 말대로 무녀를 그만두겠어요.” 정화의 무녀, 유미의 존재를 부정하는 천년사 호른이 천결궁에 돌아왔다. 셸티스는 호른과의 대립으로 인해 괴로워하는 유미를 도울 수 있기를 바란다. 그러나 셸티스 역시 한 통의 괴문서로 인해 궁지에 몰린다. 그 내... ‘강함’과 ‘약함’의 의미를 묻는 중층세계 판타지. “제 심력으로 전하겠어요…… 반드시 전하겠어요.” “약해 빠져서 도움도 안 되는 무녀가 희망을 주는 말을 입에 담지 마라.” 차갑게 울려 퍼지는 호른의 말에, 유미는 결의를 다지고 대답했다. “만약 제가 내기에 진다면──당신의 말대로 무녀를 그만두겠어요.” 정화의 무녀, 유미의 존재를 부정하는 천년사 호른이 천결궁에 돌아왔다. 셸티스는 호른과의 대립으로 인해 괴로워하는 유미를 도울 수 있기를 바란다. 그러나 셸티스 역시 한 통의 괴문서로 인해 궁지에 몰린다. 그 내용은──‘기사들 사이에 인간의 형태를 한 유환종이 잠복해 있다.’ 긴박한 상황 속에서 강력한 유환종마저 출현하고, 토벌에 나선 호른은 유미에게 한 가지 ‘내기’를 제시하는데……!?

저자 소개

  • 저자 : 사자네 케이, 카스카베 아키라
'황혼색의 명영사 이브는 새벽에 미소짓고'로 제 18회 판타지아 장편소설대상 가작을 수상, 같은 작품으로 데뷔, 도쿄에 한없이 가까운 카나가와 현 변두리에서 조용히 서식중인 겸업작가, 취미는 낮잠과 산책과 음악? 모으기, 최근 낮잠과 산책을 동시에 해내는 '걸으면서 자기' 기술을 습득했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 『귀환』
제 1장 『호른과 비올라』
제 2장 『호른이 연주하는 불협화음』
제 3장 『제어불능』
공장『이편경(異篇卿)』
종장『모든 것을 바칠 가치가 있는 것─수정세계─』
에필로그 『모이는? 자들』
작가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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