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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악산 현등사

시리즈 : 한국의 명찰시리즈 [13]

편집부 저 | 활불교문화단 |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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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6545378 / 198쪽 215 x 1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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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편집부
홍대한
동국대학교 미술사학과와 단국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문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목아박물관, POSCO역사박물관 학예연구사와 (재)한백문화재연구원 연구원을 역임했다. 2012년 현재 상명대학교 강사로 활동하면서 불교 석조미술과 한반도 철문명 발전을 주제로 연구를 진행중이다. 주요 논문과 저서로 《통일신라 석불대좌의 조형 연구》, 《조선시대 철비(鐵碑)의 조영 연구》, 《한국 석탑의 기단과 기초부 축조방식 고찰》, 《고려 석탑 연구》 등과 《봉미산 신륵사》가 있다.





가산 선우
현재 적멸보궁 운악산 현등사 주지로 있다.





박해진
강원도 태백 출생. 대학에서 국어국문학 전공. 1984년 강원일보 신춘문예 시부문 당선. 1987년부터 1997년까지 종근당 홍보실과 동방기획 PR부장을 거쳤다. 1998년부터 지금까지 고건축 사진작가로 활동하며 숭례문, 창덕궁 인정전, 경복궁 근정전, 덕수궁 중화전, 수원 화성 팔달문, 여수 진남관 등 국보·보물의 해체 보수, 조사의 기록을 전담했다. 2002년 속리산 대웅보전 해체의 인연으로 혜각존자 신미를 만나 스님의 발자취를 찾고, 훈민정음 연구에 몰입했다. 『훈민정음의 길 - 혜각존자 신미 평전』은 훈민정음과 함께 걸어가야 할 자드락길의 첫머리다. 세종과 함께 훈민정음으로 조선의 아득한 미래를 연 혜각존자 신미. 스님과 함께 걸어갈 수 있다면, 그 길의 다음은 없다. 멈출 수 없으므로, 길을 떠난다. 그 이름은 훈민정음과 함께 하는 주인되는 나그네.

지은이는 단청의 명장으로 활동한 한석성을 인터뷰,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우리 단청』(한석성·신영훈·김대벽·박해진 공저, 현암사, 2004)으로 정리했다. 바둑평론가로도 활동하며 동아일보 주최의 국수전 50년 역사를 정리한 『국수산맥』(2007, 동아일보사)을 펴냈다. 사진집으로 『선암사의 건축』(2007, 선암사), 『오래된 궁궐, 새로운 궁실』(대목장 신응수 도편수 작품집, 2008) 등이 있다.





목차

추천의 글|발간을 지원하며

1장 현등사 가는 길
경기의 금강 운악산에 자리한 현등사

2장 현등사의 역사
흰 코끼리에 올라 불법을 전하다

3장 현등사의 인물
가없이 펼쳐진 화엄의 바다

4장 현등사의? 가람
비보사찰의 풍모 천 년을 이어오니

5장 현등사의 문화재
미래로 열려 있는 현등사의 성보

6장 현등사의 오늘을 말하다
현등사의 법향 온 누리에 펼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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