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평론가. 고려대학교와 중앙대학교 대학원 석, 박사과정에서 미디어, 문화정책을 공부했다. 1999년 '인터넷 한겨레' '하니 리포터'에서 사회문화 트렌드 분석을 시작했고 2001년부터 '오마이뉴스'에서 사회 문화 현상과 미디어 콘텐츠를 분석하면서 제1회 오름상을 받았다. 제5회 청년논문상 등 몇 개의 논문상을 받은 바 있고, '위클리 경향' 에 칼럼을 쓰는 등 매체기고 활동을 하고 있다. MBC '오지혜의 문화야 놀자', '김종배의 뉴스터치', KBS '뉴스와이드', CBS '시사자키' 등에 고정 출연했고, EBS '한영애의 문화 한 페이지' 에 5년 동안 출연하는 가운데 촛불 정국에서 설화를 당했다. 장애인 방송 프로인 KBS '내일은 푸른 하늘'에서 장애인 관련 영화와 책을 6년째 소개하고 있다. 현재 KBS '신성원의 문화읽기', 'YTN '수도원 패트롤' 등에 출연하고 있고, 부산대와 건국대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저서로는 '노무현 코드의 반란', '색깔논쟁-한국 분단적 정책구조의 형성과 탈주', '대중문화 심리읽기', ' 대중문화 심리로 읽는 한국사회', '비욘드 블랙-장애와 영화', '촛불@광장사회의 매커니즘'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