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 정가
- $24.00
- 판매가
-
$13.20
(45%↓)
- 적립금
- $0.26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평점 - · 리뷰 0
ISBN : 9788934959465 / 148쪽 180 x 24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스즈키 유우토
-
조남주
-
간결한 식탁(이해나)
-
백희성
- 5,850
- 16,200
- 23,400
- 17,820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한국 근현대사의 역사적 장면과 인물들을 한 편의 다큐멘터리처럼 생생하게 되살려 낸 역사 동화 시리즈 열한 번째 권! 노동 운동의 불씨가 된 전태일을 통해 들여다보는 노동자들의 힘든 삶! 추천사 이 시리즈는 각 권의 중심인물을 통해 한국 근현대사에 대한 올바른 관점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잘 짜인 동화처럼 한 번 읽기 시작하면 눈을 뗄 수 없는 재미와 다큐멘터리의 사실적인 요소가 잘 결합되어 있지요. 가까운 과거로 시간 여행을 하는 듯한 현장감과 풍부한 역사 상식을 전하고 있어 역사를 전공하는 사람이 읽어도 흥미진진합니다.... 한국 근현대사의 역사적 장면과 인물들을 한 편의 다큐멘터리처럼 생생하게 되살려 낸 역사 동화 시리즈 열한 번째 권! 노동 운동의 불씨가 된 전태일을 통해 들여다보는 노동자들의 힘든 삶! 추천사 이 시리즈는 각 권의 중심인물을 통해 한국 근현대사에 대한 올바른 관점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잘 짜인 동화처럼 한 번 읽기 시작하면 눈을 뗄 수 없는 재미와 다큐멘터리의 사실적인 요소가 잘 결합되어 있지요. 가까운 과거로 시간 여행을 하는 듯한 현장감과 풍부한 역사 상식을 전하고 있어 역사를 전공하는 사람이 읽어도 흥미진진합니다. 초등학생부터 어른들까지 일독하기를 권합니다. - 이희근(역사학자) 초등학생만 읽히기에는 너무 아까운 책. 어른인 내가 읽어도 역사를 다시 공부하고 싶게 만들고 역사적 의문을 해결해 주는 책이다. - 독자 ‘다경맘’ 님 사회 시간에 아이들을 가르칠 때 가장 어려워하는 부분이 한국 근현대사 부분이다. 사회책에서는 몇 줄에 불가한 내용을 이 책에서는 흥미로운 그림과 함께 풀어내고 있어 머리에 쏙쏙 들어온다는 느낌을 받았다. 사회를 싫어하거나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독자 ‘hkhaha’ 님 인물 중심으로 살펴볼 수 있는 근현대사 시리즈라 아이들에게 꼭 소개해 주고 싶고 꼭 봐야 할 시리즈라 생각된다. - 독자 ‘하늘색꿈’ 님 출판사 리뷰 근대 사회의 현장을 찾아가는 또 하나의 역사 교과서, 시리즈! ‘과거의 역사를 알아야 미래를 제대로 볼 수 있다’라는 말이 있듯이, 자라는 아이들에게 역사 교육은 그 어떤 교과 과정보다 중요하다. 과거의 역사 속에서 자신의 뿌리를 발견하고, 정체성을 찾으며 그로부터 ‘나’라는 개인의 위상을 세워, 앞으로 나아갈 바를 정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현재의 삶에 가장 큰 영향을 준 과거로, 역사의 중요한 축을 담당하는 근현대사는 다른 시대에 비해 그다지 조명을 받지 못해 왔다. 시기적으로 가까움에도 해석의 어려움으로 오히려 멀게만 느껴졌기 때문이다. 시리즈는 다큐멘터리처럼 정확한 사실과 근거를 바탕으로 하되 동화라는 쉬운 형식을 빌려 그 시대의 주요 인물들의 활동과 역사적 배경을 풀어냈다. 현재와 가장 가까운 과거 속에서 어떠한 인물들이 지식과 열정을 가지고 나라와 이웃을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바쳐 오늘에 이르게 했는지, 이 시리즈 속에서 그 인물들의 역사적 기록과 발자취를 생생하게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총 15권으로 기획된 이 시리즈가 우리 아이들에게 올바른 역사관을 정립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 열한 번째 이야기, ≪청계천 노동자들과 전태일≫ 열한 번째 권 주인공은 전태일이다. 이번 책에서는 자신의 몸을 희생하여 1970년대 노동 운동의 불씨가 된 노동 운동가 전태일의 파란만장한 삶을 살펴본다. 전태일은 스물두 살이라는 짧은 생을 살았다. 자신도 가난하고 힘들게 살았지만 기본권도 보장받지 못하는 노동자들을 위해 근로 기준법을 알리고 스스로 노동 운동의 밑거름이 되어 국민이 인권에 대해 관심을 갖도록 하는 데 앞장섰다. 이 책에서는 제대로 배우지 못한 전태일이 평화시장에서 노동 운동을 벌이는 과정을 통해 산업화 시대에 하루에 16시간씩 기계처럼 일했던 봉제 공장 노동자들의 삶과 당시의 사회 구조를 살펴볼 수 있다. 더불어 각 장의 끝에 마련된 ‘지식의 폭을 넓히는 역사 수첩’에서는 1970년대의 사회ㆍ문화를 다루었고, 책의 마지막 ‘깊이를 더하는 역사 수업’에서는 산업화 시대를 대표하는 청계천의 역사를 살펴보았다.




목차
머리말
우리는 기계가 아니다
가난과 끊이지 않는 불행
지식의 폭을 넓히는 역사 수첩_민정 이양 발표와 제3공화국
다시 모인 가족
지식의 폭을 넓히는 역사 수첩_청바지와 미니스커트
청계천의 미싱사가? 되다
한강의 기적과 청계천 노동자들
지식의 폭을 넓히는 역사 수첩_6·3 사태와 한일 회담
기계처럼 일하는 노동자들
지식의 폭을 넓히는 역사 수첩_근로 기준법과 전태일
바보들의 모임
지식의 폭을 넓히는 역사 수첩_국민 교육 헌장
다시 평화시장으로
지식의 폭을 넓히는 역사 수첩_사라진 1970년대 풍경
거룩한 희생
깊이를 더하는 역사 수업 ▶ 청계천의 역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