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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친다는 것의 의미

Max van Manen 저 | 정광순, 김선영 역 | 학지사 | 201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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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3308883 / 144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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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교육적인 ‘상황’을 만드는 것에 대한 이야기

아이를 가르치기 위해서 교사는 배려와 민감성을 발휘해야 한다. 하지만 이런 민감성을 설명해 주는 교육학 관련 책은 거의 없다. 왜 없을까? 이것은 단도직입적으로 설명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예시나 일화를 통해 우리는 교육학적 민감성을 설명할 수 있다. 이 책이 시도하고 있는 것이 바로 그것이다.
교육학적 민감성이란 상황을 감각적으로 아는 것, 상황에 맞추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은 우리가 교사에 대해, 교사의 교육행위에 대해 무심코 알고 있던 것들을 의미 있게 설명하고 있다. 그래서 이 책이 학생과 희로애락을 함께하며 생활하는 현장의 선생님들에게, 혹은 그런 선생님이 되고자 하는 예비 선생님들에게 자신이 교사로서 하는 일이나 행위의 교육적 의미를 음미할 수 있는 기회를 줄 것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Max van Manen
지은이 : Max van Manen
캐나다 앨버타 대학교 석사 · 박사이며, 캐나다 에드믄튼 공립학교에서 K-12학년의 제2언어로서 영어 교사, 토론토 대학교(1973~1976) 조교수, 빅토리아 대학교 방문교수를 역임하였다. 현재는 캐나다 앨버타 대학교 교육학부 교수로 재작하고 있다. 관심분야는 현상학적 해석학, 교육고정과 교육이론, 현상학적 글쓰기다.
  

옮긴이 : 정광순
한국교육대학교 초등교육학과에서 초등교육과정과 수업 분야를 공부하였고(교육학 박사), 현재 초등교육과정, 통합교육과정, 교사의 교육과정 문해력 등을 연구하고 있음
  

옮긴이 : 김선영
한국교원대학교 초등교육학과를 졸업하였으며, 대구동도초등학교에서 4년간 교사로 재직하였다. 현재는 텍사스 대학교 교육과정 전공 박사과정에 있다. 관심 분야는 교사 정체성 및 교사 성장, 비판적 교육, 다문화 교육이다.
  

목차

역자서문
교육적인 고민
어린이의 세계
경이로움을 경험한다는 것
본다는 것
지켜본다는 것
칭찬하는 것
가르친다는 것
훈육한다는 것
교사를 경험하는 것
위기가 교육적인 것
희망으로 사는 것
어린이의 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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