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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은 어떻게 계획되었는가 - 살림지식총서 156

시리즈 : 살림지식총서 [723]

염복규 저 | 살림 | 2005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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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2203366 / 94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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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1930년~1940년대의 경성시가지 계획은 서울을 대상으로 실시한 최초의 근대적인 개념의 종합 도시계획이었다. 식민지 시대 우리의 서울이 일본인의 손에서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서울의 기원을 추적한 책. 경성시가지계획과 ‘통제’ 이데올로기, 철거와 저항 문제 등이 자세히 소개된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염복규
염복규 (pkyum1@empal.com)
현 서울대 강사, 역사문제연구소 연구원.
서울대학교 국사학과 졸업, 같은 대학원 박사과정 수료.
논문으로 「1933~43년 일제의 ‘경성시가지계획’」 「일제말 경성지역의 빈민주거문제와? 시가지계획」 「식민지근대의 공간형성」 「1910년대 일제의 태형제도 시행과 운용」 「1920년대 경성도시계획운동의 전개와 성격」 등.

목차

목차
신은 자연을, 인간은 도시를 만들었다
근대 서울도시계획의 맹아 - 대한제국기
도심부 공간의 식민화 - 경성시구개수
도시계획법의 제정 - 조선시가지계획령
복제와 확장 - 경성시가지계획의 기본구상
시가지계획의 지연과 '통제' 이데올로기
새로운 공업지역과 주거지역의 형성
철거와 저항 - 도시계획과 빈민주거 박탈
빈민주거대책의 가능성과 한계
주택문제의 심화와 공공주택 건설
나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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