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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 인형 다섯 자매

시리즈 : 난 책읽기가 좋아 3단계 (초등3,4학년) [96]

마거릿 마이 저 | 햇살과나무꾼 역 | 비룡소 | 201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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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49161594 / 140쪽 188 x 2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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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1936년 뉴질랜드에서 태어났다. 일곱 살 때부터 이야기를 지어내어 글을 쓰기 시작했으며 웰링턴에 있는 뉴질랜드 도서관 학교를 졸업한 후 오랫동안 도서관 사서로 일했다. 1980년부터 본격적으로 아이들을 위한 글을 쓰기 시작해 지금까지 무려 120여 권의 책을 출간했고, 이 책들은 수십 개의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에 소개되었다. 2006년에 안데르센 상, 1982년과 1984년에 각각 『바니의 유령』과 『체인지오버 The Changeover』으로 카네기 상을 수상했다. 1993년에는 어린이 문학에 기여한 공으로 뉴질랜드 정부로부터 훈장을 받기도 했다. 주요 작품으로는 『요술 나뭇잎』, 『꼬마 작가 폼비의 악당 이야기』, 『메모리 Memory』, 『우주의 카탈로그 The Catalogue of the Universe』, 『트릭스터 The Tricksters』, 『언더러너 Underrunners』 등이 있다.


 

브라이턴 아트 칼리지에서 그래픽디자인을 전공하였다. 이후 어린이책, 카드, 광고, 제품 디자인, 포스터 등 다양한 작업을 하고 있다. 『왕 열일곱 명과 코끼리 마흔두 마리 17 Kings and 42 Elephants』는 ≪뉴욕타임스≫ ‘올해 최고의 그림책’에 선정되었다. 현재 영국 서식스 주 바닷가 근처에서 판타지 아티스트인 존 아본, 두 아들 로렌스와 제임스, 고양이 리미니와 함께 살고 있다.

역자 소개

동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곳으로 세계 곳곳에 묻혀 있는 좋은 작품들을 찾아 우리말로 소개하고 어린이의 정신에 지식의 씨앗을 뿌리는 책을 집필하는 어린이책 전문 기획실이다. 지금까지 「나니아 연대기」 시리즈, 『나는 선생님이 좋아요』, 『내 이름은 삐삐 롱스타킹』, 『내 친구가 마녀래요』, 『클로디아의 비밀』, 『화요일의 두꺼비』, 『프린들 주세요』, 『학교에 간 사자』, 『내가 나인 것』, 『멋진 여우씨』 등을 우리말로 옮겼으며, 「마법의 두루마리」 시리즈, 『위대한 발명품이 나를 울려요』, 『가마솥과 뚝배기에 담긴 우리 음식 이야기』, 『악어야, 내가 이빨 청소해 줄까』, 『우리나라가 보여요』 등을 썼다.

목차

목차
신비한 목소리
다섯 자매
위험한 세상
바다 끝에 있는 섬
잔디깎이 주둥이의 그림자에서 벗어나다
다시 먼 곳으로
회오리바람을 타고
슬픈 노래들
버린 물건들
노래를 타고
매달려서
화학
책갈피로? 지내기
살살 그려라
마침내 완성되다
야호!
옮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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