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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을 보았다 - 창비시선 352

시리즈 : 창비시선 [454]

백상웅 저 | 창비 |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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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6423520 / 134쪽 125 x 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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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1980년 전남 여수에서 태어났고, 우석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2006년 대산대학문학상과 2008년 창비신인시인상을 수상했다. 시집으로 <거인을 보았다>가 있다.

목차

목차
제1부
도계
못이 죽었다
반과 반
전력
지문의 세공
오래된 테이프
블록은 블록
불변의 불면
밥상 때문에 벌어진 일이라고 하기에는
각목
집요한 간판
터널 관리인
꽃이 필 무렵
월식
장마
산다?이傅
매화민박의 평상
제2부
전입
스위치
거인을 보았습니다
통속의 개인사
태업의 강도
폭설의 기억
인력
자두나무 세탁소
괴물의 발명
우리의 단련
불법
각자의 목젖
뱀의 둘레
놈
무릎
모가지
숫자들
나무와 키스
봉두를 기억하라
낙숫물
제3부
호주
꽃 피는 철공소
각자의 런던
눈물의 발명
스티브 블래스 증후군
그저 그런
늙은 쎄일즈맨
챔피언
개미는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봄의 계급
산처럼 슬픈 사람에 대한 보고서
아버지의 터널
맏인가?
자두나무 세탁소
옴팡집
2월의 나무
부채
복기하는 골목
굴러가는 굴참나무
해설|송종원
시인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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