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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두루마리 11 경회루에서 세종대왕을 만나다

시리즈 : 마법의 두루마리 [21]

햇살과나무꾼 저 | 비룡소 | 201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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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개정판 정보

마법의 두루마리 11 경회루에서 세종대왕을 만나다[개정증보판] 햇살과나무꾼 저 | 비룡소 | 2013년 03월 [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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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49187617 / 122쪽 166 x 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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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비룡소의 역사 동화 시리즈 「마법의 두루마리」 11권 『경회루에서 세종 대왕을 만나다』가 출간되었다. 이 시리즈는 호기심 많은 두 형제 준호와 민호가 지하실에서 발견한 마법의 두루마리를 통해 석?기 시대, 삼국 시대, 고려 시대, 조선 시대 등 우리 역사의 현장으로 떠나는 역사 모험 동화로, 독자들은 준호와 민호의 모험에 함께하며 다양한 한국사 지식을 얻을 수 있다. 11권 『경회루에서 세종 대왕을 만나다』에서는 백성을 위해 우리 글자인 훈민정음을 창제, 반포한 세종 대왕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조선의 제4대 왕인 세종은 우리나라 역... 비룡소의 역사 동화 시리즈 「마법의 두루마리」 11권 『경회루에서 세종 대왕을 만나다』가 출간되었다. 이 시리즈는 호기심 많은 두 형제 준호와 민호가 지하실에서 발견한 마법의 두루마리를 통해 석기 시대, 삼국 시대, 고려 시대, 조선 시대 등 우리 역사의 현장으로 떠나는 역사 모험 동화로, 독자들은 준호와 민호의 모험에 함께하며 다양한 한국사 지식을 얻을 수 있다. 11권 『경회루에서 세종 대왕을 만나다』에서는 백성을 위해 우리 글자인 훈민정음을 창제, 반포한 세종 대왕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조선의 제4대 왕인 세종은 우리나라 역사에서 가장 존경받는 왕 중 하나로, 학문과 기술을 발전시키고 국방을 튼튼히 하는 등 나라의 기틀을 다잡았다. 특히 백성들을 위해 집현전 학사들과 함께 우리 글자인 훈민정음을 만든 것은 세종의 가장 큰 업적으로 손꼽힌다. 훈민정음은 오늘날의 한글로, 세계적으로도 그 우수성을 인정받은 뛰어난 글자이다. 이 책에서는 훈민정음 창제 시기를 배경으로 훈민정음의 창제 원리와 반포 과정, 훈민정음 탄생에 얽힌 역사적 사건들을 소개한다. 훈민정음의 과학적인 창제 원리와 한자 사용을 주장하는 신하들의 반대를?무릅쓰고 훈민정음이 두루 쓰일 수 있게 노력한 세종의 이야기는 우리 글자의 우수성과 소중함을 일깨워 준다. 시간을 넘나들며 만나는 흥미진진한 한국사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어린이 책 전문 기획실 햇살과나무꾼이 글을 쓴 「마법의 두루마리」 시리즈는 모험 동화와 역사 상식을 결합해 어린이들이 한국사를 놀이하듯 재미나게 익힐 수 있도록 한 책이다. 개성 있는 캐릭터와 긴장감 넘치는 줄거리, 그리고 철저한 자료 조사와 사실 확인을 통해 어린이들이 우리 역사를 보다 가깝고 편하게 접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또한 이 책은 각 권마다 그 시대를 전문 분야로 하는 역사학자의 고증을 거쳤는데, 11권은 건국대학교 사학과 신병주 교수가 감수를 맡았다. 1권 『석기 시대로 떨어진 아이들』 2권 『고려의 시장에서 만난 아라비아 상인』 3권 『거북선이여, 출격하라!』 4권 『뒤주에 갇힌 사도 세자』 5권 『석가탑의 석공을 찾아서』 6권 『백제의 마을에서 도둑으로 몰리다』 7권 『고구려 국경 수비대의 첩자를 찾아라!』 8권 『암행어사 출두야!』 9권 『해적선에서 만난 장보고』 10권 『하얼빈 역에 울려 퍼진 총성』 대조적인 두 형제가 벌이는 좌충우돌 재미난 모험 이야기 이 시리즈의 주인공 준호와 민호는 서로 다른 성격을 가진 형제들이다. 형인 준호가 소심하고 꼼꼼한 성격의 역사광인데 비해 동생인 민호는 활달하고 행동이 앞서는 말썽꾸러기이다. 준호, 민호 형제가 때로는 실수를 연발하며, 또 때로는 서로의 장점을 발휘하며 역사의 현장들을 종횡무진 누비는 모습은 이 시리즈가 이야기 자체로서의 재미도 갖추고 있음을 보여 준다. 또한 준호, 민호가 비밀리에 벌이는 모험에 관심을 갖는 옆집 소녀 수진이의 존재와, 형제가 이사 온 집에서 예전에 살다가 갑자기 사라져 버린 할아버지의 존재는 앞으로 더욱 흥미로운 사건들이 전개될 것을 예감하게 한다. 초등학생의 독서 능력을 고려해 적절히 구성한 역사 지식 「마법의 두루마리」 시리즈는 사건의 전개와 주인공들의 대화 속에서 다양한 역사 정보가 자연스럽게 제시된다. 그리고 본문 곳곳에 박스 형태로 추가 정보를 배치하여 독자들이 이야기를 읽다가 궁금한 점은 따로 자료를 찾아볼 필요 없이 바로 이해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나아가 본문 뒤에는 ‘준호의 역사 노트’라는 제목으로 부록이 담겨 있다. 이것은 주인공 준호가 과거 여행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 뒤 직접 찾아본 정보들을 정리해 놓은 공간으로서 독자들이 해당 시대에 대해 익혀 두어야 할 역사 상식을 심화 학습할 수 있다. 앞으로 계속 출간될 예정인 이 시리즈는 석기 시대부터 일본 강점기까지 한국사의 주요 사건들을 폭넓게 다루게 된다. 또한 이순신, 안중근, 장보고, 정조 대왕, 세종 대왕 등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인물들을 한층 쉽고 재미있게 보여 주며 각 시대 다양한 계층들의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갔는지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다. 줄거리 오랜만에 마법의 두루마리를 펼쳐 든 준호와 민호와 수진은 조선의 대표 궁궐인 경복궁에 도착한다. 셋은 쌀쌀한 날씨에 옷을 갑아입으려 할아버지에게 배운 마법을 떠올리지만, 쉽사리 마법이 통하지 않고 궁녀들에게 들킬 위기를 맞는다. 간절히 소원을 빌어 간신히 옷을 갈아입고 안심한 것도 잠시, 너무 감쪽같은 옷 때문에 수진이 궁녀에게 끌려가고 만다. 한편 수진이 돌아오기를 기다리며 숨어 있던 준호와 민호는 커다란 호통 소리에 화들짝 놀란다. 그 목소리의 주인공이 존경하는 세종 대왕임을 알아차린 준호는 콩닥콩닥 가슴이 뛴다. 곧이어 세종 대왕이 경회루로 떠나자, 준호와 민호는 수진을 기다리기로 한 것도 잊고 존경하는 세종 대왕을 만나러 떠나는데…….

저자 소개

동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곳으로 세계 곳곳에 묻혀 있는 좋은 작품들을 찾아 우리말로 소개하고 어린이의 정신에 지식의 씨앗을 뿌리는 책을 집필하는 어린이책 전문 기획실이다. 지금까지 「나니아 연대기」 시리즈, 『나는 선생님이 좋아요』, 『내 이름은 삐삐 롱스타킹』, 『내 친구가 마녀래요』, 『클로디아의 비밀』, 『화요일의 두꺼비』, 『프린들 주세요』, 『학교에 간 사자』, 『내가 나인 것』, 『멋진 여우씨』 등을 우리말로 옮겼으며, 「마법의 두루마리」 시리즈, 『위대한 발명품이 나를 울려요』, 『가마솥과 뚝배기에 담긴 우리 음식 이야기』, 『악어야, 내가 이빨 청소해 줄까』, 『우리나라가 보여요』 등을 썼다.

목차

목차
1 두루마리의 유혹
2 다시 과거 속으로
3 제발 우리에게 옷을 주세요!
4 궁녀에게 끌려간 수진
5 팽팽하게 맞서는 임금과 신화
6 도망
7 세종 대왕을 만나다
8 두루마리에 숨겨진 비밀
부록 준호의 역사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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